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우드・앤드・노이즈

정보

クラウド・アンド・ノイズ
출처 sm34067021
작곡 카프@
작사 카프@
노래 카가미네 린

가사

壊してしまえ
코와시테시마에
부숴버려
壊してしまえ
코와시테시마에
부숴버려
縋ってしまった憧憬を
스갓테시맛타 쇼오케이오
의지해버렸던 동경을
棄ててしまえ
스테테시마에
버려버려
棄ててしまえ
스테테시마에
버려버려
虚構と嗚咽の向こう――
쿄코오토 오에츠노 무코오――
허구와 오열의 너머에――
嗚呼
아아
아아
文学とサスペンス輪舞ロンド
분가쿠토 사스펜스 론도
문학과 서스펜스 윤무론도
表彰台 ドッペル フィクション
효오쇼오다이 돗페루 휘쿠숀
표창대 도플 픽션
その答案は何点だ?
소노 토오안와 난텐다?
그 답안은 몇 점이야?
何点だ?
난텐다?
몇 점이야?
疑いたいよ
우타가이타이요
의심하고 싶어
案外美學はしょうもないもんな
안가이 비가쿠와 쇼오모 나이몬나
의외로 미학은 보잘 것 없어
ただしょうがないもんな
타다 쇼오가 나이몬나
그냥 쓸모없는걸
溢れ出す“嘘”を詠う
아후레다스 “우소”오 우타우
흘러넘친 “거짓”을 노래해
藝術なんかで終れるなら
게이쥬츠난카데 오와레루나라
예술 같은 걸로 끝낼 수 있다면
転がったロープも必要はないだろう?
코로갓타 로오푸모 히츠요오와 나이다로오?
굴러다니던 로프도 필요 없겠지?
机上の血を拭ってでも
키죠오노 치오 누굿테데모
책상 위의 피를 닦아서라도
君に“敬意”を払おう
키미니 “케이이”오 하라오오
너에게 “경의”를 표할게
歪んでしまう
유간데시마우
일그러져버려
歪んでしまう
유간데시마우
일그러져버려
溶かした感情は酷く濁っていた
토카시타 칸죠오와 히도쿠 니곳테이타
녹아버린 감정은 심하게 탁해져있었어
だから
다카라
그러니까
バイバイバイ
바이바이바이
바이바이바이
みんな
민나
모두들
バイバイバイ
바이바이바이
바이바이바이
真っ赤なインクで全部染め上げて
맛카나 인쿠데 젠부 소메아게테
새빨간 잉크로 모두 물들이고서
“My name is”を粉々に
“마이 네임 이즈”오 코나고나니
“My name is”을 산산조각
したい
시타이
내고 싶어
したい
시타이
내고 싶어
したいからさ
시타이카라사
내고 싶으니까
あい アイ 愛
아이 아이 아이
사랑 사랑 사랑
なんて
난테
따윈
ない ない ない
나이 나이 나이
없어 없어 없어
世界をずっと睨みつけながら
세카이오 즛토 니라미츠케나가라
세상을 계속해서 노려보며
叫ぶだろう嘆くだろう
사케부다로오 나게쿠다로오
외치겠지 한탄하겠지
箱庭の中でさ
하코니와노 나카데사
모형정원 속에서
世界の絶命おわりまで
세카이노 오와리마데
세상의 절명마지막까지
嫌い嫌い嫌い嫌い嫌い嫌い嫌い嫌い
키라이 키라이 키라이 키라이 키라이 키라이 키라이 키라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싫어
存在 劣等 本能
손자이 렛토오 혼노오
존재 열등 본능
半透明 脳 I know.
한토오메이 노오 아이 노우.
반투명 뇌 I know.
いないいないいないいない
이나이 이나이 이나이 이나이
없어 없어 없어 없어
いないいないいないいない
이나이 이나이 이나이 이나이
없어 없어 없어 없어
惰性した未来は要らないだろう?
다세이시타 미라이와 이라나이다로오?
타성에 젖은 미래는 필요 없잖아?
捻くれた時代で、ただ
히네쿠레타 지다이데, 타다
뒤틀린 시대에서, 그저
謳っていたいのさ “カルディア”
우탓테이타이노사 “카루디아”
노래하고 싶어 “카르디아”
クラウド・アンド・ノイズ
쿠라우도・안도・노이즈
크라우드・앤드・노이즈
クラウド・アンド・ノイズ
쿠라우도・안도・노이즈
크라우드・앤드・노이즈
融かした感情は 赫く どろッとした
토카시타 칸죠오와 아카쿠 도롯토 시타
녹아버린 감정은 붉고 걸쭉했어
笑えるのなら、そうしたさ。
와라에루노나라, 소오시타사.
웃을 수 있다면, 그렇게 했어.
吐き出せるなら、そうしたさ。
하키다세루나라, 소오시타사.
내뱉을 수 있다면, 그렇게 했어.
嗚呼、盲目な人生だ。
아아, 모오모쿠나 진세이다.
아아, 맹목적인 인생이야.
欠落の美徳
케츠라쿠노 비토쿠
결핍의 미덕
この“めい”はお終い。
코노 “메이”와 오시마이
이 “생명”은 끝이야
終い
오시마이
끝이야
終い
오시마이
끝이야
バイバイバイ
바이바이바이
바이바이바이
みんな
민나
모두들
バイバイバイ
바이바이바이
바이바이바이
真っ赤なインクで全部染め上げて
맛카나 인쿠데 젠부 소메아게테
새빨간 잉크로 모두 물들이고서
“My name is”を粉々に
“마이 네임 이즈”오 코나고나니
“My name is”을 산산조각
したい
시타이
내고 싶어
したい
시타이
내고 싶어
したいからさあ
시타이카라사아
내고 싶으니까
あい アイ 愛
아이 아이 아이
사랑 사랑 사랑
なんて
난테
따윈
ない ない ない
나이 나이 나이
없어 없어 없어
世界をずっと恨み続けてた
세카이오 즛토 우라미츠즈케테타
세상을 계속해서 원망했어
ジレンマの泪は
지렌마노 나미다와
딜레마의 눈물은
理性を枯れさせた
리세이오 카레사세타
이성을 메마르게 했어
壊してしまえ
코와시테시마에
부숴버려
壊してしまえ
코와시테시마에
부숴버려
縋ってしまった憧憬を
스갓테시맛타 쇼오케이오
의지해버렸던 동경을
棄ててしまえ
스테테시마에
버려버려
棄ててしまえ
스테테시마에
버려버려
虚構と嗚咽の向こう
쿄코오토 오에츠노 무코오
허구와 오열의 너머에
もう
모오
더는
いないいないいない
이나이 이나이 이나이
없어 없어 없어
みんな
민나
모두
いないいないいない
이나이 이나이 이나이
없어 없어 없어
どいつもこいつも全部籠の中
도이츠모 코이츠모 젠부 카고노 나카
이 녀석도 저 녀석도 모두 상자 속
ジ・エンドロール
지・엔도 로오루
디・엔드 롤
踊ろう
오도로오
춤추자
“此処じゃない何処か”でさ。
“코코쟈나이 도코카”데사.
“이곳이 아닌 어딘가”에서.
“ボク”を壊すまで
“보쿠”오 코와스마데
“나”를 부술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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