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네 테토의 냉창
정보
| 重音テトの冷唱 | |
|---|---|
| 출처 | |
| 작곡 | 다이바쿠하신 |
| 작사 | 다이바쿠하신 |
| 노래 | 카사네 테토 |
가사
| 今、こうも乖離した現実は |
| 이마, 코오모 카이리 시타 겐지츠와 |
| 지금, 이렇게나 괴리된 현실은 |
| 光が飽和して |
| 히카리가 호오와 시테 |
| 빛이 포화되어 |
| もう静か |
| 모오 시즈카 |
| 이제는 고요해 |
| 不買の速度加速する |
| 후바이노 소쿠도 카소쿠스루 |
| 불매의 속도가 가속되고 |
| セールスが対峙している |
| 세에루스가 타이지시테이루 |
| 판매가 대치하고 있어 |
| 「未来」がどうかした? |
| 「미라이」가 도오카 시타? |
| 「미래」가 어떻게 된 거야? |
| なぁ、ティーチャー |
| 나아, 티이차아 |
| 어이, 티처 |
| 意外にも薄れた喪失感 |
| 이가이니모 우스레타 소오시츠칸 |
| 의외로 희미해진 상실감 |
| 会える場所を失っても… |
| 아에루 바쇼오 우시낫테모… |
| 만날 수 있는 곳을 잃어도… |
| 「知らない、馬鹿だな笑」 |
| 「시라나이, 바카다나」 |
| 「몰라, 바보네ㅋ」 |
| 嗤え! |
| 와라에! |
| 비웃어! |
| 腐っている芸術だ! |
| 쿠삿테 이루 게이주츠다! |
| 썩어빠진 예술이야! |
| 非売に特化した誠実さ |
| 히바이니 톳카 시타 세이지츠사 |
| 팔지 않는 데 특화된 성실함 |
| それすらわからないなら |
| 소레스라 와카라나이나라 |
| 그것조차 이해하지 못한다면 |
| わからないまま死ねばいい |
| 와카라나이 마마 시네바 이이 |
| 모르는 채로 죽으면 돼 |
| 縛られた先の効率化 |
| 시바라레타 사키노 코오리츠카 |
| 얽매인 끝의 효율화 |
| 人間はユートピア凍りつかす |
| 닌겐와 유우토피아 코오리츠카스 |
| 인간은 유토피아를 얼어붙게 해 |
| そう、ダークサイドまで蝕むなら |
| 소오, 다아쿠사이도마데 무시바무나라 |
| 그래, 다크사이드까지 침식한다면 |
| 冷たいままでいい |
| 츠메타이 마마데 이이 |
| 차가운 채로 있어도 돼 |
| 自他境界曖昧 |
| 지타 쿄오카이 아이마이 |
| 자신과 타인의 경계는 모호 |
| メタ認知が薄れまくる |
| 메타 닌치가 우스레마쿠루 |
| 메타인지가 점점 희미해지는 |
| 精神状態 |
| 세이신 조오타이 |
| 정신 상태 |
| その馬鹿共へ1から100まで教える |
| 소노 바카도모에 이치카라 햐쿠마데 오시에루 |
| 그 바보들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치는 |
| 異常な時代と実態 |
| 이조오나 지다이토 짓타이 |
| 비정상적인 시대와 실태 |
| 「誰も言わない」 |
| 「다레모 이와나이」 |
|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 |
| じゃなく |
| 쟈 나쿠 |
| 가 아니라 |
| 「誰も言えない」 |
| 「다레모 이에나이」 |
| 「아무도 말할 수 없다」 |
| だから言う |
| 다카라 이우 |
| 니까 내가 말할게 |
| 簡単な問題 |
| 칸탄나 몬다이 |
| 간단한 문제야 |
| 難解なら何回でも言う |
| 난카이나라 난카이데모 이우 |
| 어렵다면 몇 번이고 말할게 |
| 半壊どころか |
| 한카이 도코로카 |
| 반쯤 무너진 정도가 아니라 |
| もうしてる崩壊 |
| 모오 시테루 호오카이 |
| 이미 붕괴해 있어 |
| その熱に溶かされた世界は |
| 소노 네츠니 토카사레타 세카이와 |
| 그 열기에 녹아버린 세계는 |
| あなたの求める正解か? |
| 아나타노 모토메루 세이카이카? |
| 당신이 원하는 정답이야? |
| その成果は?誰の聖歌だ? |
| 소노 세이카와? 다레노 세이카다? |
| 그 성과는? 누구의 성가야? |
| そして挑んだ先での戦火は |
| 소시테 이돈다 사키데노 센카와 |
| 그리고 도전한 끝에서의 전쟁은 |
| とうに凍土は砕け散った |
| 토오니 토오도와 쿠다케칫타 |
| 진작에 동토는 산산이 부서졌어 |
| とうとう、来たんだ |
| 토오토오, 키탄다 |
| 드디어, 온 거야 |
| そう、この時が |
| 소오, 코노 토키가 |
| 그래, 바로 이때가 |
| 引くトリガー |
| 히쿠 토리거어 |
| 당기는 방아쇠 |
| 開ける扉 |
| 아케루 토비라 |
| 열리는 문 |
| わかった、今行くから… |
| 와캇타, 이마 이쿠카라… |
| 알았어, 지금 갈 테니까… |
| 笑おうか |
| 와라오오카 |
| 웃을까 |
| 繋いでいて |
| 츠나이데 이테 |
| 이어져 있어 줘 |
| そう、ずっと |
| 소오, 즛토 |
| 그래, 계속 |
| 握りしめて |
| 니기리시메테 |
| 움켜쥐고서 |
| 噛み潰そう |
| 카미츠부소오 |
| 씹어 부수자 |
| 俯瞰した目線なんて、いらない |
| 후칸 시타 메센 난테, 이라나이 |
| 내려다보는 시선 따위는, 필요 없어 |
| 叫びたいから! |
| 사케비타이카라! |
| 외치고 싶으니까! |
| 届くかもわからない |
| 토도쿠카모 와카라나이 |
| 닿을지조차 모르는 |
| 世迷言を |
| 요마이고토오 |
| 넋두리를 |
| 唱う事は |
| 우타우 코토와 |
| 노래하는 것은 |
| 怖い事と |
| 코와이 코토토 |
| 두려운 일이라며 |
| 投げ捨てるだけじゃ |
| 나게스테루 다케자 |
| 내던져 버리기만 해서는 |
| そこに夢は無いから… |
| 소코니 유메와 나이카라… |
| 거기에는 꿈이 없으니까… |
| 対峙して今を語り尽くそう |
| 타이지시테 이마오 카타리츠쿠소오 |
| 대치하고서 지금을 끝까지 이야기하자 |
| 闘志のままに |
| 토오시노 마마니 |
| 투지 그대로 |
| 突き刺す |
| 츠키사스 |
| 꿰뚫어 찌르자 |
| あなたへ |
| 아나타에 |
| 당신에게 |
| 氷の微笑 |
| 코오리노 비쇼오 |
| 얼음 같은 미소 |
| あまねくままに |
| 아마네쿠 마마니 |
| 널리 퍼뜨리듯이 |
| あまねくままに |
| 아마네쿠 마마니 |
| 널리 퍼뜨리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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