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계 다이버

정보

臨界ダイバー

작곡 코지로
작사 코지로
노래 v flower

가사

切って剥いで呑んで消化し 狂った心拍とコンタクト
킷테 하이데 논데 쇼오카시 쿠룻타 신파쿠토 콘타쿠토
자르고 벗겨내 삼키고 소화해 미쳐버린 심박과 콘택트
メーデーなんて模した通信は どうせ大概被害妄想
메에데에난테 모시타 츠우신와 도오세 타이가이 히가이 모오소오
메이데이라며 흉내 낸 통신은 어차피 대부분 피해망상
1分前の『愛』をアンインストールなんかして何回も
잇푼 마에노 『아이』오 안인스토오루 난카시테 난카이모
1분 전의 『사랑』을 언인스톨시켜 몇 번이나
『歪』を『白』で塗り潰す
『이비츠』오 『시로』데 누리츠부스
『일그러짐』을 『흰색』으로 덧칠해
ちょっと経った宵の水面に 点いて消えてった信号灯
춋토 탓타 요이노 스이멘니 츠이테 키에텟타 신고오토오
조금 지난 초저녁 수면에 켜졌다 사라진 신호등
点と点を接いだ線上に 何の照明証明も無いじゃんか
텐토 텐오 츠이다 센죠오니 난노 쇼오메이모 나이쟌카
점과 점을 이어붙인 선 위엔 아무런 조명증명도 없잖아
蹴って背いて食らう致命傷手前の低迷を定義して
켓테 소무이테 쿠라우 치메이쇼오 테마에노 테이메이오 테이기시테
걷어차고 등져 당한 치명상 눈앞의 저미를 정의해
黒く澄んだ街を泳ぐ
쿠로쿠 슨다 마치오 오요구
검게 맑아진 거리를 헤엄쳐
三つ数えてもういいかい?
밋츠 카조에테 모오 이이카이?
셋을 세고서 이제 됐어?
六つ数えてもういいよ
뭇츠 카조에테 모오 이이요
여섯을 세고서 이제 됐어
注意散漫な理屈を吐き出せ
츄우이산만나 리쿠츠오 하키다세
주의 산만한 이치를 토해내
膨らんだ臨界のダイバー 群青に蔓延れ
후쿠란다 린카이노 다이바아 군죠오니 하비코레
부풀어 오른 임계 다이버 군청에 만연해
消した輪郭描いた 残光さえ
케시타 린카쿠 에가이타 잔코오사에
지웠던 윤곽을 그리던 잔광조차
見えないフリしてんだなんも 理解できないままで
미에나이 후리시텐다 난모 리카이 데키나이 마마데
보이지 않는 척했어 아무것도 이해하지 못한 채로
沈んで 沈んで 眠れないや
시즌데 시즌데 네무레나이야
가라앉아 가라앉아 잠들지 못해
10分待って降った雷鳴と 声は絶え絶えのセンセーション
쥿푼 맛테 훗타 라이메이토 코에와 타에다에노 센세에숀
10분 기다려 내리쳤던 뇌명과 목소리는 끊어질 듯한 센세이션
先天性の眩暈を吸い込んで 回る空調午前3時
센텐세이노 메마이오 스이콘데 마와루 쿠우쵸오 고젠 산지
선천성의 아찔함을 들이마시고 돌아가는 에어컨 오전 3시
全部取って食ったセオリー 限った積載を何度超過して
젠부 톳테 쿳타 세오리이 카깃타 세키사이오 난도 쵸오카시테
전부 쥐고서 먹어치운 시어리 정해진 적재를 몇 번이나 초과해
いくつ捨てればいい?
이쿠츠 스테레바 이이?
몇 개를 버려야 할까?
(さよなら)
(사요나라)
(잘 있어)
ラララ・・・
라라라…
라라라…
影を忘れて旧校舎
카게오 와스레테 큐우코오샤
그림자를 잊고 구교사
帰れないなら遊ぼうか
카에레나이나라 아소보오카
돌아갈 수 없다면 놀아볼까
上手に汚したその手を今翳せ
죠오즈니 요고시타 소노 테오 이마 카자세
능숙하게 더럽혔던 그 손을 지금 들어올려
沿線上に警鐘鳴らして 制空権を嘲笑え
엔센죠오니 케이쇼오 나라시테 세이쿠우켄오 아자와라에
연선상에 경종을 울리고 제공권을 비웃어
飛んだ空中スナイパー 牽制して
톤다 쿠우츄우 스나이파아 켄세이시테
날아간 공중 스나이퍼 견제하며
射撃輪線上の声に 応答がないなら
샤게키 린센죠오노 코에니 오오토오가 나이나라
사격 원 선상의 목소리에 응답이 없다면
思考が 淀んで 止まるまで
시코오가 요돈데 토마루마데
사고가 가라앉아 멈출 때까지
崩れそうな臨界のダイバー 晴天を切り裂け
쿠즈레소오나 린카이노 다이바아 세이텐오 키리사케
무너질 듯한 임계 다이버 청천을 베어 가르고
消した輪郭を再度 刻むように
케시타 린카쿠오 사이도 키자무 요오니
지웠던 윤곽을 다시 새기듯이
僕が望んだ世界が 海底にあるなら
보쿠가 노존다 세카이가 카이테이니 아루나라
내가 바라던 세계가 해저에 있다면
無くして しまうな 感じた冷たさを
나쿠시테 시마우나 칸지타 츠메타사오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 느꼈던 차가움을
ラララ・・・
라라라…
라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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