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틀러리
정보
| カトラリー | |
|---|---|
| 출처 | sm32479585 |
| 작곡 | 유기산 |
| 작사 | 유기산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何でもないのに涙が |
| 난데모 나이노니 나미다가 |
| 아무것도 아닌데도 눈물이 |
| こぼれ落ちたらいいから笑って |
| 코보레오치타라 이이카라 와랏테 |
| 넘쳐흘렀다면 괜찮으니까 웃어줘 |
| 一滴も残さずに救ったら |
| 잇테키모 노코사즈니 스쿳타라 |
| 한 방울도 남김없이 건져냈다면 |
| 戸棚の隅のほうへ隠すから |
| 토다나노 스미노 호오에 카쿠스카라 |
| 찬장 구석에 숨겨둘 테니까 |
| 誰かの言葉の分だけ |
| 다레카노 코토바노 분다케 |
| 누군가가 말한 만큼 |
| また少しだけ夜が長くなる |
| 마타 스코시다케 요루가 나가쿠나루 |
| 다시 조금이지만 밤이 길어져가 |
| 目を閉じたらどう? |
| 메오 토지타라 도오? |
| 눈을 감는 건 어때? |
| もう見たくもない なんて |
| 모오 미타쿠모나이 난테 |
| 이제 보고 싶지도 않다던가 |
| 言えるわけもないし |
| 이에루와케모 나이시 |
| 말할 리도 없고 말이야 |
| 不機嫌な声は霞んだ |
| 후키겐나 코에와 카슨다 |
| 불쾌한 목소리는 희미해져 |
| 浅い指輪の味を頂戴な |
| 아사이 유비와노 아지오 쵸오다이나 |
| 옅은 반지의 맛을 줬으면 해 |
| またいつもの作り話 |
| 마타 이츠모노 츠쿠리바나시 |
| 또 평소처럼 만들어낸 이야기 |
| 灼けたライトで映す夢を見ていた |
| 야케타 라이토데 우츠스 유메오 미테이타 |
| 그을린 라이트로 비춰진 꿈을 꾸고 있었어 |
| 藍色になるこの身 委ね なすがままに |
| 아이이로니 나루 코노 미 유다네 나스가마마니 |
| 남색이 되는 이 몸을 맡겨 흘러가는 대로 |
| 故に 忘れてしまっても |
| 유에니 와스레테시맛테모 |
| 그로 인해 잊어버리게 된다고 해도 |
| 愛用であるように 錆びたカトラリー |
| 아이요오데 아루 요오니 사비타 카토라리이 |
| 애용할 수 있도록 녹슬어버린 커틀러리 |
| 君が終わらせてよ |
| 키미가 오와라세테요 |
| 네가 끝내줬으면 해 |
| 最悪の場合は |
| 사이아쿠노 바아이와 |
| 최악의 경우에는 |
| 何でもないのに涙が |
| 난데모 나이노니 나미다가 |
| 아무것도 아닌데도 눈물이 |
| 溢れ出したら今日だけ笑って |
| 아후레다시타라 쿄오다케 와랏테 |
| 흘러넘쳤다면 오늘만큼은 웃어줘 |
| 一切の感情を殺したら |
| 잇사이노 칸죠오오 코로시타라 |
| 모든 감정을 죽인다면 |
| 扉の前でちゃんと話すから |
| 토비라노 마에데 챤토 하나스카라 |
| 문 앞에서 제대로 이야기할 테니까 |
| 誰かの暮らしの分だけ |
| 다레카노 쿠라시노 분다케 |
| 누군가가 살아온 만큼 |
| また少しずつ街が沈んでる |
| 마타 스코시즈츠 마치가 시즌데루 |
| 다시 조금씩 거리가 가라앉아 |
| 目を開けたらもう 誰もいないなんて |
| 메오 아케타라 모오 다레모 이나이난테 |
| 눈을 뜨면 이제 아무도 없다는 건 |
| 洒落にもならないし |
| 샤레니모 나라나이시 |
| 멋있지도 않으니까 |
| 愛想がつく前に 気兼ねなく我儘に |
| 아이소가 츠쿠 마에니 키가네나쿠 와가마마니 |
| 정이 떨어지기 전에 스스럼없이 제멋대로 |
| やがて無くしてしまっても |
| 야가테 나쿠시테시맛테모 |
| 결국엔 없애버린다고 해도 |
| 後悔しないように 織りなすメロディ |
| 코오카이시나이 요오니 오리나스 메로디 |
| 후회하지 않도록 자아내는 멜로디 |
| 君と踊らせてよ |
| 키미토 오도라세테요 |
| 너와 춤추게 해줘 |
| 最善の用意は |
| 사이젠노 요오이와 |
| 최선의 준비는 |
| 不機嫌な声は霞んだ |
| 후키겐나 코에와 카슨다 |
| 불쾌한 목소리는 희미해져 |
| 苦い指輪納めて頂戴な |
| 니가이 유비와 오사메테 쵸오다이나 |
| 괴로워 반지를 받아줬으면 해 |
| またいつもの作り話 |
| 마타 이츠모노 츠쿠리바나시 |
| 또 평소처럼 만들어낸 이야기 |
| 馬鹿みたいな悪い夢を |
| 바카미타이나 와루이 유메오 |
| 바보 같은 나쁜 꿈을 |
| 藍色になるこの身 委ね なすがままに |
| 아이이로니 나루 코노 미 유다네 나스가마마니 |
| 남색이 되는 이 몸을 맡겨 흘러가는 대로 |
| 故に 忘れてしまっても |
| 유에니 와스레테시맛테모 |
| 그로 인해 잊어버리게 된다고 해도 |
| 愛用であるように 錆びたカトラリー |
| 아이요오데 아루 요오니 사비타 카토라리이 |
| 애용할 수 있도록 녹슬어버린 커틀러리 |
| 君が終わらせてよ |
| 키미가 오와라세테요 |
| 네가 끝내줬으면 해 |
| 最悪の場合は |
| 사이아쿠노 바아이와 |
| 최악의 경우에는 |
| 何でもないこの涙が |
| 난데모 나이 코노 나미다가 |
| 아무것도 아닌 이 눈물이 |
| 要らなくなったならもう忘れて |
| 이라나쿠낫타나라 모오 와스레테 |
| 필요 없어졌다면 이젠 잊어줘 |
| 溜まった食器洗ったら |
| 타맛타 쇼키 아랏타라 |
| 쌓여있는 식기를 씻었다면 |
| 記憶の奥のほうへ隠すから |
| 키오쿠노 오쿠노 호오에 카쿠스카라 |
| 기억의 안쪽에 숨겨둘 테니까 |
| 誰かの言葉の分だけ |
| 다레카노 코토바노 분다케 |
| 누군가가 말한 만큼 |
| また少しだけ君がいなくなる |
| 마타 스코시다케 키미가 이나쿠나루 |
| 다시 조금이지만 네가 사라져가 |
| 目を閉じたらどう? |
| 메오 토지타라 도오? |
| 눈을 감는 건 어때? |
| もう見たくもない なんて |
| 모오 미타쿠모나이 난테 |
| 이제 보고 싶지도 않다던가 |
| 言えるわけもないし |
| 이에루와케모 나이시 |
| 말할 리도 없고 말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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