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정보
| バブル | |
|---|---|
| 출처 | Gd4eR3jYCdc |
| 작곡 | higma |
| 작사 | higma |
| 노래 | 하츠네 미쿠 너스 로봇_타입T |
가사
| つま先で背伸びして何光年? |
| 츠마사키데 세노비시테 난코오넨 |
| 까치발 만으로 몇 광년? |
| 「そのままでいいよ」って |
| 소노마마데 이이욧테 |
| "그대로도 괜찮아"라고 |
| あなたは言ってたっけ |
| 아나타와 잇테탓케 |
| 네가 말해 줬던가 |
| 僕たちは真夜中に彷徨って |
| 보쿠타치와 마요나카니 사마욧테 |
| 우리는 한밤 중을 헤매이고 |
| 月明かりを辿って |
| 츠키아카리오 타돗테 |
| 달빛을 따라가서 |
| ただ前を向いていたんだ |
| 타다 마에오 무이테이탄다 |
| 그저 앞을 향하고만 있었어 |
| どっかで聞いた警報が |
| 돗카데 키이타 케이호오가 |
| 어디선가 들은 것 같은 알람이 |
| 頭の中で鳴っていた |
| 아타마노 나카데 낫테이타 |
| 머릿속에 울리고 있었어 |
| 「もうすぐ夏が終わるから |
| 모오 스구 나츠가 오와루카라 |
| "곧 여름도 끝날 테니까 |
| このまま歩いて海に行こう」 |
| 코노 마마 아루이테 우미니 이코오 |
| 이대로 걸어서 바다에 가자" |
| だんだん大人になっていて |
| 단단 오토나니 낫테이테 |
| 점점 어른이 되어 가고 |
| だんだん世界が傾いて |
| 단단 세카이가 카타무이테 |
| 점점 세계가 기울어져 |
| 反射した水の飛沫が |
| 한샤시타 미즈노 시부키가 |
| 반사되는 파도의 비말이 |
| 記憶の終わりを伝えていたから |
| 키오쿠노 오와리오 츠타에테이타카라 |
| 기억의 끝을 알리고 있었으니까 |
| 手が触れて泡になった |
| 테가 후레테 아와니 낫타 |
| 손에 닿았더니 거품이 되었어 |
| あなたのことを思い出したら |
| 아나타노 코토오 오모이다시타라 |
| 당신을 떠올렸더니 |
| 暗い海のその奥まで |
| 쿠라이 우미노 소노 오쿠마데 |
| 어두운 바다의 깊은 곳까지 |
| このまま泳いで行けるのかな? |
| 코노 마마 오요이데 이케루노카나 |
| 이대로 헤엄쳐 갈 수 있는 걸까? |
| 冷たくて凍えていて |
| 츠메타쿠테 코고에테 이테 |
| 차갑고 얼어붙어 있어서 |
| 目の前が少し滲んできたから |
| 메노 마에가 스코시 니진데키타카라 |
| 눈 앞이 살짝 번지기 시작했으니까 |
| また |
| 마타 |
| 또 |
| ここで待っている |
| 코코데 맛테 이루 |
| 여기서 기다릴게 |
| 目が覚めて僕はまだ |
| 메가 사메테 보쿠와 마다 |
| 눈을 떠 보니 나는 또 |
| 昔のあの日のこと思い出していた |
| 무카시노 아노 히노 코토 오모이다시테이타 |
| 그때 그 일을 떠올리고 있었어 |
| もう少しで辿り着くかな? |
| 모오 스코시데 타도리츠쿠카나 |
| 곧 있으면 도착하려나? |
| でも足がすくんで動けなくなった |
| 데모 아시가 스쿤데 우고케 나쿠낫타 |
| 그런데 발이 굳어서 움직일 수가 없게 됐어 |
| ”雨の日の雑踏 |
| 아메노 히노 잣토오 |
| "비 오는 날의 혼잡 |
| ビルの間を |
| 비루노 아이다오 |
| 빌딩의 사이를 |
| また一人 |
| 마타 히토리 |
| 또 혼자서 |
| また一人で歩いていた |
| 마타 히토리데 아루이테 이타 |
| 또 혼자서 걷고 있었어 |
| アスファルトを濡らすその雫は |
| 아스화루토오 누라스 소노 시즈쿠와 |
| 아스팔트를 적시는 그 물방울은 |
| 僕たちの記憶も洗い流してゆくようだった |
| 보쿠타치노 키오쿠모 아라이 나가시테 유쿠 요오닷타 |
| 우리들의 기억조차 씻겨 내려가려는 것 같았어 |
| それでもまだ歩いていた |
| 소레데모 마다 아루이테이타 |
| 그래도 계속 걸어갔어 |
| この先には |
| 코노 사키니와 |
| 이 앞에는 |
| この先には |
| 코노 사키니와 |
| 이 앞에는 |
| まだ変わらないものがあると思った” |
| 마다 카와라나이 모노가 아루토 오못타 |
| 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 |
| 手が触れて泡になった |
| 테가 후레테 아와니 낫타 |
| 손에 닿았더니 거품이 되었어 |
| あなたのことを思い出したら |
| 아나타노 코토오 오모이다시타라 |
| 당신을 떠올렸더니 |
| 暗い海のその奥まで |
| 쿠라이 우미노 소노 오쿠마데 |
| 어두운 바다의 깊은 곳까지 |
| このまま泳いで行けるのかな? |
| 코노 마마 오요이데 이케루노카나 |
| 이대로 헤엄쳐 갈 수 있는 걸까? |
| 冷たくて凍えていて |
| 츠메타쿠테 코고에테 이테 |
| 차갑고 얼어붙어 있어서 |
| 目の前が少し滲んできたから |
| 메노 마에가 스코시 니진데키타카라 |
| 눈 앞이 살짝 번지기 시작했으니까 |
| また |
| 마타 |
| 다시 |
| 泡になってゆく |
| 아와니 낫테 유쿠 |
| 거품이 되어 가 |
| つま先で背伸びして何光年? |
| 츠마사키데 세노비시테 난코오넨 |
| 까치발 만으로 몇 광년? |
| 「そのままでいいよ」って |
| 소노마마데 이이욧테 |
| "그대로도 괜찮아"라고 |
| あなたは言ってたっけ |
| 아나타와 잇테탓케 |
| 네가 말해 줬던가 |
| 僕たちは真夜中に彷徨って |
| 보쿠타치와 마요나카니 사마욧테 |
| 우리는 한밤 중을 헤매이고 |
| 月明かりを辿って |
| 츠키아카리오 타돗테 |
| 달빛을 따라가서 |
| ただ前を向いていたんだ |
| 타다 마에오 무이테이탄다 |
| 그저 앞을 향하고만 있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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