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정보

チェルシー
출처 sm35236243
작곡 카논69
작사 카논69
노래 메구리네 루카

가사

雨上がりに、窓際の花も嬉し涙。
아메아가리니, 마도기와노 하나모 우레시나미다.
비가 갠 뒤에, 창가의 꽃도 기쁨의 눈물을 흘려.
心は晴れないのに……。
코코로와 하레나이노니……
마음은 개이질 않는데……
あの日くれた洋服もリボンも捨てたけど、
아노 히 쿠레타 요오후쿠모 리본모 스테타케도,
그 날 줬던 옷도 리본도 버렸지만,
この気持ちだけは消せないんだね。
코노 키모치다케와 케세나인다네.
이 마음만큼은 지울 수 없어.
すれ違ったあなたも、なぜか私と同じ瞳をしてる。
스레치갓타 아나타모, 나제카 와타시토 오나지 메오 시테루.
스쳐지나갔던 당신도, 왠지 나랑 같은 눈을 하고 있었어.
その秘密知りたくて、深い森追いかけた。
소노 히미츠 시리타쿠테 후카이 모리 오이카케타.
그 비밀을 알고 싶어서, 깊은 숲으로 쫓아갔어.
……どこかが似てるの。
……도코카가 니테루노.
……어딘가 닮아있어.
あの日、迷酔まよった「ふしぎの国」と。
아노 히, 마욧타 「후시기노 쿠니」토.
그 날, 헤맸던 「이상한 나라」와.
その花は恋のように咲き、夢のように果敢なく散る。
소노 하나와 코이노요오니 사키, 유메노요오니 하카나쿠 치루.
그 꽃은 사랑처럼 피어나고, 꿈처럼 덧없이 저물어.
神様がいたずらに撒いた薄紅の魔法のせいで。
카미사마가 이타즈라니 마이타 우스베니노 마호오노 세이데.
신이 짓궂은 장난으로 뿌렸던 연분홍색 마법 때문에.
きっと、この道はまだ悲劇なみだへと繋がっている。
킷토, 코노 미치와 마다 나미다에토 츠나갓테이루.
분명 이 길은 아직 비극눈물을 향해 이어져있어.
それでも、ふたりなら歩ける気がしたんだ。
소레데모, 후타리나라 아루케루 키가 시탄다.
그래도, 둘이라면 걸어갈 수 있을 것 같았어.
“あなたの名前を教えてよ”
“아나타노 나마에오 오시에테요”
“당신의 이름을 가르쳐주세요”
秘密ひとつ分け合えば、距離は縮まるのよ。
히미츠 히토츠 와케아에바, 쿄리와 치지마루노요.
비밀 하나를 나누면, 거리는 좁혀지는 거야.
身分うまれ世代じかんさえ飛び越えて。
우마레야 지칸사에 토비코에테.
신분출생이나 세대시간조차 뛰어넘어서.
薄紅に照れるその木に「チェルシー」って名前つけて、
우스베니니 테레루 소노 키니 「체루시잇」테 나마에츠케테,
연분홍색의 수줍어하는 그 나무에 「첼시」라고 이름을 붙여,
“この場所は、ないしょだよ”
“코노 바쇼와, 나이쇼다요”
“이 장소는, 비밀이야”
それがふたりの合図。
소레가 후타리노 아이즈.
그게 두 사람의 신호.
あなたがわらえば、なぜだろう……嬉しくなるのは。
아나타가 와라에바, 나제다로오…… 우레시쿠 나루노와.
당신이 웃으면, 어째서일까…… 기뻐지는 건.
この気持ちはほろ苦くて、時には胸が痛むのに、
코노 키모치와 호로니가쿠테, 토키니와 무네가 이타무노니,
이 마음은 씁쓸하고, 때로는 가슴이 아파지는데,
甘い香りに魅せられて、また独り夢で咲く。
아마이 카오리니 미세라레테, 마타 히토리 유메데 사쿠.
달콤한 향기에 매료되어, 다시 홀로 꿈에서 피어나.
誰よりあなたにとっての一番でいたいと想うこと。
다레요리 아나타니 톳테노 이치반데 이타이토 오모우 코토.
그 누구보다 당신에게 있어 가장 처음이고 싶다고 생각하는 것.
それこそが、恋が生まれる瞬間だってこと。
소레코소가, 코이가 우마레루 슌칸닷테 코토.
그거야말로, 사랑이 태어나는 순간이라는 것.
ふたりは、まだ気付かないままで。
후타리와, 마다 키즈카나이 마마데.
두 사람은, 아직 눈치 채지 못한 채로.
神様のいたずらは、何も言わずに突然来る。
카미사마노 이타즈라와, 나니모 이와즈니 토츠젠 쿠루.
신의 짓궂은 장난은, 아무 말도 없이 갑작스럽게 찾아와.
恋の花も、その笑顔も、
코이노 하나모, 소노 에가오모,
사랑의 꽃도, 그 미소도,
100年後も咲いてたはずなのに……。
햐쿠 넨고모 사이테타 하즈나노니……
100년 후에도 피어있을 터였는데……
あの花は恋のように咲いて、夢のように果敢なく散った。
소노 하나와 코이노요오니 사이테, 유메노요오니 하카나쿠 칫타.
그 꽃은 사랑처럼 피어나고, 꿈처럼 덧없이 저물었어.
神様は時計の針を戻してはくれないけど。
카미사마와 토케이노 하리오 모도시테와 쿠레나이케도.
신은 시곗바늘을 다시 돌려주진 않겠지만.
だから、まだ手の中にある夢だけは放さないように。
다카라 마다 테노 나카니 아루 유메다케와 하나사나이요오니.
그러니 아직 손안에 있는 꿈만은 놓치지 않도록 하자.
いつの日か舞台で花を咲かせる日が来たら、
이츠노 히카 부타이데 하나오 사카세루 히가 키타라,
언젠가 무대에서 꽃을 피워내는 날이 온다면,
「チェルシー」って名前で、歌わせて。
「체루시잇」테 나마에데, 우타와세테.
「첼시」라는 이름으로, 노래하게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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