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 번째 피에로

정보

五番目のピエロ
출처 sm14639165
작사&작곡&영상 mothy
마스터링 Dios/시그널P
노래 카가미네 렌

가사

午前二時 暗闇の街 今宵の犠牲者は誰?
고젠 니지 쿠라야미노 마치 코요이노 기세이샤와 다레?
오전 2시, 어두운 거리, 오늘밤의 희생자는 누구?
悪い子にはお仕置き それがピエロの仕事
와루이 코니와 오시오키 소레가 피에로노 시고토
나쁜 아이에게는 벌을, 그것이 피에로의 사명
サンタさんから学んだ事 世界は間違いだらけ
산타산카라 마난다 코토 세카이와 마치가이다라케
산타에게서 배웠던 것, 세상은 잘못된 것들 투성이
五番目の道化師は 今日も闇夜に踊る
고반메노 도오케시와 쿄오모 야미요니 오도루
다섯 번째 어릿광대는 오늘도 어두운 밤에 춤춰
白塗りの顔 おどけた少年が 太った豚に銀のナイフを突き立てる
시로누리노 카오 오도케타 쇼오넨가 후톳타 부타니 긴노 나이후오 츠키타테루
얼굴을 하얗게 칠한 장난꾸러기 소년이, 살찐 돼지에게 은 나이프를 찔러 넣어
今宵乱れしピエピエロ 観客のない夜のサーカス
코요이 미다레시 피에피에로 칸캬쿠노 나이 요루노 사아카스
오늘밤 어지러운 피에피에로 관객 없는 밤의 서커스
あの月の為に笛を吹け そして黒から赤へ
아노 츠키노 타메니 후에오 후케 소시테 쿠로카라 아카에
저 달을 위해 피리를 불어, 그리고 검정에서 빨강으로
今日も踊り狂いしピエピエロ 魔性の檻はもう開かれた
쿄오모 오도리쿠루이시 피에피에로 마쇼오노 오리와 모오 히라카레타
오늘도 미친듯이 춤추는 피에피에로 마성의 우리는 이미 열렸어
火の輪をくぐった猛獣は街をさまよい歩くよ
히노 와오 쿠굿타 모오쥬우와 마치오 사마요이 아루쿠요
불의 고리를 빠져나간 맹수는 거리를 헤매며 걸어가
優しくて暗い目をした 七番目の手品師が
야사시쿠테 쿠라이 메오 시타 나나반메노 테지나시가
상냥하고 어두운 눈을 한 일곱 번째 마술사가
ここから逃げ出そうと甘い誘いをかける
코코카라 니게다소오토 아마이 사소이오 카케루
여기서 도망치자며 달콤한 유혹을 걸어와
サンタさんに教えてあげた
산타산니 오시에테아게타
산타에게 가르쳐줬어
裏切り者がいますと
우라기리샤가 이마스토
배신자가 있다고
次の日に手品師は行方知れずとなった
츠기노 히니 테지나시와 유쿠에 시레즈토 낫타
다음날 마술사는 행방불명이 됐어
ピエロの頭 優しく撫でる
피에로노 아타마 야사시쿠 나데루
피에로의 머리를 상냥하게 쓰다듬는
サンタさんの手 それはまるで・・・
산타산노 테 소레와 마루데…
산타의 손, 그건 마치…
今日も仕事だピエピエロ 裏路地の陰 獲物を待った
쿄오모 시고토다 피에피에로 우라로지노 카게 에모노오 맛타
오늘도 일이야 피에피에로 뒷골목의 그림자, 사냥감을 기다려
不意に響き渡る破裂音 そして黒から赤へ
후이니 히비키와타루 하레츠온 소시테 쿠로카라 아카에
갑작스럽게 울러펴지는 파열음 그리고 검정에서 빨강으로
胸が痛いよピエピエロ 死にたくないよ 死にたくないよ
무네가 이타이요 피에피에로 시니타쿠 나이요 시니타쿠 나이요
가슴이 아파 피에피에로 죽고 싶지 않아, 죽고 싶지 않아
無言で目の前に立っている
무곤데 메노 마에니 탓테이루
아무 말 없이 눈 앞에 서있는
八番目の狙撃手
하치반메노 소게키슈
여덟 번째 저격수
今宵乱れしピエピエロ とても眠いと目を閉じたんだ
코요이 미다레시 피에피에로 토테모 네무이토 메오 토지탄다
오늘밤 어지러운 피에피에로 너무 졸리다며 눈을 감았어
夢の中で微笑んでいる本当の父と母
유메노 나카데 호호엔데이루 혼토오노 치치토 하하
꿈속에서 미소 짓고 있는 진짜 엄마와 아빠
もう踊ることのないピエピエロ
모오 오도루 코토노 나이 피에피에로
이젠 춤출 수 없는 피에피에로
「だから逃げようって言ったのに」
「다카라 니게요옷테 잇타노니」
「그러니까 도망치자고 했는데」
そう呟いて嗤ったのは 七番目の手品師だった…
소오 츠부야이테 와랏타노와 나나반메노 테지나시닷타…
그렇게 중얼거리며 비웃던 건 일곱 번째 마술사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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