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만 동물원

정보

アートマン動物園
출처 sm23953375
작곡 사이오나P
작사 사이오나P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クライミライを削り出して サイケな色で誤魔化せ
쿠라이 미라이오 케즈리다시테 사이케나 이로데 고마카세
어두운 미래를 깎아내고서 사이키델릭한 색으로 얼버무려
怠惰 保身に身を委ねた 10号に意志を被せ
타이다 호신니 미오 유다네타 쥬우고오니 이시오 카부세
나태 처세에 몸을 맡긴 10호에 의지를 씌워
行ったり来たりしても 誰もが見ないふり
잇타리 키타리 시테모 다레모가 미나이 후리
왔다 갔다 해도 모두 다 못 본 척해
描いても彫っても吐き溜まり 腐る気もすんな
카이테모 홋테모 하키타마리 쿠사루 키모 슨나
그려도 파내도 뱉어내는 곳 썩을 생각도 하지 마
切ったり貼ったりしたら 少しはマシになって
킷타리 핫타리 시타라 스코시와 마시니 낫테
자르거나 붙이다보면 조금은 나아져
言っても聴いても文字化けの 混線状態
잇테모 키이테모 모지바케노 콘센죠오타이
말해도 들어도 글자가 깨진 혼선 상태
足元に転がる糸のほつれた言葉の束
아시모토니 코로가루 이토노 호츠레타 코토바노 타바
발밑에 구르는 실의 흐트러진 말의 다발
ハッと気づき慌てて探す いつかの少年を
핫토 키즈키 아와테테 사가스 이츠카노 쇼오넨오
문득 깨닫고 허둥대며 찾아 언젠가의 소년을
才能とゴミの燃え殻が 今もゆらり燻ぶり
사이노오토 고미노 모에가라가 이마모 유라리 후스부리
재능과 타고 남은 찌꺼기가 지금도 흔들리며 그을려
大成とシュールの角度を 勘違いしてたんだ
타이세이토 슈우루노 카쿠도오 칸치가이시테탄다
대성과 슈르한 각도를 착각하고 있었어
アートマンたちの暮らす ここはまるで動物園
아아토만타치노 쿠라스 코코와 마루데 도오부츠엔
아트만들이 사는 이곳은 마치 동물원
あいも変わらず今日もまた 夢で死にたくなるのかい?
아이모 카와라즈 쿄오모 마타 유메데 시니타쿠 나루노카이?
변함없이 오늘도 다시 꿈에서 죽고 싶어지는 거야?
キカイセカイのこのご時世 パンクな音で蹴散らせ
키카이세카이노 코노 고지세이 판쿠나 오토데 케치라세
기계 세계인 이 세상을 펑크한 소리로 걷어차버려
天涯 孤高に身をやつした ベースで意識を隠せ
텐가이 코코오니 미오 야츠시타 베에스데 이시키오 카쿠세
천애 고고하게 모습을 바꾼 베이스로 의식을 감춰
飛んだり跳ねたりしても みんなは知らんぷり
톤다리 하네타리 시테모 민나와 시란푸리
날거나 뛰어올라도 모두들 모른 척해
弾いても詠んでもふきだまり 黙る気もすんな
히이테모 욘데모 후키다마리 다마루 키모 슨나
연주하고 읽어도 쌓여있는 곳 조용히 할 생각도 하지 마
にっちもさっちもいかず いよいよ塞ぎ込んで
닛치모 삿치모 이카즈 이요이요 후사기콘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채 점점 더 울적해지고
三度も四度も空回り 空転状態
산도모 욘도모 카라마와리 쿠우텐죠오타이
3번도 4번도 헛돌 뿐인 공전 상태
「あの日の俺は」なんてこと 今更考えても
「아노 히노 오레와」 난테 코토 이마사라 칸가에테모
「그 날의 나는」 같은 걸 이제 와서 생각해봐도
ここにあるのは傷ついた いつかの少年だ
코코니 아루노와 키즈츠이타 이츠카노 쇼오넨다
여기에 있는 건 상처 입은 언젠가의 소년이야
感性と反旗の捨て鉢は とうにガラリ壊れて
칸세이토 한키노 스테바치와 토오니 가라리 코와레테
감성과 반기의 자포자기는 이미 와르르 무너져서
将来とミュートの周期を 今も追いかけてんだ
쇼오라이토 뮤우토노 슈우키오 이마모 오이카케텐다
장래와 뮤트의 주기를 지금도 쫓아가고 있어
ブラフマンたちの暮らす ここはまるで終楽園
부라후만타치노 쿠라스 코코와 마루데 슈우라쿠엔
브라만들이 살고 있는 여기는 마치 마지막 낙원
俺も変わらず明日もまた 無駄に生きてくだろうな
오레모 카와라즈 아시타모 마타 무다니 이키테쿠다로오나
나도 변함없이 내일도 다시 헛되이 살아가겠지
類まれな夢の燃え殻が 今もゆらり燻ぶり
타구이마레나 유메노 모에가라가 이마모 유라리 후스부리
유례없는 불탄 꿈의 찌꺼기가 지금도 흔들리며 그을려
再生とヒットの角度を 勘違いしてたんだ
사이세이토 힛토노 카쿠도오 칸치가이시테탄다
재생과 히트의 각도를 착각하고 있었어
アートマンたちの暮らす ここはまるで動物園
아아토만타치노 쿠라스 코코와 마루데 도오부츠엔
아트만들이 사는 이곳은 마치 동물원
あいも変わらず今日もまた 夢で死にたくなるのかい?
아이모 카와라즈 쿄오모 마타 유메데 시니타쿠 나루노카이?
변함없이 오늘도 다시 꿈에서 죽고 싶어지는 거야?
エンドロールが掠める 白い空虚の中で
엔도로오루가 카스메루 시로이 쿠우쿄노 나카데
엔드롤이 훔쳐간 새하얀 공백 속에서
少年と少女が手を繋ぎ ふわり笑ってみせた
쇼오넨토 쇼오죠가 테오 츠나기 후와리 와랏테미세타
소년과 소녀는 손을 맞잡고 살며시 웃어보였어
アートマンたちは今も 夢現の間で
아아토만타치와 이마모 유메우츠츠노 아이다데
아트만들은 지금도 꿈과 현실의 사이에서
「死にたくないよ」と叫び 筆を走らせて生きる
「시니타쿠 나이요」토 사케비 후데오 하시라세테 이키루
「죽고 싶지 않아」라고 외치고 붓을 놀리며 살아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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