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조차 될 수 없어
정보
| 白絵にもならな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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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출처 | ||
| 작곡 | kyiku rin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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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사 | kyiku rin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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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 게키야쿠 카제히키 |
노래 | 게키야쿠V 카제히키V |
가사
| めくるページが与う安堵で |
| 메쿠루 페에지가 아타우 안도데 |
| 넘기는 페이지가 주는 안도로 |
| まだ眠いねなんてさ |
| 마다 네무이네난테사 |
| 아직 졸리다면서 |
| 忘れないようにまた続きから |
| 와스레나이 요오니 마타 츠즈키카라 |
| 잊어버리지 않도록 다시 뒷이야기부터 |
| ほら栞を入れてる。 |
| 호라 시오리오 이레테루. |
| 봐, 책갈피를 꽂아뒀어. |
| このまま春になっても |
| 코노마마 하루니 낫테모 |
| 이대로 봄이 되더라도 |
| 溶ける前の景色が |
| 토케루 마에노 케시키가 |
| 녹기 전의 경치가 |
| 色が付いても変わらない事。 |
| 이로가 츠이테모 카와라나이 코토. |
| 물들더라도 변하지 않는 것. |
| ただただ綺麗な物で満たしたい事。 |
| 타다타다 키레이나 모노데 미타시타이 코토. |
| 그저 아름다운 것으로 채우고 싶은 것. |
| 夢中な指でなぞる余白は |
| 무추우나 유비데 나조루 요하쿠와 |
| 열중하는 손가락으로 덧그렸던 여백은 |
| ただ何処かへ行けるような気がしたんだ |
| 타다 도코카에 이케루 요오나 키가 시탄다 |
| 그저 어딘가로 갈 수 있을 듯한 기분이 들었어 |
| 辿っていたんだ。 |
| 타돗테이탄다. |
| 나아가고 있었어. |
| 光を模った円形を直視してしまったせいで |
| 히카리오 카타돗타 엔케이오 초쿠시시테시맛타 세이데 |
| 빛을 본뜬 원형을 직시해버린 탓에 |
| 区別がつかない。 |
| 쿠베츠가 츠카나이. |
| 구별이 되지 않아. |
| やさしい手触りの外側。 |
| 야사시이 테자와리노 소토가와. |
| 부드러운 감촉의 바깥쪽. |
| 徒に積った憂鬱が |
| 이타즈라니 츠못타 유우우츠가 |
| 헛되이 쌓였던 우울이 |
| 白昼を包んでいたんだ。 |
| 하쿠추우오 츠츤데이탄다. |
| 한낮을 감싸고 있었어. |
| 此処には憂いも否定も要らない。 |
| 코코니와 우레이모 히테이모 이라나이. |
| 여기에는 걱정도 부정도 필요없어. |
| 空想に酔う |
| 쿠우소오니 요우 |
| 공상에 취해 |
| 処方箋に無い答えは、 |
| 쇼호오센니 나이 코타에와, |
| 처방전에 없는 대답은, |
| 一様に不安定で心地良かったのに。 |
| 이치요오니 후안테이데 코코치 요캇타노니. |
| 한결같이 불안정하고 기분 좋았는데. |
| いつかは忘れちゃうよなんてさ、 |
| 이츠카와 와스레차우요 난테사, |
| 언젠가는 잊어버릴 거라니, |
| 憐れまないでほしい。 |
| 아와레마나이데 호시이. |
| 불쌍해하지 말아줬으면 해. |
| 気づいちゃ嫌だよ、触っちゃ嫌だよ、 |
| 키즈이차 이야다요, 사왓차 이야다요, |
| 깨닫는 건 싫어, 만지는 건 싫어, |
| 塞がらないんだ何かが |
| 후사가라나인다 나니카가 |
| 틀어막을 수가 없어, 뭔가가 |
| 千切って貼って繋いでたって |
| 치깃테 핫테 츠나이데 탓테 |
| 잘라내고 붙여서 이어봐도 |
| ここがね、痛いんだよ。 |
| 코코가네, 이타인다요. |
| 여기가, 아프단 말이야. |
| いつかの付箋も剥がれてしまう事 |
| 이츠카노 후센모 하가레테시마우 코토 |
| 언젠가 붙였던 메모도 떨어져버리는 걸 |
