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리스 워커

정보

エイムレスウォーカー
출처 sm34322529
작곡 *Luna
작사 *Luna
노래 Rana

가사

無いんだと思っただって透明だった
나인다토 오못타닷테 토오메이닷타
없는 거라고 생각했지만 투명한 거였어
目的地はどこまでも遠く遠く思えた
모쿠테키치와 도코마데모 토오쿠 토오쿠 오모에타
목적지는 끝없이 멀고 멀다고 생각했어
もしたどり着いたとして何をしようか
모시 타도리츠이타토시테 나니오 시요오카
만약 도착하게 된다면 뭘 해야 할까
夜の向こうは覗き込めないままで
요루노 무코오와 노조키코메나이 마마데
밤의 저편은 들여다 볼 수 없는 채로
諦めた今日を積み重ねてきた
아키라메타 쿄오오 츠미카사네테키타
포기했던 오늘을 반복해왔어
喉元の言葉にNoっていう癖がついた
노도모토노 코토바니 놋테 이우 쿠세가 츠이타
목구멍 속 말에 No라고 하는 버릇이 생겼어
掃き溜めた昨日の中から
하키다메타 키노오노 나카카라
쓸어 모아놓은 어제 속에서
綺麗な思い出だけ拾って浸っていたんだ
키레이나 오모이데다케 히롯테 히탓테이탄다
좋은 추억들만 골라 추억에 잠겨있었어
向かう先を見失って悲しくなって
무카우 사키오 미우시낫테 카나시쿠 낫테
가야 할 곳을 잃어버리고 슬퍼져서
誰かのせいにしたいと思った
다레카노 세이니 시타이토 오못타
누군가의 탓으로 돌리고 싶다고 생각했어
こんなんなら消えてしまいたいと思う夜があった
콘난나라 키에테시마이타이토 오모우 요루가 앗타
이럴 거면 사라지고 싶다고 생각했던 밤이 있어
でもそのすべてを越えて来たんだ
데모 소노 스베테오 코에테키탄다
하지만 그 전부를 넘어온 거야
僕にしか出来ないことってなんだ
보쿠니시카 데키나이 코톳테 난다
나만 할 수 있는 건 뭘까
思い出せ
오모이다세
떠올려내
ここまで歩いてきたのは誰の足だ
코코마데 아루이테키타노와 다레노 아시다
여기까지 걸어왔던 건 누구의 다리야
世界を回せるのは誰だ
세카이오 마와세루노와 다레다
세계를 돌아가게 할 수 있는 건 누구야
例えば10年後 今日を思い出すとして
타토에바 쥬우넨고 쿄오오 오모이 다스토시테
예를 들어 10년 후에 오늘을 떠올린다면
僕は僕を誇らしく思えるんだろうか
보쿠와 보쿠오 호코라시쿠 오모에룬다로오카
내가 나를 자랑스럽다고 생각할까
例えば10年前の 今日を思い出したら
타토에바 쥬우넨마에노 쿄오오 오모이다시타라
예를 들어 10년 전의 오늘을 떠올렸더니
無我夢中な僕が笑っていた
무가무츄우나 보쿠가 와랏테이타
무아지경인 내가 웃고 있었어
すべてが嫌になって愛せなくなって
스베테가 이야니 낫테 아이세나쿠 낫테
모든 게 싫어지고 사랑할 수 없게 돼
自分さえ傷つけてしまって
지분사에 키즈츠케테시맛테
자기 자신조차 상처 입히고
こんなんなら消えてしまえって呪った日があった
콘난나라 키에테시마엣테 노롯타 히가 앗타
이럴 거면 사라져버리라고 저주했던 날이 있어
そんな世界で
손나 세카이데
그런 세계에서
僕の心が血を流せたなら 涙の色が見えたなら
보쿠노 코코로가 치오 나가세타나라 나미다노 이로가 미에타나라
내 마음이 피를 흘린다면 눈물의 색이 보였다면
それを掬い取ってなにができた?
소레오 스쿠이톳테 나니가 데키타?
그걸 건져내서 뭐가 된 거야?
僕は優しくなれたかな?
보쿠와 야사시쿠 나레타카나?
나는 상냥해진 걸까?
彷徨い歩いた夜に光が射した
사마요이 아루이타 요루니 히카리가 사시타
방황하며 떠돌던 밤에 빛이 비쳤어
不意に消えてしまいそうなそれに色をつけた
후이니 키에테시마이소오나 소레니 이로오 츠케타
갑자기 사라져버릴 것 같은 그것에 색을 입혔어
あまりにも遠く見えて悲しくなった
아마리니모 토오쿠 미에테 카나시쿠낫타
너무나 멀어 보여서 슬퍼졌어
だけどこうやってまた歩いていける
다케도 코오얏테 마타 아루이테이케루
하지만 이렇게 다시 걸어갈 수 있어
「君にしか出来ないことってなんだ
「키미니시카 데키나이 코톳테 난다
「너만 할 수 있는 건 뭘까
思い出せ
오모이다세
떠올려내
ここまで歩いてきたのは誰の足だ
코코마데 아루이테키타노와 다레노 아시다
여기까지 걸어왔던 건 누구의 다리야
世界を回せるのは」 僕だ
세카이오 마와세루노와」 보쿠다
세계를 돌아가게 할 수 있는 건」 나야
心臓が脈を打つ理由を探せ 自分にさえ邪魔をさせるな
신조오가 먀쿠오 우츠 리유우오 사가세 지분니사에 쟈마오 사세루나
심장이 뛰는 이유를 찾아내 자기 자신조차 방해해선 안돼
千切れるくらい伸ばしても届かない指の先へ
치기레루쿠라이 노바시테모 토도카나이 유비노 사키에
찢어질 정도로 뻗어봐도 닿지 않는 손가락 끝으로
叫ぶんだ
사케분다
외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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