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에 피다
정보
| 静寂に咲く | |
|---|---|
| 출처 | sm34739897 |
| 작사&작곡 | MIMI |
| 엔지니어링 | 사토 치카라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独り眠っている 誰もいない町の中 |
| 히토리 네뭇테이루 다레모 이나이 마치노 나카 |
| 홀로 잠들어있는 아무도 없는 거리 속에서 |
| いつからかこんなに やりきれなくなったのか |
| 이츠카라카 콘나니 야리키레나쿠 낫타노카 |
| 언제부터 이렇게 버텨낼 수 없게 된 걸까 |
| 胸を締め付けてる 理想の声ばっかりに |
| 무네오 시메츠케테루 리소오노 코에밧카리니 |
| 가슴을 조여오는 이상적인 목소리들뿐이라 |
| 道しるべを探す ための夜を歩いてる |
| 미치시루베오 사가스 타메노 요루오 아루이테루 |
| 이정표를 찾기 위해 밤을 걷고 있어 |
| 雨に言葉だけを 重ねて遠くなってく |
| 아메니 코토바다케오 카사네테 토오쿠 낫테쿠 |
| 빗속에 말을 되풀이할 뿐 계속 멀어져가 |
| 星の降る渦へと 吸い込まれた昨日までを |
| 호시노 후루 우즈에토 스이코마레타 키노오마데오 |
| 별이 내리는 소용돌이에 휩쓸려버린 어제까지의 날들을 |
| 隙間風が肌に 冷たいねって君は |
| 스키마카제가 하다니 츠메타이넷테 키미와 |
| 틈새로 부는 바람이 피부에 닿자 차갑다며 너는 |
| 見えなくなってゆく 暗がりの空の向こう |
| 미에나쿠 낫테유쿠 쿠라가리노 소라노 무코오 |
| 보이지 않게 되어가 어두운 하늘 너머로 |
| 今日は独りぼっち |
| 쿄오와 히토리봇치 |
| 오늘은 외톨이야 |
| 涙だけが何処かへ消えてゆくの |
| 나미다다케가 도코카에 키에테유쿠노 |
| 눈물만이 어딘가로 사라져가 |
| 尽きる時の果てで 鼓動の音さえ |
| 츠키루 토키노 하테데 코도오노 네사에 |
| 다다른 시간의 끝에선 고동소리조차 |
| 聞こえないな |
| 키코에나이나 |
| 들리지 않아 |
| 今は |
| 이마와 |
| 지금은 |
| 世界の隅に咲いた一輪 |
| 세카이노 스미니 사이타 이치린 |
| 세계의 구석에 피어난 꽃 한 송이 |
| 涼しい色を奏でる様に |
| 스즈시이 이로오 카나데루요오니 |
| 시원한 색을 연주하듯이 |
| 遠くへ海の中を沈んでく |
| 토오쿠에 우미노 나카오 시즌데쿠 |
| 저 멀리 바닷속으로 가라앉아가 |
| 知らない何も 知らないよって |
| 시라나이 나니모 시라나이욧테 |
| 몰라 아무것도 모른다면서 |
| 息をすることに立ち止まって |
| 이키오 스루 코토니 타치도맛테 |
| 숨을 쉬기 위해 멈춰 서고 |
| いつか彷徨ってしまうのだろう |
| 이츠카 사마욧테시마우노다로오 |
| 언젠가는 헤매게 되겠지 |
| 抑え込んだ言葉音さえも |
| 오사에콘다 코토바오토사에모 |
| 억눌렀던 말소리조차도 |
| 声にならぬ 声で君は |
| 코에니 나라누 코에데 키미와 |
| 말이 나오지 않는 목소리로 너는 |
| なのにきっと期待してしまう |
| 나노니 킷토 키타이시테시마우 |
| 그런데도 꼭 기대를 해버리고 말아 |
| 落としてゆく星の明かりに |
| 오토시테유쿠 호시노 아카리니 |
| 떨어져가는 별빛에 |
| 浮かんで消えてく感情だけが |
| 우칸데 키에테쿠 칸죠오다케가 |
| 떠오르고 사라져가는 감정만이 |
| ずっと確かにそこに在ると |
| 즛토 타시카니 소코니 아루토 |
| 계속 분명히 거기에 있는걸 |
| 今は飾らないでいるだけ |
| 이마와 카자라나이데이루다케 |
| 지금은 꾸미지 않은 채로 있을 뿐이야 |
| 何も無い場所に身を委ねて |
| 나니모 나이 바쇼니 미오 유다네테 |
| 아무것도 없는 곳에 몸을 맡기고 |
| 名前も付かない日々の奥で |
| 나마에모 츠카나이 히비노 오쿠데 |
| 이름도 붙지 못한 날들 속에서 |
| そっと色づいていてくれ |
| 솟토 이로즈이테이테쿠레 |
| 살며시 물든 채로 있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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