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의 블루

정보

원본: http://www.nicovideo.jp/watch/sm20643394
원제: オサナナブルー
작곡: Last Note.
작사: Last Note.
사용 보컬로이드: 메구포이드

가사

“51日間その丘で 日が落ちる空 続けて見届けたら、恋が叶う”
“고주우이치니치칸 소노 오카데 히가 오치루 소라 츠즈케테 미토도케타라, 코이가 카나우”
“51일 동안 그 언덕에서 해가 진 하늘을 계속 바라보면, 사랑이 이루어진대”

熱弁する私に呆れを隠すことなく アイツは夏空を仰ぐ────
네츠벤스루 와타시니 아키레오 카쿠스 코토나쿠 아이츠와 나츠조라오 아오구────
열변하는 나에게 기막히다는 반응을 숨기지 않는 그 녀석은 여름 하늘을 올려다 봐────

そんな噂を鵜呑みにするワケはないでしょっ!? やだやだ!
손나 우와사오 우노미니 스루 와케와 나이데쇼!? 야다 야다!
그런 소문을 그대로 받아들일 리가 없겠지!? 싫어 싫어!

「ついにオマエも末期か」 なんて心外です
츠이니 오마에모 맛키카 난테 신가이데스
「이제 너도 끝이구나」 라니 의외의 반응이야

馬鹿を見るような目はやめて? 願掛けみたいなモノ、だよだよ!?
바카오 미루요오나 메와 야메테? 간카케미타이나 모노, 다요다요!
바보를 보는 눈은 하지 말라고? 신에게 비는 것하고 비슷한, 거라고!?

追い詰められてきたらさ、そーゆーのも必要だもん
오이츠메라레테키타라사, 소오 유우노모 히츠요오다몬
바짝 몰아진 다음에는, 그런 것도 필요하니까

「言い出すと聞かない。まるで子供だ」なんて
「이이다스토 키카나이. 마루데 코도모다」 난테
「말하는 것 좀 들어. 꼭 어린 애 같아」 라며

聞き入れる気がない やるって決めたから!
키키이레루 키가나이 야루테 키메타카라!
들어줄 마음이 없다고 했으니까 말이야!

恋をしてわかることがあった もっと好きになった
코이오 시테 와카루 코토가 앗타 못토 스키니 낫타
사랑을 하고 알게 된 게 있어 더욱 좋아하게 됐다는 거야

ムキになった 気になって泣いてないって
무키니 낫타 키니낫테 나이테나이테
기한은 없다고 생각하면서 울지 않았어

小さな勇気の欠片を51の日に集め 想いよあの空に届け────
치이사나 유우키노 카케라오 고주우이치노 히니 아츠메 오모이요 아노 소라니 토도케────
작은 용기의 조각을 51의 날에 모아 내 마음이 하늘에 닿을 수 있도록────

アイツは仏頂面で不貞腐れてるみたい
아이츠와 붓초오멘데 후테쿠사레테루미타이
그녀석은 시무룩한 얼굴로 부루퉁해져 있어

大体! そんなイヤなら毎日付き合わなけりゃいいじゃない?もう!
다이타이! 손나 이야나라 마이니치 츠키아와나케랴 이이자나이? 모오!
보통! 그런 게 싫다면 매일 만나지 않으면 되는 거잖아? 정말!

「暗くなって危ない」 しつこく子供扱い!?
「쿠라쿠 낫테 아부나이」 시츠코쿠 코도모아츠카이!
「어두워지면 위험하니까」 끈질긴 아이 취급하는 거야!?

「どうせ続きっこない」 はいはい、見ててよね!
「도오세 츠즈키코나이」 하이 하이, 미테테요네!
「어차피 될 리가 없잖아」 자 자, 봐보라고!

キミだからこんなに自然体でいられるのかな?って
키미다카라 콘나니 시젠타이데이라레루노카나? 앗테
너란 아이는 대체 어떻게 이렇게 자연스럽게 있을 수 있는 걸까? 라며

叶って欲しい恋を秘めて思うよ
카낫테호시이 코이오 히메테 오모우요
이루어졌으면 하는 사랑을 숨기고 있어

幾つもの失恋をいつも慰めてくれた アイツにこの想い届け────
이쿠츠모노 시츠렌오 이츠모 나구사메테쿠레타 아이츠니 코노 오모이 토도케────
몇 번의 실연을 항상 달래주던 그 녀석의 마음이 닿게 되었어────

思春期爆発して疎遠になっちゃったり 背も伸びて視線の高さだってさ
시슌키 바쿠하츠시테 소엔니 낫차타리 세모 노비테 시센노 타카사다테사
사춘기 폭발하고 소원을 빌게 된다거나 키도 커지고 시선도 높아졌어

色んなことが変わっていって 幼馴染って難しいな。ムズ痒いな。。恥ずかしいな、あぁ・・・・・・
이론나 코토가 카왓테잇테 오사나나지미테 무즈카시이나. 무즈 카유이나. 하즈카시이나, 아아……
여러 가지가 달라져서 소꿉친구로는 어려워. 어렵 가렵..쑥스럽네, 아아……

51回目の陽が落ちる空 丘の上に並んだ二つの影
고주우잇카이메노 히가 오치루 소라 오카노 우에니 나란다 후타츠노 카게
51번째 해가 지고 난 하늘 언덕 위에 늘어선 두 그림자

「今度は誰に恋したの?応援する」と零す彼の手を握る
「콘도와 다레니 코이시타노? 오오엔스루」 토 코보스 카레노 테오 니기루
「이번엔 누구를 좋아하는 거야? 응원할게」라며 투덜대던 너의 손을 잡아

“────そんなキミだから、恋をした”
“────손나 키미다카라, 코이오 시타”
“────그런 너라서, 좋아했어”

不機嫌そうな顔に赤みさしちゃってさ 照れ隠しの癖は変わらないよね
후키겐소오나 카오니 아카미사시차테사 테레카쿠시노 쿠세와 카와라나이요네
기분이 안 좋은 듯한 얼굴에 붉은 빛이 비쳐 멋쩍음을 감추는 버릇은 똑같네

そんなところも好き、って今頃気付いたの
손나 토코로모 스키, 잇테 이마고로 키즈이타노
그런 것도 좋아했다는 걸, 지금 알아차리게 됐어

「……遅いよ」ってつねらないでっ!
「……오소이요」테 츠네라나이데!
「……늦었잖아」 라며 꼬집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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