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에 빠지다
정보
| 孤独に溺れる | |
|---|---|
| 출처 | 4RA2HwNWmDg |
| 작곡 | 폴리포 |
| 작사 | 폴리포 |
| 노래 | 카가미네 렌 |
가사
| 僕は何のために生まれたのでしょうか? |
| 보쿠와 난노타메니 우마레타노데쇼오카 |
| 저는 왜 태어났을까요? |
| 小さいころから人見知りする性格でした |
| 치이사이 코로카라 히토미시리스루 세이카쿠데시타 |
| 어릴 때부터 낯을 가리는 성격이었어요 |
| ない ない いらない子 |
| 나이 나이 이라나이코 |
| 없는 없는 필요없는 아이 |
| 透明な声が僕を責める |
| 토오메이나 코에가 보쿠오 세메루 |
| 투명한 목소리가 나를 질책해 |
| まるで幽霊だって指さした |
| 마루데 유우레이닷테 유비사시타 |
| 마치 유령인마냥 가리켰어 |
| 消えちゃえって |
| 키에차엣테 |
| 사라지라고 |
| 生まれた意味を知りたかった |
| 우마레타 이미오 시리타캇타 |
|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었어 |
| コンクリートに咲く花はきっと知っている |
| 콘쿠리이토니 사쿠 하나와 킷토 싯테이루 |
| 콘크리트에 핀 꽃은 분명 알겠지 |
| 幸せの価値を |
| 시아와세노 카치오 |
| 행복의 가치를 |
| 生まれた意味を知りたかった |
| 우마레타 이미오 시리타캇타 |
|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었어 |
| 見上げた空を飛ぶ鳥はきっと知っている |
| 미아게타 소라오 토부 토리와 킷토 싯테이루 |
| 올려다본 하늘에 날고 있는 새는 분명 알겠지 |
| 僕はどこへ向かうのだ? |
| 보쿠와 도코에 무카우노다 |
| 나는 어디로 향하는 걸까? |
| 今日も歩き出せずに 孤独を喰んでいる |
| 쿄오모 아루키다세즈니 코도쿠오 한데이루 |
| 오늘도 걷지 못하고 고독을 씹어 |
| 僕は何のために生きているのでしょうか? |
| 보쿠와 난노타메니 이키테이루노데쇼오카 |
| 저는 왜 사는 걸까요? |
| 誰にも必要とされないと言われ続けてた |
| 다레니모 히츠요오토 사레나이토 이와레 츠즈케타 |
| 그 누구에게도 필요하다는 말을 계속 못 들었어요 |
| ない ない 知らない子 |
| 나이 나이 시라나이코 |
| 모르는 모르는 모르는 아이 |
| 後ろの正面誰だっけ |
| 우시로노 쇼오멘 다레닷케 |
| 바로 뒤에 있는 애는 누구였더라 |
| 顔のない悪意があるって |
| 카오노 나이 아쿠이가 아룻테 |
| 특징 없는 악의가 있다고 |
| 見えちゃったよ |
| 미에찻타요 |
| 보여버렸어 |
| 生まれた意味を知りたかった |
| 우마레타 이미오 시리타캇타 |
|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었어 |
| 手を引かれて帰る夕焼けの道 |
| 테오 히카레테 카에루 유우야케노 미치 |
| 손을 이끌려 돌아가는 노을길 |
| 焼きついて離れなかった |
| 야키츠이테 하나레나캇타 |
| 뇌리에 박혀 잊히지 않았어 |
| 生まれた意味を知りたかった |
| 우마레타 이미오 시리타캇타 |
|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었어 |
| 青あざの痛みだけが僕を繋ぎとめる |
| 아오아자노 이타미다케가 보쿠오 츠나기토메루 |
| 시퍼런 멍의 고통만이 나를 매어놔 |
| 唯一のトランキライザー |
| 유이이츠노 토란키라이자아 |
| 유일한 안정제 |
| 今日も処方箋に騙される |
| 쿄오모 쇼호오센니 다마사레루 |
| 오늘도 처방전에 속아 |
| 優しくなりたかった |
| 야사시쿠나리타캇타 |
| 친절해지고 싶었어 |
| 優しくなりたかった |
| 야사시쿠나리타캇타 |
| 친절해지고 싶었어 |
| 心の醜さが |
| 코코로노 미니쿠사가 |
| 마음의 추악함이 |
| ずっと僕を蝕んでいる |
| 즛토 보쿠오 무시반데이루 |
| 계속 나를 좀먹어 |
| 生まれた意味を知りたかった |
| 우마레타 이미오 시리타캇타 |
|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었어 |
| みんなに愛されるあの子はきっと知っている |
| 민나니 아이사레루 아노 코와 킷토 싯테이루 |
| 모두에게 사랑받는 저 애는 분명 알겠지 |
| 幸せの価値を |
| 시아와세노 카치오 |
| 행복의 가치를 |
| 生まれた意味を知りたかった |
| 우마레타 이미오 시리타캇타 |
| 태어난 의미를 알고 싶었어 |
| 少しずつ形がなくなって |
| 스코시즈츠 카타치가 나쿠낫테 |
| 조금씩 형태가 없어져서 |
| いつか救われるんだって |
| 이츠카 스쿠와레룬닷테 |
| 언젠가 구원받을 수 있다고 |
| 嘘でもいいから笑ってほしかった |
| 우소데모 이이카라 와랏테 호시캇타 |
| 거짓말이라도 괜찮으니 웃어주길 바랐어 |
| 見上げた空に鳥はもういない |
| 미아게타 소라니 토리와 모오 이나이 |
| 올려다본 하늘에 새는 이제 없어 |
| こんな僕を嘲笑うような晴天 |
| 콘나 보쿠오 아자와라우요오나 세이텐 |
| 이런 나를 비웃는 것 같은 맑은 하늘 |
댓글
새 댓글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