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프헤벤
정보
| アウフヘーベン | |
|---|---|
| 출처 | 4QJfAA5MNYk |
| 작곡 | 니호 |
| 작사 | 니호 |
| 노래 | 카후 하츠네 미쿠 메이메이 히마리 너스 로봇_타입T |
가사
| 隠そうとした この差異をいっそ 許そうかな? |
| 카쿠소오토 시타 코노 사이오 잇소 유루소오카나? |
| 감추려 했던 이 차이를 차라리 인정해 버릴까? |
| 繰り返した この夜を 何度 何度 何度 |
| 쿠리카에시타 코노 요루오 난도 난도 난도 |
| 거듭해 온 이 밤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몇 번이고 |
| 寂しいのかな?僕の独りを見つめても |
| 사비시이노카나? 보쿠노 히토리오 미츠메테모 |
| 쓸쓸한 걸까? 나의 외로움을 직시해 봐도 |
| 何も無いから いつも君を探したの |
| 나니모 나이카라 이츠모 키미오 사가시타노 |
| 아무것도 없으니까 언제나 너를 찾았던 거야 |
| それがいつか |
| 소레가 이츠카 |
| 그것이 언젠가 |
| 際限ない迷妄 |
| 사이겐 나이 메이모오 |
| 끝없는 미망 |
| 展望すら変容 |
| 텐보오스라 헨요오 |
| 전망조차 변모 |
| 沈んでいく 「見つけて欲しいんだよ」 |
| 시즌데 이쿠 「미츠케테 호시인다요」 |
| 점점 가라앉아「나를 찾아내 줘」 |
| 「奏でたい」と言って |
| 「카나데타이」토 타이토 잇테 |
| 「연주하고 싶다」고 말하고선 |
| 暁に吐いて捨てたミライにいつも |
| 아카츠키니 하이테 스테타 미라이니 이츠모 |
| 새벽녘에 토해 버린 미래에 언제나 |
| 後悔と浮遊を感じて 忘れないよう祈るから |
| 코오카이토 후유우오 칸지테 와스레나이요오 이노루카라 |
| 후회와 부유감을 느끼며 잊지 않도록 기도할 테니까 |
| 「救いたい」と言って |
| 「스쿠이타이」토 타이토 잇테 |
| 「구원하고 싶다」고 말하고선 |
| 東雲に見えた 眩むミライをいつか |
| 시노노메니 미에타 쿠라무 미라이오 이츠카 |
| 새벽녘에 보인 눈부신 미래를 언젠가 |
| 君と2人 描いてみたい! |
| 키미토 후타리 카이테 미타이! |
| 너와 둘이 그리고 싶어! |
| 只 願ってる。セカイに、ずっと 。 |
| 타다 네갓테루. 세카이니, 즛토. |
| 그저 바라고 있어. 세계에, 계속. |
| 描いて 吐いて 泣いて また 夜に歌えば |
| 카이테 하이테 나이테 마타 요루니 우타에바 |
| 그리고 토하고 울고 다시 밤에 노래하면 |
| 生きて 生きて 生きてしまった 未だ |
|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시맛타 마다 |
| 살아 살아 살아남고 말았어 아직도 |
| 正解が揺らいでいる 停滞を排せず |
| 세이카이가 유라이데 이루 테이타이오 하이세즈 |
| 정답이 흔들리고 있어 정체를 배제하지 않고 |
| 今、狂いそうなの! |
| 이마, 쿠루이소오나노! |
| 지금 미쳐 버릴 것 같다고! |
| 「愛したい」と言って |
| 「아이시타이」토 타이토 잇테 |
| 「사랑하고 싶다」고 말하고선 |
| 色めいたセカイを今 見つめたら |
| 이로메이타 세카이오 이마 미츠메타라 |
| 아름답게 물든 세계를 지금 바라본다면 |
| 運命を偶然と称して 夢をまた描けるのかな? |
| 운메이오 구우젠토 쇼오시테 유메오 마타 카케루노카나? |
| 운명을 우연이라 칭하며 꿈을 다시 그릴 수 있을까? |
| 「奏でたい」と言って |
| 「카나데타이」토 타이토 잇테 |
| 「연주하고 싶다」고 말하고선 |
| 暁に吐いて捨てたミライにいつも |
| 아카츠키니 하이테 스테타 미라이니 이츠모 |
| 새벽녘에 토해 버린 미래에 언제나 |
| 後悔と浮遊を感じて 忘れないよう祈るから |
| 코오카이토 후유우오 칸지테 와스레나이요오 이노루카라 |
| 후회와 부유감을 느끼며 잊지 않도록 기도할 테니까 |
| 「救いたい」と言って |
| 「스쿠이타이」토 타이토 잇테 |
| 「구원하고 싶다」고 말하고선 |
| 東雲に見えた 眩むミライをいつか |
| 시노노메니 미에타 쿠라무 미라이오 이츠카 |
| 새벽녘에 보인 눈부신 미래를 언젠가 |
| 君と2人 描いてみたい! |
| 키미토 후타리 카이테 미타이! |
| 너와 둘이 그리고 싶어! |
| 今、叶ったよ。願いがきっと。 |
| 이마, 카낫타요. 네가이가 킷토. |
| 지금, 이루어 진 거야. 바람이 분명. |
| 凄惨な檻の中でも 君と笑えるように |
| 세이산나 오리노 나카데모 키미토 와라에루 요오니 |
| 처참한 우리 안에서도 너와 함께 웃을 수 있게 |
| 「ボクのあしあと、キミはどうする?」 |
| 「보쿠노 아시아토, 키미와 도오스루?」 |
| 「나의 발자취, 너는 어떻게 할래?」 |
댓글
새 댓글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