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센티
정보
| アブセンティー | |
|---|---|
| 출처 | sP9tGYwBzSo |
| 작곡 | 하루이치반 |
| 작사 | 하루이치반 |
| 노래 | v flower |
가사
| 一瞬にしてバラバラになった |
| 잇슌니 시테 바라바라니 낫타 |
| 한순간에 산산조각이 난 |
| 長い長いさよならに |
| 나가이 나가이 사요나라니 |
| 길고 긴 작별 인사에 |
| 見せかけの慈悲なんて要らない |
| 미세카케노 지히난테 이라나이 |
| 겉치레 뿐인 자비 따윈 필요없어 |
| 大口叩いてガラガラになった |
| 오오구치 타타이테 가라가라니 낫타 |
| 큰소리를 치다 텅텅 비어버린 |
| 暗い暗い箱庭に |
| 쿠라이 쿠라이 하코니와니 |
| 어둡고 어두운 모형정원에 |
| 穢れた名を馳せるだけだった |
| 케가레타 나오 하세루다케닷타 |
| 더럽혀진 이름을 퍼뜨릴 뿐이었어 |
| お粗末な 結末だ |
| 오소마츠나 케츠마츠다 |
| 형편없는 결말이야 |
| 君にはお似合いだろう |
| 키미니와 오니아이다로오 |
| 너에게는 잘 어울리겠지 |
| 蝕んだ光が牙を剥く |
| 무시반다 히카리가 키바오 무쿠 |
| 좀먹는 빛이 이빨을 드러내 |
| その僅か 悦だとか |
| 소노 와즈카 에츠다토카 |
| 그 사소한 행복이나 |
| エゴに苛まれてる |
| 에고니 사이나마레테루 |
| 에고에 시달리고 있어 |
| 味を知って確と吟味していた |
| 아지오 싯테 시카토 긴미시테이타 |
| 맛을 알고서 확실히 음미하고 있었어 |
| ただ足掻いても まだ夢に見る |
| 타다 아가이테모 마다 유메니 미루 |
| 그저 발버둥쳐도, 아직 꿈꾸는 |
| 主役不在のパーティータイム |
| 슈야쿠 후자이노 파아티이 타이무 |
| 주역 부재의 파티 타임 |
| 素敵だね 総て人の所為にして |
| 스테키다네 스베테 히토노 세이니 시테 |
| 멋지네, 전부 남의 탓으로 돌리고서 |
| もう誰も彼も |
| 모오 다레모카모 |
| 이젠 그 누구도 |
| 救えやしないところまで |
| 스쿠에야시나이 토코로마데 |
| 구원할 수 없는 곳까지 |
| 堕ちてしまっていた |
| 오치테시맛테이타 |
| 떨어져 버린 채였어 |
| 信じていたのが |
| 신지테이타노카 |
| 믿고 있었던 걸까 |
| 間違いだったのだろうか |
| 마치가이닷타노다로오카 |
| 실수였던 걸까 |
| 雑踏の中 只々 穿った |
| 잣토오노 나카 타다타다 우갓타 |
| 혼잡한 와중, 그저 파고들었던 |
| 深い深い暗闇に |
| 후카이 후카이 쿠라야미니 |
| 깊고 깊은 어둠에 |
| 差し伸べた手を払うアイロニー |
| 사시노베타 테오 하라우 아이로니이 |
| 내밀어진 손을 떨쳐내는 아이러니 |
| 繕う気なんてさらさらなかった |
| 츠쿠로우 키난테 사라사라 나캇타 |
| 꾸며낼 생각 따윈 전혀 없었어 |
| 昔々の記憶は |
| 무카시무카시노 키오쿠와 |
| 옛날 옛적의 기억은 |
| 歯痒い物語に終わった |
| 하가유이 모노가타리니 오왓타 |
| 답답한 이야기로 끝났어 |
| たった一つのことすら |
| 탓타 히토츠노 코토스라 |
| 단 한 가지조차도 |
| 理解できなくなっていた |
| 리카이데키나쿠 낫테이타 |
| 이해할 수 없게 됐어 |
| 蝕んだ光も消えていく |
| 무시반다 히카리모 키에테이쿠 |
| 좀먹던 빛도 사라져가 |
| 違和を知って 輪廻から脱せない |
| 이와오 싯테 린네카라 닷세나이 |
| 위화감을 깨닫고 윤회에서 벗어날 수 없어 |
| 嗚呼 |
| 아아 |
| 아아 |
| ただ騒いでも まだ終わらない |
| 타다 사와이데모 마다 오와라나이 |
| 그저 떠들어봐도, 아직 끝나지 않는 |
| 主役不在のパーティータイム |
| 슈야쿠 후자이노 파아티이 타이무 |
| 주역 부재의 파티 타임 |
| 素敵だね 総て帰路の体にして |
| 스테키다네 스베테 키로노 테이니 시테 |
| 멋지네, 전부 돌아오는 몸으로 삼아서 |
| もう誰も彼も見向きもしない |
| 모오 다레모카모 미무키모 시나이 |
| 이젠 그 누구도 거들떠도 보지 않는 |
| 火の灯りも疾うに去っていた |
| 히노 아카리모 토오니 삿테이타 |
| 불빛도 이미 사라져버렸어 |
| 禁じていたのが間違いだったのだろうか |
| 킨지테이타노가 마치가이닷타노다로오카 |
| 금지해왔던 게 실수였던 걸까 |
| 「待って、行かないで」 |
| 「맛테, 이카나이데」 |
| 「기다려, 가지 말아줘」 |
| 何度目の台詞だろう |
| 난도메노 세리후다로오 |
| 몇 번째 대사일까 |
| 残された出席者アテンディーは尻拭い |
| 노코사레타 아텐디이와 시리누구이 |
| 남겨진 출석자어텐디는 뒷수습하는 |
| お粗末な脚色だ |
| 오소마츠나 캬쿠쇼쿠다 |
| 형편없는 각색이야 |
| 贅沢を味方にして |
| 제이타쿠오 미카타니 시테 |
| 사치를 동료로 삼으며 |
| お粗末な結末だ |
| 오소마츠나 케츠마츠다 |
| 형편없는 결말이야 |
| 君にはお似合いだよ |
| 키미니와 오니아이다요 |
| 너에게는 잘 어울려 |
| 素敵だね 総て人の所為にして |
| 스테키다네 스베테 히토노 세이니 시테 |
| 멋지네, 전부 남의 탓으로 돌리고서 |
| もう誰も彼も |
| 모오 다레모카모 |
| 이젠 그 누구도 |
| 救えやしないところまで |
| 스쿠에야시나이 토코로마데 |
| 구원할 수 없는 곳까지 |
| 堕ちてしまっていた |
| 오치테시맛테이타 |
| 떨어져 버린 채였어 |
| 信じていたのが |
| 신지테이타노카 |
| 믿고 있었던 걸까 |
| 間違いだったのだろう |
| 마치가이닷타노다로오 |
| 실수였던 거겠지 |
| 再開しよう奈落のパーティーを |
| 사이카이시요오 나라쿠노 파아티이오 |
| 재개하자, 나락의 파티를 |
댓글
새 댓글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