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light
정보
| before light | |
|---|---|
| 출처 | sm26367373 |
| 작곡 | keeno |
| 작사 | keeno |
| 노래 | 하츠네 미쿠 Dark |
가사
| 溢れた言葉はキミの胸に刺さって |
| 아후레타 코토바와 키미노 무네니 사삿테 |
| 흘러넘친 말은 너의 가슴에 박히고 |
| 開いた傷から赤黒く広がった |
| 히라이타 키즈카라 아카구로쿠 히로갓타 |
| 벌어진 상처로부터 검붉게 번져갔어 |
| キミの目から今まで見たことない |
| 키미노 메카라 이마마데 미타 코토 나이 |
| 너의 눈에서 지금까지 본 적 없던 |
| 涙が溢れて、私は立ち尽くしていたんだ |
| 나미다가 아후레테, 와타시와 타치츠쿠시테이탄다 |
| 눈물이 흘러내려서, 나는 가만히 서있었어 |
| 知らないうちに傷だらけになってた |
| 시라나이 우치니 키즈다라케니 낫테타 |
| 모르는 사이, 상처투성이가 되어있었어 |
| キミのココロが割れる音が聞こえた |
| 키미노 코코로가 와레루 오토가 키코에타 |
| 너의 마음이 깨지는 소리가 들려왔어 |
| 気付かないまま私は笑っていたの |
| 키즈카나이 마마 와타시와 와랏테이타노 |
| 나는 눈치 채지 못한 채 웃고 있었어 |
| キミのすべてを解ったつもりだったの |
| 키미노 스베테오 와캇타 츠모리닷타노 |
| 너의 모든 걸 다 알고 있다고 생각했어 |
| 今一人でまた思い出すよ |
| 이마 히토리데 마타 오모이다스요 |
| 지금 혼자서 다시 떠올렸어 |
| ただ震えたキミのあの声を |
| 타다 후루에타 키미노 아노 코에오 |
| 그저 떨리고 있던, 너의 그 목소리를 |
| 零れ落ちたキミの涙が私をここで縛り付けているの |
| 코보레오치타 키미노 나미다가 와타시오 코코데 시바리츠케테이루노 |
| 쏟아져 내리던 너의 눈물이 나를 여기에 묶어두고 있어 |
| どうして。見上げた空は錆付いたまま星も見えないよ |
| 도오시테. 미아게타 소라와 사비츠이타 마마 호시모 미에나이요 |
| 어째서일까. 올려다봤던 하늘은 녹슬어있어서, 별도 보이지 않아 |
| 逃げ出したくて 遠い世界へ |
| 니게다시타쿠테 토오이 세카이에 |
| 도망치고 싶어서, 먼 세계로 |
| キレイな二人閉じ込めたまま |
| 키레이나 후타리 토지코메타 마마 |
| 아름다운 두 사람을, 가둬둔 채로 |
| 失くした世界で狂いそうになった |
| 나쿠시타 세카이데 쿠루이소오니 낫타 |
| 잃어버린 세상에서, 미칠 것만 같았어 |
| 夜を隠した雲が千切れていくわ |
| 요루오 카쿠시타 쿠모가 치기레테이쿠와 |
| 밤을 감추던 구름이 갈라지고 있어 |
| あの日のように |
| 아노 히노 요오니 |
| 마치 그 날처럼 |
| ほら疼いてまた泣いていたの |
| 호라 우즈이테 마타 나이테이타노 |
| 욱신거려서, 다시 울고 있었어 |
| ただ痛いほど綺麗な空があった 頬の痕を撫でて |
| 타다 이타이호도 키레이나 소라가 앗타 호오노 아토오 나데테 |
| 그저, 아플 정도로 아름다운 하늘이 있었어, 뺨 자국을 어루만지며 |
| 降り注いだ星の数だけ私は今も恋を重ねるの |
| 후리소소이다 호시노 카즈다케 와타시와 이마모 코이오 카사네루노 |
| 쏟아져 내리던 별들의 수만큼, 나는 지금도 계속해서 사랑하고 있어 |
| どれだけもがいてみても何も無いこと分かっていたのに |
| 도레다케 모가이테미테모 나니모 나이 코토 와캇테이타노니 |
| 아무리 발버둥 쳐봤자 아무것도 없다는 건 알고 있었을 텐데 |
| また瞼の奥に映ったキミの涙は胸を抉るけど |
| 마타 마부타노 오쿠니 우츳타 키미노 나미다와 무네오 에구루케도 |
| 또 다시 눈꺼풀 안에 비친 너의 눈물은 내 가슴을 도려내지만 |
| どうして… |
| 도오시테… |
| 어째서… |
| キミの笑顔もあれからずっと思い出せないの |
| 키미노 에가오모 아레카라 즛토 오모이다세나이노 |
| 너의 미소도 그 이후로 줄곧 떠오르지 않아 |
| きらりきらりゆらゆらと溶けていくわ |
| 키라리 키라리 유라유라토 토케테이쿠와 |
| 반짝반짝, 흔들흔들, 녹아내리고 있어 |
| 燃えそうな空に |
| 모에소오나 소라니 |
| 타오르는 듯한 하늘에 |
| 流れ落ちてさらさらと私はずっと泣いてた |
| 나가레오치테 사라사라토 와타시와 즛토 나이테타 |
| 졸졸 흘러내리며, 나는 계속 울고 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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