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화와 벽력

정보

篝火と霹靂
출처 sm32220951
작곡 코지로
작사 코지로
노래 v flower

가사

荒野はただ延々と徒然を携えて
코오야와 타다 엔엔토 츠레즈레오 타즈사에테
황야는 그저 끝없이 지루함을 손에 쥐고서
その灰色を否定も肯定もできやしない
소노 하이이로오 히테이모 코오테이모 데키야시나이
그 회색을 부정도 긍정도 하지 못해
二つ以上地を踏んで初めて浮かぶ方向感
후타츠 이죠오 치오 훈데 하지메테 우카부 호오코오칸
둘 이상의 땅을 밟고서 처음으로 떠오른 방향감
一歩前の瞬間にどうして知り得ようか
잇포 마에노 슌칸니 도오시테 시리에요오카
한 걸음 앞의 순간에 어떻게 알 수 있을까
こどものままのうのうと両手に砂を掬って
코도모노 마마 노오노오토 료오테니 스나오 스쿳테
어린아이인 채로 태평히 양손에 모래를 움켜쥐고서
そこに咲くはずなんてない花を眺めて
소코니 사쿠 하즈난테 나이 하나오 나가메테
그곳에 피어날리 없는 꽃을 바라보며
今が終わる寸前に篝火よ瞬いて
이마가 오와루 슨젠니 카가리비요 마바타이테
지금이 끝나기 직전에 구화여 번쩍여줘
この夜を巡っていけ
코노 요루오 메굿테이케
이 밤을 맴돌아라
その影は天上天下で踊る 踊る
소노 카게와 텐죠오텐게데 오도루 오도루
그 그림자는 천상천하에서 춤춰 춤춰
闇の片隅に消えない火よ燃え上がれ
야미노 카타스미니 키에나이 히요 모에아가레
어둠의 한편에서 꺼지지 않는 불이여 타올라라
さぁ夢の隨に宵月の隨に
사아 유메노 마니마니 요이즈키노 마니마니
자 꿈의 뜻대로 초저녁달의 뜻대로
千年千夜の宴 唄え
센넨젠야노 우타게 우타에
천년천야의 연회 노래하라
万代の刹那に運命などいらないのです
요로즈요노 세츠나니 운메이나도 이라나이노데스
만세의 순간에 운명 같은 건 필요없습니다
ひび割れた地面の上 躓いて血を吹いて
히비와레타 지멘노 우에 츠마즈이테 치오 후이테
갈라진 지면 위에 걸려 넘어지고 피를 뿜으며
その朱色はこの場故 鮮明に目に留まる
소노 슈이로와 코노 바유에 센메이니 메니 토마루
그 주홍빛은 이 장소로 인해 선명하게 눈에 들어와
それは理想の人間に成りたいが為逸らした
소레와 리소오노 닌겐니 나리타이가 타메 소라시타
그것은 이성이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눈을 피했어
視線の信憑性を僕らに問いかける
시센노 신표오세이오 보쿠라니 토이카케루
시선의 신빙성을 우리들에게 물어와
取るに足らん衝動でダダをこねている方が
토루니 타란 쇼오도오데 다다오 코네테이루 호오가
대수롭지 않은 충동으로 떼를 쓰는 편이
無感情に彷徨っていくよりマシじゃない?
무칸죠오니 사마욧테이쿠요리 마시쟈나이?
무감정으로 떠도는 것보다는 낫지 않아?
今が終わる寸前に霹靂よ瞬いて
이마가 오와루 슨젠니 헤키레키요 마바타이테
지금이 끝나기 직전에 벽력이여 번쩍여줘
悲しみを照らしてくれ
카나시미오 테라시테쿠레
슬픔을 비추어줘
その影は愁いのステップで踊る 踊る
소노 카게와 우레이노 스텟푸데 오도루 오도루
그 그림자는 슬픔의 스텝으로 춤춰 춤춰
時に仮初めの天明で君を誘おう
토키니 카리소메노 텐메이데 키미오 이자나오
때로는 일시적인 천명으로 너를 꾀어내
さぁ僕ら輪になれば僕らが回れば
사아 보쿠라 와니 나레바 보쿠라가 마와레바
자 우리들이 원이 된다면 우리들이 돌게 된다면
千変万化で揺れる
센펜반카데 유레루
천변만화로 흔들려
それは例えるなら白く瞬いてた空のようだ
소레와 타토에루나라 시로쿠 마바타이테타 소라노 요오다
그것은 비유하자면 하얗게 반짝거리던 하늘같았어
無くなりはしない
나쿠나리와 시나이
없어지거나 하진 않아
捨てることのできない荷物は
스테루코토노 데키나이 니모츠와
버릴 수 없는 짐은
携えて歩くしかない
타즈사에테 아루쿠시카나이
손에 들고서 걸어갈 수밖에 없어
どうせ要らないのならそいつを鳴らして
도오세 이라나이노나라 소이츠오 나라시테
어차피 필요 없다면 그 녀석을 울리게 해
寝ぼけた第六感に 怠慢な心臓に
네보케타 다이로쿠칸니 타이만나 신조오니
흐릿한 육감에 태만한 심장에
纏う譜を響かせ その拍を刻め さぁ
마토우 후오 히비카세 소노 하쿠오 키자메 사아
둘러진 악보를 울리며 그 박자를 새겨 자
天上天下で踊れ 踊れ
텐죠오텐게데 오도레 오도레
천상천하에서 춤춰라 춤춰라
闇の片隅に消えない火よ燃え上がれ
야미노 카타스미니 키에나이 히요 모에아가레
어둠의 한편에서 꺼지지 않는 불이여 타올라라
さぁ夢の隨に宵月にもたれ
사아 유메노 마니마니 요이즈키니모 타레
자 꿈의 뜻대로 초저녁달이라도 되어라
舟をこいでる隙に神様が
후네오 코이데루 스키니 카미사마가
배를 젓는 틈에 신님이
見落とした僕らに
미오토시타 보쿠라니
못보고 지나쳤던 우리들에게
瞬いてたその刹那に
마바타이테타 소노 세츠나니
반짝거리던 그 순간에
運命などいらないのです
운메이나도 이라나이노데스
운명 같은 건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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