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바리
정보
| 狆くしゃ | |
|---|---|
| 출처 | rSM3jMuLVo8 |
| 작곡 | Peg |
| 작사 | Peg |
| 노래 | 카가미네 린 |
가사
| バウバウと又、堂々と |
| 바우바우토 마타, 도오도오토 |
| 멍멍대며 다시, 당당하게 |
| 処構わずに散らす咆哮 |
| 토코로 카마와즈니 치라스 호오코오 |
| 장소에 상관없이 흩뿌리는 포효 |
| 「さあ、どうぞ。噛み付いてみろ |
| 「사아, 도오조. 카미츠이테미로 |
| 「자, 부디. 깨물어봐 |
| お前はいつでもアンダードッグ」 |
| 오마에와 이츠데모 안다아돗구」 |
| 너는 언제나 언더독」 |
| この世はああ、無常 |
| 코노요와 아아 무조오 |
| 이 세상은, 아아, 무상 |
| 沙羅何とかの花の色 |
| 사라 난토카노 하나노 이로 |
| 사라 어쩌구 하는 꽃의 색 |
| いうてバカなんで もう分かんないんで |
| 이우테 바카난데 모오 와칸나이데 |
| 그래도 바보라서, 더는 모르겠어 |
| 俺なんて誇りとか無いもんで |
| 오레 난테 호코리토카 나이 몬데 |
| 나는 자부심 같은 건 없어서 |
| どいつもああ、無情 |
| 도이츠모 아아, 무조오 |
| 어느 녀석도, 아아, 무정 |
| 三途の川、お先どうぞ |
| 산즈노 카와, 오사키 도오조 |
| 삼도천, 먼저 건너시길 |
| いうて僧なんで 欲とかないんで |
| 이우테 소오난데 요쿠토카 나인데 |
| 그래도 승려라서, 욕심 같은 건 없어서 |
| 蹴落としてまで満たしたくないんで |
| 케오토시테마데 미타시타쿠 나인데 |
| 차서 떨어뜨릴 정도로 채워지고 싶지 않아서 |
| 日本人はバカね |
| 니혼진와 바카네 |
| 일본인은 바보네 |
| レコメンドされてるだけで考えちゃいないね |
| 레코멘도사레테루다케데 칸가에차이나이네 |
| 추천받을 뿐이지 생각하고 있질 않네 |
| 次は何をするの? |
| 츠기와 나니오 스루노? |
| 다음엔 뭘 할 거야? |
| あ、誤解なきよう |
| 아, 고카이나키요오 |
| 아, 오해 없으시길 |
| 今のは意味とか無いんで |
| 이마노와 이미토카 나이데 |
| 방금 건 아무 의미 없으니까 |
| バウバウと又、堂々と |
| 바우바우토 마타, 도오도오토 |
| 멍멍대며 다시, 당당하게 |
| 処構わずに散らす咆哮 |
| 토코로 카마와즈니 치라스 호오코오 |
| 장소에 상관없이 흩뿌리는 포효 |
| 「さあ、どうぞ。噛み付いてみろ。お前はいつでも…」 |
| 「사아, 도오조. 카미츠이테미로. 오마에와 이츠데모…」 |
| 「자, 부디. 깨물어봐 너는 언제나…」 |
| 俺だって泣いてくれる誰かの子 |
| 오레닷테 나이테쿠레루 다레카노 코 |
| 나도 울고 있는 누군가의 아이 |
| こんな姿は見せられないよ |
| 콘나 스가타와 미세라레나이요 |
| 이런 모습은 보여줄 수 없어 |
| 下品だ、なんだと言われようと |
| 게힌다, 난다토 이와레요오토 |
| 상스럽다, 어떻다 하는 말을 들어도 |
| そういうお前は品性が無いけれど? |
| 소오이우 오마에와 힌세이가 나이케레도? |
| 그렇게 말하는 넌 품성이 없다만? |
| 明日食う飯があればいいんで |
| 아시타 쿠우 메시가 아레바 이인데 |
| 내일 먹을 밥이 있으면 됐어 |
| できるだけ苦しまずいたいんで |
| 데키루다케 쿠루시마즈 이타인데 |
| 가능한 한 괴롭지 않게 살고 싶어서 |
| 誰にも迷惑かけないで |
| 다레니모 메이와쿠 카케나이데 |
| 아무에게도 민폐 끼치지 않고 |
| 霞だけ食うからほっといて |
| 카스미다케 쿠우카라 홋토이테 |
| 안개만 먹을 테니까 내버려둬 |
| 俺なんて愛されちゃいないんで |
| 오레 난테 아이사레차이나인데 |
| 나 따위는 사랑받고 있지 않아서 |
| 誰かの役に立ちやしないんで |
| 다레카노 야쿠니 타치야시나인데 |
| 누군가에게 도움도 되지 않아서 |
| 薄っぺらいラブソングは嫌い? |
| 우슷페라이 라부손구와 키라이? |
| 얄팍한 러브송은 싫어? |
| 俺は大好きだ。「あれよりはマシ」ってなれるし |
| 오레와 다이스키다. 「아레요리와 마싯」테 나레루시 |
| 나는 정말 좋아. 「저것보단 낫지」라고 할 수도 있고 |
| 明日食う飯があればいいんで |
| 아시타 쿠우 메시가 아레바 이인데 |
| 내일 먹을 밥이 있으면 됐어 |
| できるだけ苦しまずいたいんで |
| 데키루다케 쿠루시마즈 이타인데 |
| 가능한 한 괴롭지 않게 살고 싶어서 |
| ああ、いつも出来損ないと |
| 아아, 이츠모 데키소코나이토 |
| 아아, 언제나 반푼이라는 |
| 言われちゃ当然 |
| 이와레차 토오젠 |
| 말을 듣는 건 당연해 |
| できるだけ見苦しい「愛してる」が |
| 데키루다케 미구루시이 「아이시테루」가 |
| 가능한 한 꼴사나운 「사랑해」가 |
| 伝わらなくたっていいからさ |
| 츠타와라나쿠탓테 이이카라사 |
| 전해지지 않아도 괜찮으니까 |
| 全部負け犬のキャンキャンと |
| 젠부 마케이누노 캰캰토 |
| 전부 패배자의 깨갱거림이란 건 |
| わかっちゃいるが言わせてくれ |
| 와캇차이루가 이와세테쿠레 |
| 알고 있지만 말하게 해줘 |
| バウバウと又、堂々と |
| 바우바우토 마타, 도오도오토 |
| 멍멍대며 다시, 당당하게 |
| 処構わずに散らす咆哮 |
| 토코로 카마와즈니 치라스 호오코오 |
| 장소에 상관없이 흩뿌리는 포효 |
| 「さあ、どうぞ。噛み付いてみろ。お前はいつでも」 |
| 「사아, 도오조. 카미츠이테미로. 오마에와 이츠데모」 |
| 「자, 부디. 깨물어봐 너는 언제나」 |
| 俺だって泣いてくれる誰かの子 |
| 오레닷테 나이테쿠레루 다레카노 코 |
| 나도 울고 있는 누군가의 아이 |
| 宝石みたいなあなたの子 |
| 호오세키 미타이나 아나타노 코 |
| 보석 같은 당신의 아이 |
| 優しい声で言ってよ |
| 야사시이 코에데 잇테요 |
| 상냥한 목소리로 말해줘 |
| 「あなたはいつかのダークホース」 |
| 「아나타와 이츠카노 다아쿠호오스」 |
| 「당신은 언젠가의 다크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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