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bbles
정보
| Bubbles | |
|---|---|
| 출처 | 7UMqjZ7J4U0 |
| 작곡 | 마세 |
| 작사 | 마세 |
| 노래 | 카가미네 렌 나츠키 카린 |
가사
| 肩で風を切って 雲を追い駆けて |
| 카타데 카제오 킷테 쿠모오 오이카케테 |
| 의기양양하게 걸으며 구름을 쫓아다니다가 |
| 思い出したんだ 口を噤んだのは |
| 오모이다시탄다 쿠치오 츠군다노와 |
| 생각났어. 입을 다문 것은 |
| 扉の閉まった地下鉄メトロの中 水飛沫 |
| 토비라노 시맛타 메토로노 나카 미즈시부키 |
| 문이 닫힌 지하철 속 물보라 |
| 忘れられないのは夏の所為かもね |
| 와스레라레나이노와 나츠노 세이카모네 |
| 잊을 수 없는 것은 여름 때문일지 |
| なんてね。 |
| 난테네 |
| 도 몰라. |
| 甘い曹達 飲み干してさあお終い |
| 아마이 소오다 노미호시테 사아 오시마이 |
| 달콤한 소다(탄산나트륨) 죽 들이키고 자, 끝이야 |
| 届きはしないんだと まだ後ろを |
| 토도키와 시나인다토 마다 우시로오 |
| 닿을 수는 없다고 아직 등을 |
| 向いていたままの散った淡い想だ |
| 무이테이타 마마노 칫타 아와이 소오다 |
| 돌리고 있던 채 흩어진 얕은 생각이야 |
| 夜空に咲いた花はもう見えないな |
| 요조라니 사이타 하나와 모오 미에나이나 |
| 밤하늘에 핀 꽃은 이제 보이지 않네 |
| ほら過去なんて遠く瀬の向こうへ |
| 호라 카코난테 토오쿠 세노 무코오에 |
| 봐봐, 과거따윈 저멀리 여울 건너편에 |
| 下り坂曲がって海の視える街道で |
| 쿠다리자카 마갓테 우미노 미에루 카이도오데 |
| 내리막길을 돌아 바다가 보이는 가도1에서 |
| 懊悩に立ち止まる僕を照らした陽 |
| 오오노오니 타치도마루 보쿠오 테라시타 히 |
| 고뇌에 멈춰선 나를 비추던 햇볕 |
| 繕っても敵わないよ 君の笑顔に |
| 츠쿠롯테모 카나와나이요 키미노 에가오니 |
| 꾸며도 당해낼 수 없어 너의 미소에 |
| ひらり舞って 待って心は空回り |
| 히라리 맛테 맛테 코코로와 카라마와리 |
| 팔랑이며 춤추고 기다리며 마음은 헛돌아 |
| 汐風にまた揺れた 小さな灯りを |
| 시오카제니 마타 유레타 치이사나 아카리오 |
| 바닷바람에 다시 흔들린 작은 불빛을 |
| そっと感じた恋を消えないように |
| 솟토 칸지타 코이오 키에나이요오니 |
| 살며시 느꼈던 사랑을 사라지지 않도록 |
| 開いた手を取って掴んで何処かへ |
| 히라이타 테오 톳테 츠칸데 도코카에 |
| 벌린 손을 잡고서 어딘가로 |
| 君を連れ出して |
| 키미오 츠레다시테 |
| 너를 데리고 나가서 |
| 鴎が横切って 戻らない影法師も |
| 카모메가 요코깃테 모도라나이 카게호오시모 |
| 갈매기가 가로질러 돌아오지 않는 그림자도 |
| 一つの答アンサー 波が拐っていったのは |
| 히토츠노 안사아 나미가 사랏테잇타노와 |
| 하나의 대답 파도가 휩쓸고 간 것은 |
| 優柔不断 痂に溜まった潦だった |
| 유우주우후단 카사부타니 타맛타 니와타즈미닷타 |
| 우유부단, 부스럼으로 괴어 흘렀어 |
| 敵わないな 臆病なまんま表情が |
| 카나와나이나 오쿠뵤오나 만마 효오조오가 |
| 당해낼 수 없구나 겁쟁이인 채 표정이 |
| 傾き出したんだ |
| 카타무키다시탄다 |
| 기울기 시작했어 |
| 不安にまた嫌だって無理を並べて |
| 후안니 마타 이야닷테 무리오 나라베테 |
| 불안에 다시 싫다고 실례가 될 말을 늘어놓고 |
| 感情論 堂々に巡った不肖の僕は |
| 칸조오론 도오도오니 메굿타 후쇼오노 보쿠와 |
| 감정론, 당당히 돌았던 못난 나는 |
| 陽が落ちても 言い出せないの? |
| 히가 오치테모 이이다세나이노 |
| 해가 지고도 말을 못 꺼내는 거야? |
| 笑わないで 披瀝を願うようじゃ |
| 와라와나이데 히레키오 네가우요오자 |
| 웃지 말아줘 피력2을 바라는 것 같아 |
| このままで 伝えられないんだよ |
| 코노 마마데 츠타에라레나인다요 |
| 이대로는 못 전하겠어 |
| ひらり舞って 待てない折を桟に |
| 히라리 맛테 마테나이 오리오 카케하시니 |
| 팔랑이며 춤추고 기다릴 수 없는 기회를 중간역할로 |
| 涼風の夜に告げて 灯した想いを |
| 스즈카제노 요루니 츠게테 토모시타 오모이오 |
| 산들바람의 밤에 알리고 밝혔던 마음을 |
| そっと感じた愛を忘れないように |
| 솟토 칸지타 아이오 와스레나이요오니 |
| 살며시 느꼈던 사랑을 잊지 않도록 |
| 二人 手を取って掴んで何処かで |
| 후타리 테오 톳테 츠칸데 도코카데 |
| 둘이서 손을 잡고 어딘가에서 |
| 明日を紡ぎ出して |
| 아시타오 츠무기다시테 |
| 내일을 자아내며 |
| 水面に描き出して。 |
| 스이멘니 에가키다시테 |
| 수면에 그려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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