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짐승
정보
| 狂う獣 | |
|---|---|
| 출처 | sm34870879 |
| 작곡 | Misumi |
| 작사 | Misumi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交差線上で視線を感じる 娑婆の裏で冗談 |
| 코오사센죠오데 시센오 칸지루 샤바노 우라데 죠오단 |
| 교차선상에서 시선을 느껴 사바 뒤에서의 농담 |
| 灰色混じりの溜息 我楽多 この隘路に放れ |
| 하이이로 마지리노 타메이키 가라쿠타 코노 아이로니 호오레 |
| 잿빛이 섞인 한숨 잡동사니 이 좁은 길에 버려 |
| 彷徨っては壁にあたる 傷だらけで今日も |
| 사마욧테와 카베니 아타루 키즈다라케데 쿄오모 |
| 헤매며 떠돌고 벽에 닿아 상처투성이로 오늘도 |
| 有象無象街 塵の花 |
| 우조오무조오 마치 치리노 하나 |
| 어중이떠중이의 거리 쓰레기의 꽃 |
| 言葉も思考も消え失せた場所で戯れよう 今夜 |
| 코토바모 시코오모 키에우세타 바쇼데 타와무레요오 콘야 |
| 말도 사고도 사라져 없어진 곳에서 장난치며 놀자 오늘밤 |
| 此の世は本当は生の上映に過ぎないのだろうか |
| 코노요와 혼토오와 세이노 죠오에이니 스기나이노다로오카 |
| 이 세상은 사실 삶의 상영일 뿐인 걸까 |
| 見えてしまう影が睨む 猫背の僕を |
| 미에테시마우 카게가 니라무 네코제노 보쿠오 |
| 보이는 그림자가 노려봐 새우등인 나를 |
| 曲がる身体で息をする |
| 마가루 카라다데 이키오 스루 |
| 구부러진 몸으로 숨을 쉬어 |
| 群れなすシープ |
| 무레나스 시이푸 |
| 모여드는 양떼 |
| 八つの警句 |
| 얏츠노 케이쿠 |
| 여덟 개의 경구 |
| 爪弾きの命でも |
| 츠마하지키노 이노치데모 |
| 배척당하는 목숨이라도 |
| 湿る空気を呑み 唄を吐く |
| 시메루 쿠우키오 노미 우타오 하쿠 |
| 축축한 공기를 마시고 노래를 뱉어내 |
| 拙い足で道進む |
| 츠타나이 아시데 미치 스스무 |
| 변변찮은 발로 길을 나아가 |
| 涙を拭き口を噛み 世界に傷跡を |
| 나미다오 후키 쿠치오 카미 세카이니 키즈아토오 |
| 눈물을 닦고 입술을 깨물어 세계에 흉터를 |
| 歪な愛はいらないよ |
| 이비츠나 아이와 이라나이요 |
| 일그러진 사랑은 필요 없어 |
| 冷めた言葉 泥に捨てて |
| 사메타 코토바 도로니 스테테 |
| 차디찬 말은 진흙탕에 버리고 |
| 今さら帰れないから |
| 이마사라 카에레나이카라 |
| 이제 와서 돌아갈 순 없으니까 |
| ちっと通して下さりませ |
| 칫토 토오시테쿠다사리마세 |
| 좀 지나가게 해주세요 |
| 神様がいる踊り場へ |
| 카미사마가 이루 오도리바에 |
| 신이 계신 무도장으로 |
| 九十九折りになった道を屈んで歩く |
| 츠즈라오리니 낫타 미치오 카간데 아루쿠 |
| 구불구불하게 변한 길을 웅크린 채 걸어가 |
| ちっと通して下さりませ |
| 칫토 토오시테쿠다사리마세 |
| 좀 지나가게 해주세요 |
| 長き旅路も一二三四 |
| 나가키 타비지모 히후미욘 |
| 기나긴 여정도 하나 둘 셋 넷 |
| 薄ら寒くなった風に運ばれながら |
| 우스라사무쿠 낫타 카제니 하코바레나가라 |
| 조금은 차가워진 바람에 옮겨지면서 |
| 濁った心 |
| 니곳타 하토 |
| 탁해진 마음 |
| 六つの回廊 |
| 뭇츠노 카이로오 |
| 여섯 개의 회랑 |
| 爪弾きの命でも |
| 츠마하지키노 이노치데모 |
| 배척당하는 목숨이라도 |
| 光も差さぬこの空洞で |
| 히카리모 사사누 코노 쿠우도오데 |
| 빛도 비춰지지 않는 이 공동에서 |
| 嗄れた唄を口ずさむ |
| 샤가레타 우타오 쿠치즈사무 |
| 갈라진 노래를 흥얼거려 |
| ボロボロに落ち沈んでも 朝日が見たかった |
| 보로보로니 오치 시즌데모 아사히가 미타캇타 |
| 너덜너덜해져 가라앉아도 아침 해가 보고 싶었어 |
| 救いの船は動かない |
| 스쿠이노 후네와 우고카나이 |
| 구원의 배는 움직이지 않아 |
| 意味も故もそこにはない |
| 이미모 유에모 소코니와 나이 |
| 의미도 이유도 거기엔 없어 |
| ただ一切過ぎてゆくだけ |
| 타다 잇사이 스기테유쿠다케 |
| 그저 모조리 지나쳐갈 뿐 |
| あぁ人格が |
| 아아 진카쿠가 |
| 아아 인격이 |
| あぁ増えていった |
| 아아 후에테잇타 |
| 아아 늘어갔어 |
| 継ぎ接ぎだらけで |
| 츠기하기다라케데 |
| 기워둔 곳 투성이라 |
| 狂った調子で |
| 쿠룻타 쵸오시데 |
| 미쳐버린 박자로 |
| 叫びと愛撫 |
| 사케비토 아이부 |
| 절규와 애무 |
| バレットナイフ |
| 바렛토 나이후 |
| 배럿 나이프 |
| 爪弾きの命でも |
| 츠마하지키노 이노치데모 |
| 배척당하는 목숨이라도 |
| 痛む手を取り合い 笑い合う |
| 이타무 테오 토리아이 와라이아우 |
| 아픈 손을 함께 잡고 웃으며 |
| 違い鳴らした心の臓 |
| 타가이 나라시타 신노 조오 |
| 다르게 울렸던 심장 |
| 鼓動は行くその先へ 祈りの手を結ぶ |
| 코도오와 유쿠 소노 사키에 이노리노 테오 무스부 |
| 고동은 떠나고 그 앞으로 기도의 손을 맞잡아 |
| 最後に一つだけ あなたは言う |
| 사이고니 히토츠다케 아나타와 이우 |
| 마지막으로 단 한 마디 당신은 말해 |
| 「正しく堕ち 踊ろうぜ修羅が来るまで」 |
| 「타다시쿠 오치 오도로오제 슈라가 쿠루마데」 |
| 「바르게 타락해 춤추자 수라가 올 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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