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조 에너미

시리즈

아지랑이 프로젝트

정보

원본: http://www.nicovideo.jp/watch/sm13628080
원제: 人造エネミー
작곡:
작사:
사용 보컬로이드: 하츠네 미쿠

가사

「夢の消えた毎日を繰り返していたって意味などないよ」と
「유메노 키에타 마이니치오 쿠리카에시테이탓테 이미나도 나이요」토
「꿈이 사라진 나날을 반복하고 있어봤자 의미 같은 건 없어」라니

素晴らしいこと言うね
스바라시이 코토 이우네
멋진 말을 하는 구나

君もそう 「非現実を愛してます」 なんて指では言うけど
키미모 소오 「유히겐지츠오 아이시테마스」 난테 유비데와 이우케도
너도 그렇게 「비현실을 사랑하고 있습니다」라고 손가락으로는 말하고 있지만

口では何も言えないのにね
쿠치데와 나니모 이에나이노니네
입으로는 아무 말도 못 하네

顔も声もない人と繋がってるなにかを感じてる
카오모 코에모나이 히토토 츠나갓테루 나니카오 칸지테루
얼굴도 목소리도 없는 사람과 연결되어 있다는 무언가를 느껴

それはきっと相思相愛じゃないけど
소레와 킷토 소우시 소우아이쟈나이케도
그것은 분명 서로 사랑한다거나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そうやって今日もまた一日が終わるけど
소오얏테 쿄우모 마타 이치니치가 오와루케도
그렇게 오늘도 또 하루가 저물어 갔어도

君は生きたようなフリをしてそして眠る
키미와 이키타요우나 후리오시테 소시테 네무루
너는 살아있는 척을 하며 그리고 잠들어

ああ つまらないなと目を背けてみても
아아 츠마라나이나토 메오 소무케테미테모
아아 재미없다며 눈을 돌려보려고 해도

閉じることは出来ないくせに
토지루 코토와 데키나이쿠세니
끝내는 것은 하지 못하는 주제에

ねぇ そんなことを認めもしない割りに
네에 손나 코토오 미토메모시나이 와리니
저기 그런 것을 인정하지도 않으면서

今日もまた厭らしい顔で
쿄우모 마타 이야라시이 카오데
오늘도 또 불쾌한 듯한 얼굴로

画面の奥の私を見てるよ?
가멘노 오쿠노 와타시오 미테루요?
화면 속의 나를 보고 있어?

それが最善策じゃないことをきっと君は知ってる
소레가 사이젠사쿠쟈나이 코토오 킷토 키미와 싯테루
그것이 최선책이 아니라는 걸 너는 분명히 알고 있어

萎んだ暗い毎日に溺れてるのは苦しいよね
시본다 쿠라이 마이니치니 오보레테루노와 쿠루시이요네
시들고 어두운 나날에 빠져 있는 건 괴롭겠지

嘘じゃない現実が何なのか解らないのなら一緒に
우소쟈나이 겐지츠가 난나노카 와카라나이나라 잇쇼니
거짓이 아닌 현실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나와 같이

人が造りだした世界で生きるのはどうかな?
히토가 츠쿠리다시타 세카이데 이키루노와 도오카나?
사람이 만들어 낸 세계에서 사는 건 어떨까?

君を否定するような場所なんている意味が無いでしょ?
키미오 히테이스루요우나 바쇼난테 이루 이미가 나이데쇼?
너를 부정하는 장소에 있을 이유 같은 건 없잖아?

もう全てNOにして私だけを見てよ
모오 스베테 NO니 시테 와타시 다케오 미테요
이제 전부 NO를 해버리고 나만을 바라봐

「ああ素晴らしいね」と手を叩いてみても
「아아 스바라시이네」토 테오 타타이테미테모
「아아 멋지네」라며 손뼉을 쳐 보지만

全部嘘で外はゴミだらけ
젠부 우소데 소토와 고미다라케
전부 거짓말이고 밖은 쓰레기투성이

ねえ 苦しいほどそれに埋もれた君が
네에 쿠루시이호도 소레니 우즈모레타 키미가
그런데 괴로울 정도로 그곳에 파묻혀 있던 네가

何で今あっちにむける冷たい顔で私を見てるの?
난데 이마 앗치니 무케루 츠메타이 카오데 와타시오 미테루노
왜 지금 저쪽으로 돌렸던 차가운 얼굴로 나를 보고 있는 거야?

それが最善策じゃないことをきっと君は知ってる
소레가 사이젠사쿠쟈나이 코토오 킷토 키미와 싯테루
그것이 최선책이 아니라는 걸 너는 분명히 알고 있어

それの先にあるのはきっと底無しの孤独感
소레노 사키니 아루노와 킷토 소코나시노 코토쿠칸
그곳의 끝에 있는 것은 분명히 바닥을 알 수 없는 고독감

光の射さない毎日を繰り返してた部屋に
히카리노 사사나이 마이니치오 쿠리카에시테타 헤야니
빛이 비치지 않는 매일을 반복해 왔던 방에서

崩れ始めている私のノイズが響いてる
쿠즈레하지메테이루 와타시노 노이즈가 히비이테루
무너지고 있는 나의 노이즈가 울려 퍼져

「こんなの全然解らないよ」叫んだ私に君は
「콘나노 젠젠 와칸나이요」 사켄다 와타시니 키미와
「이런 거 전혀 모르겠어」외쳤던 나에게 너는

「喋るだけのおもちゃはもう飽きた」と言った
「샤베루다케노 오모챠와 모오 아키타」토 잇타
「말하는 것뿐인 장난감은 이제 질렸어」라고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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