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과 여름
정보
| 空白と夏 | |
|---|---|
| 출처 | 2QXtoWsAdm0 |
| 작곡 | 누유리 |
| 작사 | 누유리 |
| 노래 | 카사네 테토 |
가사
| 瞬きの間に流れてく進行形を否定できないまま |
| 마바타키노 마니 나가레테쿠 신코오케이오 히테이 데키나이마마 |
| 눈 깜짝할 사이 흘러가는 진행형을 부정하지 못한 채로 |
| 僕の頭上を満たしてる虚栄心を微かに呪った |
| 보쿠노 즈조오오 미타시테루 쿄에이신오 카스카니 노롯타 |
| 내 머리 위를 채우고 있는 허영심을 살짝 저주했어 |
| 誰かじゃない正しく自分自身になりたかった僕は |
| 다레카자 나이 타다시쿠 지분지신니 나리타캇타 보쿠와 |
| 누군가가 아닌, 올바르게 자기자신이 되고 싶었던 나는 |
| 引き返せない所まで来ていたんだ |
| 히키카에세나이 토코로마데 키테이탄다 |
| 돌이킬 수 없는 곳까지 와있었어 |
| 共鳴しよう 突き合わせよう |
| 쿄오메이시요오 츠키아와세요오 |
| 공명하자, 마주보게 하자 |
| ふらふらしてる心で文字を書いて |
| 후라후라시테루 코코로데 모지오 카이테 |
| 갈팡질팡하는 마음으로 글자를 쓰며 |
| 損なって損なって今矜持を憂いている |
| 소코낫테 소코낫테 이마 쿄오지오 우레이테이루 |
| 실패하고 실패하고 지금 긍지를 걱정하고 있어 |
| このままでは僕は意味が無くなっていく |
| 코노마마데와 보쿠와 이미가 나쿠낫테이쿠 |
| 이대로라면 나는 의미가 없게 되어가 |
| 失って失ってただの毒になる |
| 우시낫테 우시낫테 타다노 도쿠니 나루 |
| 잃어버리고 잃어버리고 평범한 독이 돼 |
| 才能なんて死んでゆく |
| 사이노오난테 신데유쿠 |
| 재능 같은 건 죽어가 |
| 俺や僕や私が生きた夏よ 行かないで |
|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가 이키타 나츠요 이카나이데 |
| 나나 나나 내가 살았던 여름아, 가지 말아줘 |
| 感傷は今音になる 叫びたくなるほど書きたかった |
| 칸쇼오와 이마 오토니 나루 사케비타쿠 나루호도 카키타캇타 |
| 감상은 지금 소리가 돼, 외치고 싶어질 만큼 쓰고 싶었어 |
| 痛みさえ通過して今死んでゆく |
| 이타미사에 츠우카시테 이마 신데유쿠 |
| 아픔조차 지나치고서 지금 죽어가 |
| 俺や僕や私を生かした声に憧れて |
|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오 이카시타 코에니 아코가레테 |
| 나나 나나 나를 살렸던 목소리를 동경하며 |
| 難解だって良い 只の血の通った言葉を探している |
| 난카이닷테 이이 타다노 치노 카욧타 코토바오 사가시테이루 |
| 난해하다 해도 좋아, 그저 인간적인 말을 찾고 있어 |
| いつまでも |
| 이츠마데모 |
| 언제까지나 |
| 僕の不安も呪いも猜疑心も否定できないまま |
| 보쿠노 후안모 노로이모 사이기신모 히테이 데키나이마마 |
| 나의 불안도 저주도 시의심도 부정하지 못한 채로 |
| 季節は去って無関係な常識が襲い込んで踏み締める |
| 키세츠와 삿테 무칸케이나 조오시키가 오소이콘데 후미시메루 |
| 계절은 지나고, 관계없는 상식이 덮쳐와 짓밟고 있어 |
| 叶わなかった夢の残滓の中囲まれ生きている |
| 카나와나캇타 유메노 잔시노 나카 카코마레 이키테이루 |
| 이루지 못했던 꿈의 잔재 속에 둘러싸여 살아가고 있어 |
| 果て無き証明書き連ね生きている |
| 하테나키 쇼오메이 카키츠라네 이키테이루 |
| 끝없이 증명을 써내려가며 살아가고 있어 |
| 普通じゃない僕がいる |
| 후츠우자 나이 보쿠가 이루 |
| 평범하지 않은 내가 있어 |
| もうどれ程道を潰したんだろう |
| 모오 도레호도 미치오 츠부시탄다로오 |
| 벌써 얼마만큼의 길을 짓밟아온 걸까 |
| 幾つもの解を示せど言葉はただ |
| 이쿠츠모노 카이오 시메세도 코토바와 타다 |
| 몇 가지 정답을 제시해봐도 말은 그저 |
| 過ぎ去って過ぎ去ってただの音になる |
| 스기삿테 스기삿테 타다노 오토니 나루 |
| 지나치고 지나치고 평범한 소리가 돼 |
| 信条ばっか生きている 俺や僕や私が生きた夏に毒されて |
| 신조오밧카 이키테이루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가 이키타 나츠니 도쿠사레테 |
| 신념만이 살아있어, 나나 나나 내가 살았던 여름에 해를 입어 |
| 感傷だって遠のいて 認められなくたって書きたかった |
| 칸쇼오닷테 토오노이테 미토메라레나쿠탓테 카키타캇타 |
| 감상조차도 멀어져,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쓰고 싶었어 |
| それだけだ |
| 소레다케다 |
| 그것뿐이야 |
| 才能なんて死んでゆく |
| 사이노오난테 신데유쿠 |
| 재능 같은 건 죽어가 |
| 俺や僕や私が生きた夏よ 行かないで |
|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가 이키타 나츠요 이카나이데 |
| 나나 나나 내가 살았던 여름아, 가지 말아줘 |
| 感傷は今音になる 叫びたくなるほど書きたかった |
| 칸쇼오와 이마 오토니 나루 사케비타쿠 나루호도 카키타캇타 |
| 감상은 지금 소리가 돼, 외치고 싶어질 만큼 쓰고 싶었어 |
| 痛みさえ通過して今死んでゆく |
| 이타미사에 츠우카시테 이마 신데유쿠 |
| 아픔조차 지나치고서 지금 죽어가 |
| 俺や僕や私を生かした声に憧れて |
| 오레야 보쿠야 와타시오 이카시타 코에니 아코가레테 |
| 나나 나나 나를 살렸던 목소리를 동경하며 |
| 難解だって良い 只の血の通った言葉を探している |
| 난카이닷테 이이 타다노 치노 카욧타 코토바오 사가시테이루 |
| 난해하다 해도 좋아, 그저 인간적인 말을 찾고 있어 |
| いつまでも |
| 이츠마데모 |
| 언제까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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