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상공 의녀소
정보
| 園庭想空の女少 | |
|---|---|
| 출처 | sm5598180 |
| 작곡 | cosMo@폭주P |
| 작사 | cosMo@폭주P |
| 노래 | 하츠네 미쿠 카가미네 린 |
가사
| ツキアカリ・・・1 |
| 츠키아카리 |
| 월양・・・ |
| 今を 終わりにしよう |
| 이마오 오와리니시요오 |
| 지금을 끝내도록 하자 |
| よくできた 着せ替え人形の |
| 요쿠 데키타 키세카에닌교오노 |
| 잘 만든 옷 갈아입히기 인형의 |
| 細部いじって 自分を主張する |
| 사이부 이짓테 지분오 슈초오스루 |
| 세부를 만지며 자신을 주장해 |
| 歪んだカタチの器 偽者と知って |
| 유간다 카타치노 우츠와 니세모노토 싯테 |
| 일그러진 형태의 그릇 가짜란 걸 알고 선 |
| コレしかないと 自分に嘘をつく |
| 코레시카 나이토 지분니 우소오 츠쿠 |
| 이것밖에 없다며 자신에게 거짓말 해 |
| 何も考えないで生きるのが一番楽だと言われ続けて |
| 나니모 칸가에나이데 이키루노가 이치반 라쿠다토 이와레츠즈케테 |
| 아무 생각도 없이 사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말을 계속 들으며 |
| 言い返せない 薄い生き方に |
| 이이카에세나이 우스이 이키카타니 |
| 되받아 칠 수 없는 얄팍한 삶에 |
| 筆を 折りたくなった |
| 후데오 오리타쿠 낫타 |
| 붓을 꺾고 싶어졌어 |
| 同じ顔は もう見飽きた |
| 오나지 카오와 모오 미아키타 |
| 똑같은 얼굴은 이제 질리도록 봤어 |
| 同じ話は もう聞き飽きた |
| 오나지 하나시와 모오 키키아키타 |
| 똑같은 이야기는 이제 질리도록 들었어 |
| そんな声が聞こえるような気がして |
| 손나 코에가 키코에루요오나 키가 시테 |
| 그런 목소리가 들려오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
| 心の中とじこもった |
| 코코로노 나카 토지코못타 |
| 마음 속에 틀어박혔어 |
| 電波の見せる夢も いつかは枯れる |
| 덴파노 미세루 유메모 이츠카와 카레루 |
| 전파가 보여주는 꿈도 언젠가는 시들어 |
| そのとき 私達に何が残りますか? |
| 소노 토키 와타쿠시타치니 나니가 노코리마스카 |
| 그 때에 저희들에게는 무엇이 남나요? |
| よくできたオハナシの続きの |
| 요쿠 데키타 오하나시노 츠즈키노 |
| 잘 만든 계속 써나간 이야기를 |
| 細部いじって自分を主張する |
| 사이부 이짓테 지분오 슈초오스루 |
| 세부를 만지며 자신을 주장해 |
| 幻想抱き 1枚書き2枚描き |
| 겐소오다키 이치마이카키 니마이 에가키 |
| 환상을 품고 1장 쓰고 2장 그리고 |
| 積み重なって 嫌気さし 逃げ出した |
| 츠미카사낫테 이야케사시 니게다시타 |
| 쌓여가서 싫증이 나서 도망쳤습니다 |
| 電脳世界発の技術は 誰もが同じ顔無しのようで |
| 덴노오 세카이하츠노 기주츠와 다레모가 오나지 카오나시노요오데 |
| 전뇌세계발 기술은 누구든간 똑같이 얼굴없는듯 해서 |
| 言い返すのも 馬鹿らしくなって |
| 이이카에스노모 바카라시쿠 낫테 |
| 되받아 치는 것도 바보같아서 |
| 筆を 置いて 叫ぶ |
| 후데오 오이테 사케부 |
| 붓을 놓고서 외쳐 |
| 同じ詩は もう見飽きた |
| 오나지 시와 모오 미아키타 |
| 똑같은 시는 이제 질리도록 봤어 |
| 同じ音は もう聞き飽きた |
| 오나지 오토와 모오 키키아키타 |
| 똑같은 음은 이제 질리도록 들었어 |
| 的外れな声だけ素通りして拡声器から鳴り響いた |
| 마토하즈레나 코에다케 스도오리시테 카쿠세에키카라 나리히비이타 |
| 요점을 벗어난 소리만이 흘러가서 확성기에서 울려퍼졌어 |
| らしさって何ですか? |
| 라시삿테 난데스카 |
| 답다는건 뭔가요? |
| ちっぽけな自己満足のことですか? |
| 칫포케나 지코만조쿠노 코토데스카 |
| 조그만 자기만족인건가요? |
| 繰り返される言葉に答えはありますか? |
| 쿠리카에사레루 코토바니 코타에와 아리마스카 |
| 반복되는 말에 정답은 있습니까? |
| 自分の落とす影が |
| 지분노 오토스 카게가 |
| 자신이 드리우는 그림자가 |
| とても とても 黒く見えた |
| 토테모 토테모 쿠로쿠 미에타 |
| 너무도 너무도 검게 보였어 |
| 何も考えないで生きるのが一番楽だと言われ続けて |
| 나니모 칸가에나이데 이키루노가 이치반 라쿠다토 이와레츠즈케테 |
| 아무 생각도 없이 사는 것이 제일 편하다는 말을 계속 들으며 |
| 言い返せない 薄い生き方に |
| 이이카에세나이 우스이 이키카타니 |
| 되받아 칠 수 없는 얄팍한 삶에 |
| 筆を 折って |
| 후데오 옷테 |
| 붓을 꺾었어 |
| これでお終いだね… |
| 코레데 오시마이다네 |
| 이걸로 끝장이구나… |
| 同じ顔は もう見飽きた |
| 오나지 카오와 모오 미아키타 |
| 똑같은 얼굴은 이제 질리도록 봤어 |
| 同じ話は もう聞き飽きた |
| 오나지 하나시와 모오 키키아키타 |
| 똑같은 이야기는 이제 질리도록 들었어 |
| どこでどうなって ここまで きてしまったのと自分を責める |
| 도코데 도오낫테 코코마데 키테시맛타노토 지분오 세메루 |
| 어디서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와버린걸까 라며 자신을 탓해 |
| 庭園に咲く 花にじは強迫観念のようで→ |
| 테에엔니 사쿠 니지와 쿄오하쿠칸넨노요오데 |
| 정원에 핀 꽃무지개은 강박관념 같아→ |
| 「ありもしないオリジナル幻想抱き」 「求め 疲れ 力無くわらい」 |
| 아리모 시나이 오리지나루겐소오다키 모토메 츠카레 치카라나쿠 와라이 |
| 「있지도 않은 오리지널 환상을 품고」「바라고 지쳐서 힘없이 웃어」 |
| 「少女は今」 「園庭想空かげに飲み込まれる」 |
| 쇼오조와 이마 카게니 노미코마레루 |
| 「소녀는 지금」 「원정상공그림자에 삼켜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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