십육야 시잉
정보
| 十六夜シーイング | |
|---|---|
| 출처 | sm24502807 |
| 작곡 | Last Note. |
| 작사 | Last Note. |
| 노래 | GUMI |
가사
| ファインダー越し 雨降りに浮かぶ星に |
| 화인다아 고시 아메후리니 우카부 호시니 |
| 파인더 너머 비 오는 날 떠있는 별에게 |
| ほんの少し弱音とか吐いてみたり |
| 혼노 스코시 요와네 토카 하이테미타리 |
| 아주 조금의 엄살을 뱉어 보거나 |
| 光同士を指で線繋ぎ |
| 히카리도오시오 유비데센츠나기 |
| 빛들을 손가락으로 선을 연결하며 |
| 名前のない星座を創る日々だ |
| 나마에노나이 세이자오 츠쿠루 히비다 |
| 이름 없는 별자리를 만드는 날들이야 |
| ……ひとり |
| ……히토리 |
| ……혼자서 |
| 何万何億光年も旅してきたヒカリが |
| 난만 난오쿠코오넨모 타비시테키타 히카리가 |
| 몇 만 몇 억 광년을 여행하고 온 빛이 |
| こんなに優しいのはどうして? |
| 콘나니 야사시이노와 도오시테? |
| 이렇게나 상냥한 건 어째서야? |
| もしも涙を星屑に変えられたなら |
| 모시모 나미다오 호시쿠즈니 카에라레타나라 |
| 만약 눈물을 무수한 별로 바꾼다면 |
| ねぇ、ボクも強くなれるのかな |
| 네에, 보쿠모 츠요쿠 나레루노카나 |
| 저기, 나도 강해질 수 있을까 |
| にわか雨をようやくやり過ごしたら |
| 니와카아메오 요우야쿠야리 스고시타라 |
| 소나기를 겨우 지나고 나니 |
| 次の雨がもうそこで待機してた |
| 츠기노 아메가 모오 소코데 타이키시테타 |
| 다음 비가 이미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었어 |
| 「雨続きのその後は晴れが続くよ!」って |
| 「아메츠즈키노 소노아토와 하레가 츠즈쿠요!」옷테 |
| 「비가 계속 내린 뒤에는 맑은 날이 이어질 거야!」라며 |
| 笑って傘をさしてくれた |
| 와랏테 카사오 사시테쿠레타 |
| 웃으며 우산을 씌워 주었어 |
| 期待に応えられずに輝けないボクを |
| 기타이니 코타에라레즈니 카가야케나이 보쿠오 |
| 기대에 미치지 못한채 빛나지 않던 나를 |
| 眩しそうに見るのはどうして? |
| 마부시소오니 미루노와 도오시테? |
| 눈부신 듯이 바라보는 건 어째서야? |
| 太陽みたいに周りを照らしているのは |
| 다이요우 미타이니 마와리오 테라시테이루노와 |
| 태양처럼 주위를 비춰주고 있는 건 |
| ねぇ、気付いているかな |
| 네에, 키즈이테이루카나 |
| 저기, 눈치챘니 |
| キミだよ |
| 키미다요 |
| 바로 너야 |
| ありがと、さよなら。 |
| 아리가토, 사요나라. |
| 고마워, 잘 있어. |
| 拝啓、泣き虫だったあの頃のボクへ |
| 하이케이 나키무시닷타 아노 코로노보쿠에 |
| 가까운 때, 울보였던 그 무렵 나의 |
| 願い事ならもう叶ったよ |
| 네가이고토나라 모오카낫타요 |
| 소원이라면 이미 이루어졌어 |
| いつの間にか雨は上がっていて 今日は星空が綺麗だ |
| 이츠노 마니카 아메와 아갓테이테 쿄우와 호시조라가 키레이다 |
| 어느새 비는 하늘로 올라갔고 오늘은 밤하늘은 아름다워 |
| なんだか苦しいのはどうして? |
| 난다카 쿠루시이노와 도오시테? |
| 왠지 괴로운 건 어째서야? |
| 星像が仄淡く揺らぐ 十六夜シーイング |
| 세이코오가 호노아와쿠 유라구 이자요이 시이인구 |
| 별의 모습이 희미하게 아련히 흔들리는 십육야 시잉 |
| ねぇ、ボクは強くなれたのかな? |
| 네에, 보쿠와 츠요쿠 나레타노카나? |
| 저기, 난 강해지고 있는 걸까? |
| ─キミという引力に引かれながら |
| ─키미토이우 인료쿠니 히카레나가라 |
| ─너라는 인력에 이끌려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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