| 戻りたいって何度も |
| 모도리타잇테 난도모 |
| 돌아가고 싶다며 몇 번이고 |
| 目次を眺めていた。 |
| 모쿠지오 나가메테이타. |
| 목차를 바라보고 있었어. |
| 溢れた息をつかまえてみても、 |
| 아후레타 이키오 츠카마에테미테모, |
| 흘러넘친 숨을 붙잡아봐도, |
| 指の隙間から逃げていくだけで、 |
| 유비노 스키마카라 니게테이쿠다케데, |
| 손가락 사이로 도망쳐 나갈 뿐이라서, |
| 汚れた写真に残る笑顔は |
| 요고레타 샤신니 노코루 에가오와 |
| 더러워진 사진에 남은 미소는 |
| 今でも触れられる気がしたのに。 |
| 이마데모 후레라레루 키가 시타노니. |
| 지금도 닿을 수 있을 것 같았는데. |
| 何故か大切なものに限って |
| 나제카 타이세츠나 모노니 카깃테 |
| 왠지 소중한 것들에 한해서 |
| この手じゃ届かない場所にあって、 |
| 코노 테자 토도카나이 바쇼니 앗테, |
| 이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있어서, |
| 乾涸びた筈の私の声は |
| 히카라비타 하즈노 와타시노 코에와 |
| 바싹 말랐을 터인 내 목소리는 |
| まだ届くなんて期待をした。 |
| 마다 토도쿠난테 키타이오 시타. |
| 아직 전해질 거라는 기대를 했어. |
| 気付いていたの、分かっていたの、 |
| 키즈이테이타노, 와캇테이타노, |
| 눈치 채고 있었어, 알고 있었어, |
| あなたがもういないのも。 |
| 아나타가 모오 이나이노모. |
| 당신이 더는 없다는 것도. |
| 滲んだ線を重ねたって、 |
| 니진다 센오 카사네탓테, |
| 번진 선을 겹쳐봐도, |
| ずれてく輪郭。 |
| 즈레테쿠 린카쿠. |
| 어긋나는 윤곽. |
| 生きたい理由が過去にしかないのに、 |
| 이키타이 리유우가 카코니시카 나이노니, |
| 살고 싶은 이유가 과거에만 존재하는데, |
| 何に縋ってるんだろう? |
| 나니니 스갓테룬다로오? |
| 무엇에 의지하고 있는 걸까? |
| 何を守れるんだろう。 |
| 나니오 마모레룬다로오. |
| 뭘 지킬 수 있는 걸까. |
| 厭世。 |
| 엔세이. |
| 염세. |
| 逃避行の計画。 |
| 토오히코오노 케이카쿠. |
| 도피행 계획. |
| 根拠なんて曖昧。 |
| 콘쿄난테 아이마이. |
| 근거 따윈 애매해. |
| 幼気な夢想家。 |
| 이타이케나 무소오카. |
| 애처로운 몽상가. |
| ユートピアの残骸。 |
| 유우토피아노 잔가이. |
| 유토피아의 잔해. |
| 昨日分の錠剤。 |
| 키노오분노 조오자이. |
| 어제분의 알약. |
| 効き目なんて無いの、気づかないふり。 |
| 키키메난테 나이노, 키즈카나이 후리. |
| 효과 따윈 없어, 깨닫지 못한 척해. |
| そっと耳を傾けてもきっともう聴こえないの。 |
| 솟토 미미오 카타무케테모 킷토 모오 키코에나이노. |
| 가만히 귀를 기울여봐도, 분명 더는 들리지 않을 거야. |
| 覚めてくれないのは、世界のせいにして。 |
| 사메테쿠레나이노와, 세카이노 세이니 시테. |
| 깨어나주지 않는 건, 세상 탓으로 돌리고서. |
| 触れたくない過去も、 |
| 후레타쿠 나이 카코모, |
| 닿고 싶지 않은 과거도, |
| 冷たい目も肌も、 |
| 츠메타이 메모 하다모, |
| 차가운 눈도 피부도, |
| 僕たちはおんなじ傷を隠している。 |
| 보쿠타치와 온나지 키즈오 카쿠시테이루. |
| 우리들은 똑같이 상처를 감추고 있어. |
| 合わせた手のひらは柔くて幼くて、 |
| 아와세타 테노히라와 야와쿠테 오사나쿠테, |
| 마주했던 손바닥은 부드럽고 어려서, |
| それでいてちょっぴり熱を孕んでいた。 |
| 소레데이테 촛피리 네츠오 하란데이타. |
| 그러면서도 약간 열을 품고 있었어. |
| 朝日がふわって、 |
| 아사히가 후왓테, |
| 아침해가 두둥실, |
| 睫毛に落ちて、瞼に溶けていく。 |
| 마츠게니 오치테, 마부타니 토케테이쿠. |
| 속눈썹에 떨어져, 눈꺼풀에 녹아내려가. |
| あなたが泣かないように、 |
| 아나타가 나카나이 요오니, |
| 당신이 울지 않도록, |
| 小さく、大事に祈った。 |
| 치이사쿠, 다이지니 이놋타. |
| 조그맣게, 소중하게 기도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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