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전장
정보
| 生前戦葬 | |
|---|---|
| 출처 | sm37844829 |
| 작곡 | 레루리리 |
| 믹싱 | 카고메P |
| 마스터링 | 카고메P |
| 작사 | 레루리리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あんたの顔が視界に入った瞬間 |
| 안타노 카오가 시카이니 하잇타 슌칸 |
| 너의 얼굴이 시야에 들어온 순간 |
| 頭の中 戦争状態になる |
| 아타마노 나카 센소오 죠오타이니 나루 |
| 머릿속이 전쟁 상태가 돼 |
| 大好きだった あの歌を聴くたびに |
| 다이스키닷타 아노 우타오 키쿠 타비니 |
| 정말 좋아했던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
| 心の中 臭くて吐きそうになる |
| 코코로노 나카 쿠사쿠테 하키소오니 나루 |
| 마음속에서 냄새가 나서 토할 것만 같아 |
| あぁ面倒くさいな |
| 아아 멘도오쿠사이나 |
| 아, 귀찮네 |
| これは僕だけの考え |
| 코레와 보쿠다케노 칸가에 |
| 이건 나만의 생각 |
| 血が止まんないや |
| 치가 토만나이야 |
| 피가 멈추질 않아 |
| 距離を詰め 剣を突き刺せ |
| 쿄리오 츠메 켄오 츠키사세 |
| 거리를 좁혀, 검을 찔러 넣어 |
| もうどうでもいいや |
| 모오 도오데모 이이야 |
| 이젠 아무 상관 없어 |
| 油断しちゃって成れの果て |
| 유단시챳테 나레노하테 |
| 방심해버려서 구슬픈 말로 |
| なんか食べたいな |
| 난카 타베타이나 |
| 뭔가 먹고 싶은걸 |
| 次のゲームの開始を待て |
| 츠기노 게에무노 카이시오 마테 |
| 다음 게임의 시작을 기다려 |
| ずっと笑っていたいから |
| 즛토 와랏테 이타이카라 |
| 계속 웃으며 있고 싶으니까 |
| 君の心臓もう止まって |
| 키미노 신조오 모오 토맛테 |
| 너의 심장은 이젠 멈춰 |
| 甘えてるって言われても |
| 아마에테룻테 이와레테모 |
| 어리광부린다는 말을 들어도 |
| 恥ずかしいよ |
| 하즈카시이요 |
| 부끄러워 |
| ねぇ黙って |
| 네에 다맛테 |
| 있지, 조용히 해 |
| 知ったような口を聞いて |
| 싯타 요오나 쿠치오 키이테 |
| 안다는 듯한 말을 들으며 |
| 優越感を泳いで |
| 유우에츠칸오 오요이데 |
| 우월감 속을 헤엄쳐 |
| 冷え切ったこの体を |
| 히에킷타 코노 카라다오 |
| 완전히 싸늘해진 이 몸을 |
| だれか温めてください |
| 다레카 아타타메테쿠다사이 |
| 누군가 따뜻하게 해줘 |
| あんたの顔を殴ってる夢を見る |
| 안타노 카오오 나굿테루 유메오 미루 |
| 너의 얼굴을 때리는 꿈을 꿔 |
| 肝心なとこで力が入らなくなる |
| 칸진나 토코데 치카라가 하이라나쿠 나루 |
| 중요할 때 힘이 들어가지 않게 돼 |
| 腐ったような空気が充満してる |
| 쿠삿타 요오나 쿠우키가 쥬우만시테루 |
| 썩은 듯한 공기가 채워지고 있어 |
| 電車の中 孤独で泣きそうになる |
| 덴샤노 나카 코도쿠데 나키소오니 나루 |
| 전철 안에서, 고독해서 울고 싶어지게 돼 |
| あぁ目が見えないや |
| 아아 메가 미에나이야 |
| 아, 눈이 보이지 않아 |
| これはきっと仮想世界で |
| 코레와 킷토 카소오세카이데 |
| 이건 분명 가상세계라서 |
| 耳も聴こえないや |
| 미미모 키코에나이야 |
| 귀도 들리지 않아 |
| 背後から狙いを定め |
| 하이고카라 네라이오 사다메 |
| 뒤에서부터 표적을 노려 |
| 死んでしまいたいな |
| 신데시마이타이나 |
| 죽어버리고 싶어 |
| 躊躇なく引き金を引け |
| 츄우쵸나쿠 히키가네오 히케 |
| 주저없이 방아쇠를 당겨 |
| もう1回やりたいな |
| 모오 잇카이 야리타이나 |
| 한 번 더 하고 싶어 |
| ファンファーレよ鳴り響け |
| 환화아레요 나리히비케 |
| 팡파르여, 울려퍼져라 |
| ずっと笑っていたいから |
| 즛토 와랏테 이타이카라 |
| 계속 웃으며 있고 싶으니까 |
| 僕の心臓まだ動いて |
| 보쿠노 신조오 마다 우고이테 |
| 내 심장은 아직 움직이고 있어 |
| 世界がみんな君みたいに |
| 세카이가 민나 키미미타이니 |
| 온 세상 사람들이 너처럼 |
| 強くないの |
| 츠요쿠나이노 |
| 강하진 않아 |
| ねぇわかって |
| 네에 와캇테 |
| 있지, 이해해줘 |
| 出来損ないの塊を |
| 데키소코나이노 카타마리오 |
| 만들어지다 만 덩어리를 |
| ひと思いにさぁ壊して |
| 히토오모이니 사아 코와시테 |
| 단숨에, 자, 부숴버리고서 |
| 100年後の今日くらいに |
| 햐쿠 넨고노 쿄오쿠라이니 |
| 100년 후의 오늘쯤에 |
| また迎えに来て下さい |
| 마타 무카에니 키테쿠다사이 |
| 다시 맞이하러 와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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