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한 송이의 축복을

정보

せめて一花の祝福を
출처 sm23514057
작곡 HaTa
작사 HaTa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暖炉の炎が煌々と霞む自意識を照らしだして
단로노 호노오가 코오코오토 카스무 지이시키오 테라시다시테
난로의 불꽃이 빛나며 희미해지는 자의식을 밝게 비추고
絵の具はやがて泥に変わり、それでも眩暈くるめき、美しく
에노구와 야가테 도로니 카와리, 소레데모 쿠루메키, 우츠쿠시쿠
물감은 이윽고 흙으로 변해, 그래도 아찔하고, 아름다워
各自の愚劣をぶら下げた、狂いに狂った蒙昧どもの
텐데노 구레츠오 부라사게타, 쿠루이니 쿠룻타 모오마이도모노
각자의 우열을 매달고서, 미치도록 미쳐버린 몽매한 자들
批評家気取りの値踏みの目、ここに価値あるものはないさ
히효오카 키도리노 네부미노 메, 코코니 카치아루 모노와 나이사
비평가인 척하는 평가의 눈, 이곳에 가치 있는 것은 없어
誰も見たこともない景色を誰にも見せることなく描いた
다레모 미타 코토모 나이 케시키오 다레니모 미세루 코토나쿠 카이타
아무도 본 적 없는 경치를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그렸어
朽ちゆく心に讃美の歌を礼讃の声を死に花に泪を
쿠치유쿠 코코로니 산비노 우타오 라이산노 코에오 시니바나니 나미다오
썩어가는 마음에 찬미의 노래를 예찬의 목소리를 그루터기의 꽃에 눈물을
群青に染まりゆく箱庭に咲くはとりどりの
군죠오니 소마리유쿠 하코니와니 사쿠와 토리도리노
군청에 물드는 모형정원에 피는 것은 형형색색의
悲しみに満ち満ちた不揃いな造花で花束を
카나시미니 미치미치타 후조로이나 조오카데 하나타바오
슬픔에 가득 차오른 삐쭉빼쭉한 조화의 꽃다발을
痩せぎすに瞬いた新月を食むは白鯨の
야세기스니 마바타이타 신게츠오 하무와 하쿠게이노
앙상하게 반짝거리던 초승달을 먹어치우는 것은 하얀 고래의
遊波が凪いだ街、その暗がりに色を塗るよ
유우나미가 나이다 마치, 소노 쿠라가리니 이로오 누루요
유유한 파도의 거리, 그 어둠 속에 색을 칠해
行き場を無くした感情が天鵞絨のインクに混ざれば
유키바오 나쿠시타 칸죠오가 비로오도노 인쿠니 마자레바
갈 곳을 잃은 감정이 벨벳의 잉크에 섞이면
炉棚マントルピースの天使たちさざめき静寂をかき消した
만토루피이스노 텐시타치 사자메키 시지마오 카키케시타
벽난로맨틀피스의 천사들이 떠들며 정적을 완전히 없앴어
気取り屋たちの迂愚な声、卑しい快楽を引き連れては
키도리야타치노 우구나 코에, 이야시이 케라쿠오 히키츠레테와
거들먹대는 이들의 우둔한 목소리, 천박한 쾌락을 거느리고선
価値すら解さぬ哀れな目、げに見るべきもわからずに
카치스라 카이사누 아와레나 메, 게니 미루베키모 와카라즈니
가치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불쌍한 눈, 정말 봐야하는 것도 모른 채로
誰も見たこともない景色を誰にも見せることなく描いた
다레모 미타 코토모 나이 케시키오 다레니모 미세루 코토나쿠 카이타
아무도 본 적 없는 경치를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그렸어
餓える魂に一縷の笑みを一切れのパンをせめてもの祈りを
우에루 타마시이니 이치루노 에미오 히토키레노 판오 세메테모노 이노리오
굶주리는 혼에 한 가닥의 미소를 한 조각의 빵을 적어도 기도를
リキュールに沈みゆくアトリエが生むは雛鳥の
리큐우루니 시즈미유쿠 아토리에가 우무와 히나도리노
리큐어에 가라앉아가는 아틀리에가 낳는 것은 병아리의
そのうち枯らした尾羽を癒やす止まり木の木漏れ日よ
소노 우치 카라시타 오하오 이야스 토마리기노 코모레비요
그 사이에 말라버린 꽁지깃을 낫게 하는 홰 사이로 비치는 햇빛이야
憂鬱を吸い込んで蝶よ花よと育む夢
유우우츠오 스이콘데 쵸오요 하나요토 하구쿠무 유메
우울을 들이마시고서 금이야 옥이야 키웠던 꿈
両の手で温めて孵るその時を待ちわびた
료오노 테데 아타타메테 카에루 소노 토키오 마치와비타
두 손으로 품어 부화한 그 때를 기다렸어
枯れた造花に恵みの落涙を 素晴らしき日々にただただ祈りを
카레타 조오카니 메구미노 라쿠루이오 스바라시키 히비니 타다타다 이노리오
마른 조화에 은혜의 낙루를 아주 멋진 날들에 그저 기도를
頑是無き夢に帆走る希望を 途切れて消えた視野の先で
간제나키 유메니 호하시루 키보오오 토기레테 키에타 시야노 사키데
철없는 꿈에 돛을 펴고 달리는 희망을 끊기고 사라져버린 시야 앞에서
滔々と 雄弁に語ることなどできないけど
토오토오토 유우벤니 카타루 코토나도 데키나이케도
거침없이 웅변을 말할 수는 없지만
誰からも愛されるような人にはなれないけど
다레카라모 아이사레루 요오나 히토니와 나레나이케도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람은 될 수 없지만
あんなにも美しく歌うことなどできないけど
안나니모 우츠쿠시쿠 우타우 코토나도 데키나이케도
그렇게 아름답게 노래할 수는 없지만
カラカラのこのペンで君の心象に絵を描いた
카라카라노 코노 펜데 키미노 신쇼오니 에오 카이타
텅텅 비어있는 이 펜으로 너의 삼상에 그림을 그렸어
群青に染まりゆく箱庭に咲くはとりどりの
군죠오니 소마리유쿠 하코니와니 사쿠와 토리도리노
군청에 물드는 모형정원에 피는 것은 형형색색의
悲しみに満ち満ちた不揃いな造花で花束を
카나시미니 미치미치타 후조로이나 조오카데 하나타바오
슬픔에 가득 차오른 삐쭉빼쭉한 조화의 꽃다발을
痩せぎすに瞬いた新月を食むは白鯨の
야세기스니 마바타이타 신게츠오 하무와 하쿠게이노
앙상하게 반짝거리던 초승달을 먹어치운 건 하얀 고래의
遊波が凪いだ街、その暗がりに色を塗るよ
유우나미가 나이다 마치, 소노 쿠라가리니 이로오 누루요
유유한 파도의 거리, 그 어둠 속에 색을 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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