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 스미시
정보
| アランスミシー | |
|---|---|
| 출처 | sm38620583 |
| 작곡 | Teary Planet |
| 작사 | Teary Planet |
| 노래 | v flower |
가사
| 所謂終末の序章 |
| 이와유루 슈우마츠노 죠쇼오 |
| 소위 종말의 서장 |
| 腐って散る情景で |
| 쿠삿테 치루 죠오케이데 |
| 썩어 흩어지는 풍경에서 |
| 「幸福に生きよ」ってどこかの |
| 「코오후쿠니 이키욧」테 도코카노 |
| 「행복하게 살라」며 어딘가의 |
| 沈黙論者は説いた |
| 친모쿠론샤와 토이타 |
| 침묵론자가 말했어 |
| 所詮は張りぼての虚像 |
| 쇼센와 하리보테노 쿄조오 |
| 결국 실재하지 않는 허상 |
| 空々しい猿芝居は |
| 소라조라시이 사루시바이와 |
| 빤히 보이는 잔꾀는 |
| どいつも予定調和の役と |
| 도이츠모 요테이쵸오와노 야쿠토 |
| 어느 쪽이든 예정조화의 역할인 |
| 筋書きで踊ってるんだ |
| 스지가키데 오돗테룬다 |
| 줄거리로 놀아나고 있어 |
| 煮たり酔ったりな眉唾の道徳で |
| 니타리 욧타리나 마유츠바노 도오토쿠데 |
| 거기서 거기인 수상한 도덕으로 |
| 家畜に成り果てた絵空だらけの傀儡君主は |
| 카치쿠니 나리하테타 에소라다라케노 카이라이쿤슈와 |
| 가축이 되어버린 허풍투성이의 괴뢰군주는 |
| 恩情とか形振り構わず血肉に群がったまま |
| 온죠오토카 나리후리 카마와즈 치니쿠니 무라갓타 마마 |
| 온정이나 외양에 개의치 않고서 혈육에 떼지어 모인 채 |
| 暴利を貪るだけなのさ |
| 보오리오 무사보루다케나노사 |
| 폭리를 탐할 뿐이야 |
| 気付かずに溺れてゆく |
| 키즈카즈니 오보레테유쿠 |
| 깨닫지 못하고 빠져들어가 |
| 全ては見世物だった |
| 스베테와 미세모노닷타 |
| 모든 건 구경거리였어 |
| どんな風に意味を重ねたら |
| 돈나 후우니 이미오 카사네타라 |
| 어떤 식으로 의미를 쌓아올려야 |
| 僕らは笑えるのか |
| 보쿠라와 와라에루노카 |
| 우리가 웃을 수 있을까 |
| どうやら偽りの自傷 |
| 도오야라 이츠와리노 지쇼오 |
| 아무래도 거짓인 듯한 자상 |
| 騙して知る後悔で |
| 다마시테 시루 코오카이데 |
| 속이고 알게 되는 후회로 |
| 薄利多売に身を売る贋作を |
| 하쿠리타바이니 미오 우루 간사쿠오 |
| 박리다매로 몸을 파는 위작을 |
| 嘲り見下すんだ |
| 아자케리 미쿠다슨다 |
| 비웃고 깔보는 거야 |
| きっと自分だけは特別なんだと |
| 킷토 지분다케와 토쿠베츠난다토 |
| 분명 자신만큼은 특별할 거라는 |
| 勘違いの主役気取りが |
| 칸치가이노 슈야쿠키도리가 |
| 착각의 주역인 척이 |
| 時代錯誤に身を落とした |
| 지다이사쿠고니 미오 오토시타 |
| 시대착오로 전락해버렸어 |
| 価値も無いような死に際の号哭で |
| 카치모 나이 요오나 시니기와노 고오코쿠데 |
| 아무 가치도 없는 듯한 죽기 직전의 통곡에 |
| 乞食に成り果てた大口ばかりのご都合主義者は |
| 코지키니 나리하테타 오오구치바카리노 고츠고오슈기샤와 |
| 거지가 되어버린 거창한 편의주의자는 |
| 軽蔑とか皮肉も解らず取り残されたまま |
| 케이베츠토카 히니쿠모 와카라즈 토리노코사레타마마 |
| 경멸이라든가 빈정거림도 모르고 남겨진 채로 |
| 終わりを待つだけなのさ |
| 오와리오 마츠다케나노사 |
| 마지막을 기다릴 뿐인 거야 |
| 何の為に嘘をついて僕は |
| 난노 타메니 우소오 츠이테 보쿠와 |
| 난 뭘 위해서 거짓말을 한 걸까 |
| きっといつか |
| 킷토 이츠카 |
| 분명 언젠가 |
| 終わりが来ること |
| 오와리가 쿠루 코토 |
| 끝이 찾아오리란 것 |
| ただそれだけを |
| 타다 소레다케오 |
| 그저 그것만을 |
| 恐れていたんだ |
| 오소레테이탄다 |
| 두려워하고 있었어 |
| 届かずに怯えている |
| 토도카즈니 오비에테이루 |
| 전해지지 않은 채, 떨고 있어 |
| その弱さもただの演出だ |
| 소노 요와사모 타다노 엔슈츠다 |
| 그 연약함도 그저 연출이야 |
| 目に映る虚の悲劇さえ |
| 메니 우츠루 소라노 히게키사에 |
| 눈에 비치는 거짓된 비극조차 |
| 全ては瞞しだ |
| 스베테와 마야카시다 |
| 모든 건 속임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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