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컴 타불
정보
| ビカム陀仏 | |
|---|---|
| 출처 | sm40293797 |
| 작곡 | 유리・카논 |
| 작사 | 유리・카논 |
| 노래 | 카후 |
가사
| 往生際が悪いみたい |
| 오오조오기와가 와루이 미타이 |
| 깔끔하게 포기할 수 없을 것 같아 |
| マルい未来を願う次第 |
| 마루이 마라이오 네가우 시다이 |
| 무난한 미래를 바랄 때 마다 |
| 大概“並”じゃ張り合いない |
| 타이가이 나미자 하리아이나이 |
| 대개 “보통”이면 김이 빠져 |
| 無い摩尼は 否みな皆 |
| 나이 마니와 이나미나 미나 |
| 없는 마니摩尼는 거절이라네 모두들 |
| おいでよ |
| 오이데요 |
| 이리오렴 |
| 籤を引けど如何せんどれも地獄なの |
| 쿠지오 히케도 이칸센 도레모 지고쿠나노 |
| 제비를 뽑은들 어찌하랴 어느 것도 지옥이거늘 |
| あらゆる思考が釈迦になって |
| 아라유루 시코오가 샤카니 낫테 |
| 온갖 사고가 석가가 되어 |
| 新たな徒花が娑婆に咲く |
| 아라타나 아다바나가 샤바오 사쿠 |
| 새로운 도화徒花가 사바娑婆를 피우고 |
| 拝んで悟って厭になって |
| 오간데 사톳테 이야니 낫테 |
| 빌고 깨닫고 질려서 |
| すべてがビカム陀仏 |
| 스베테가 비카무 다부츠 |
| 모든 것이 비컴 타불陀佛 |
| いわゆる奇道が修羅になって |
| 이와유루 키도오가 슈라니 낫테 |
| 이른바 기도奇道가 수라修羅가 되어 |
| また独り隘路に迷い込む |
| 마타 히토리 아이로니 마요이코무 |
| 다시 홀로 애로隘路를 헤매는 |
| 捨て身のリリックで繕って |
| 스테미노 리릿쿠데 츠쿠롯테 |
| 몸을 내던지는 가사로 꾸민들 |
| すべてがビカム陀仏 |
| 스베테가 비카무 다부츠 |
| 모든 것이 비컴 타불 |
| 尽くしたって上手くいかんな 報酬はおいくら? |
| 츠쿠시 닷테 우마쿠 이칸나 호오슈우와 오이쿠라 |
| 다한들 잘 되지 않으니 보수는 얼마? |
| 金がなんだ そう吐いて懶惰 |
| 카네가 난다 소오 하이테 란다 |
| 돈이 무엇인가 그렇게 내뱉으며 나태懶怠 |
| どうだい後悔無い? |
| 도오다이 코오카이 나이 |
| 어떠한가 후회는 없는가? |
| 災の晩だ 誰の番だ 生き身は死に身 |
| 사이노 반다 다레노 반다 이키미와 시니미 |
| 재앙의 저녁이야 누구의 차례야 생자필멸生者必滅 |
| 地を選んだ 空を恨んだ |
| 치오 에란다 소라오 우란다 |
| 땅을 정했어 하늘을 원망했어 |
| Die.Die.Die. |
| 다이 다이 다이 |
| Die.Die.Die. |
| じゃない! |
| 자 나이 |
| 가 아니야! |
| 飄々としたツラをした |
| 효오효오토시타 츠라오 시타 |
| 정처없는 낯짝을 했어 |
| 業を煮やしたって意味ないわ |
| 고오오 니야시탓테 이미 나이와 |
| 속이 끓은들 의미가 없어 |
| せっかくだし如来なりにはなりたいが 世才ないわ |
| 셋카쿠다시 뇨라이나리니와 나리타이가 세사이 나이와 |
| 모처럼이니 여래如来라도 되고 싶지만 처세술이 없어 |
| 老いても |
| 오이테모 |
| 늙어간들 |
| ちゃちなロックのこういう曲で踊れたらって思うのよ |
| 차치나 롯쿠노 코오이우 쿄쿠데 오도레타랏테 오모우노요 |
| 싸구려 록 같은 이런 곡으로 춤추는게 어때라고 생각하는거야 |
| あらゆる思考が釈迦になって |
| 아라유루 시코오가 샤카니 낫테 |
| 온갖 사고가 석가가 되어 |
| ふらり千鳥足でファズを踏む |
| 후라리 치도리아시데 파즈오 후무 |
| 비틀비틀 갈지자 걸음으로 퍼즈를 밟아 |
| おざなりナレッジで偉ぶって |
| 오자나리 나렛지데 에라붓테 |
| 엉터리 지식으로 잘난 체 하고 |
| すべてがビカム陀仏 |
| 스베테가 비카무 다부츠 |
| 모든 것이 비컴 타불 |
| いわゆる奇道が修羅になって |
| 이와유루 키도오가 슈라니 낫테 |
| 이른바 기도가 수라가 되어 |
| 思い通りの理論に乱される |
| 오모이 도오리노 리론니 미다사레루 |
| 생각했던 이론에 혼란스러워져 |
| ドロナワのフレーズで高ぶって |
| 도로나와노 후레에즈데 타카붓테 |
|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듯한 말에 흥분하여 |
| すべてがビカム陀仏 |
| 스베테가 비카무 다부츠 |
| 모든 것이 비컴 타불 |
| 何千回 何万回 死んで生まれたって |
| 난젠카이 난만카이 신데 우마레탓테 |
| 몇 천 번 몇 만 번 죽고 태어난들 |
| 誰も彼も馬鹿な儘 |
| 다레모 카레모 바카나 마마 |
| 너 나 없이 바보인 채 |
| 人生は何通り? |
| 진세이와 나니 도오리 |
| 인생은 무엇을 따라가리오? |
| なんて問い もういい |
| 난테 토이 모오 이이 |
| 라고 물으랴 이젠 됐어 |
| 勝手に生きろ |
| 캇테니 이키로 |
| 맘대로 살렴 |
| では、良い人生を |
| 데와 이이 진세이오 |
| 그럼, 좋은 인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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