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으로 끌어들여

정보

天國へみちづれ
출처 tp6BYQmqHtI
작곡 samayuzame
작사 samayuzame
노래 우즈키

가사

揺らぐ空気が ふたりの音 刺していた
유라구 쿠우키가 후타리노 오토 사시테이타
흔들리는 공기가 두 사람의 소리를 찌르고 있었어
見放された國で 藍に円く 燈落とす
미하나사레타 쿠니데 아이니 마루쿠 토오 오토스
버림받은 나라에서 남빛에 동그랗게 불빛을 떨어뜨려
見つけた住みかに 華を喰らう夜のケモノ
미츠케타 스미카니 하나오 쿠라우 요루노 케모노
찾아낸 거처에, 꽃을 먹는 밤의 괴물
幸せに嗤う声が 視界掠め盗る 誘蛾灯
시아와세니 와라우 코에가 시카이 카스메 토루 유우가토오
행복하게 웃는 목소리가, 시야를 훔쳐가는 유아등
溺れるサカナ 地を這う極彩鳥を泳がして
오보레루 사카나 치오 하우 코쿠사이초오오 오요가시테
물에 빠진 물고기, 바닥을 기는 극새조를 풀어주고서
この夜は二度 触れられない呼動
코노 요루와 니도 후레라레나이 코도오
이 밤은 다시는 닿을 수 없는 고동
「寄せて、」「帰して、」
「요세테,」 「카에시테,」
「밀려와줘,」 「돌아가줘,」
「押し黙ったまま、側にいて。」
「오시다맛타 마마, 소바니 이테.」
「입을 다문 채로, 곁에 있어줘.」
過去もすべて飲み干したなら
카코모 스베테 노미호시타나라
과거도 전부 마셔버렸다면
崩れ落ちる 灰の塔
쿠즈레오치루 하이노 토오
무너져 내리는 재의 탑
上気せる逆子 真綿の告白文で
노보세루 사카고 마와타노 코쿠하쿠분데
머리에 피가 오른 역아, 풀솜의 고백문으로
ためらうこともなく 今
타메라우 코토모 나쿠 이마
주저할 것도 없이 지금
壊してくれ この楽園ごと
코와시테쿠레 코노 라쿠엔고토
부숴줘, 이 낙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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