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맨즈 발라드
정보
| デッドマンズバラッド | |
|---|---|
| 출처 | sm37697231 |
| 작곡 | cosMo@폭주P |
| 작사 | cosMo@폭주P |
| 노래 | 하츠네 미쿠 오토마치 우나 |
가사
| 今宵もまた一つ |
| 코요이모 마타 히토츠 |
| 오늘밤도 또 하나 |
| 彷徨える魂が |
| 사마요에루 타마시이가 |
| 방황하는 영혼이 |
| 蘇り事態をメチャクチャにする |
| 요미가에리 지타이오 메챠쿠챠니 스루 |
| 되살아나, 사태를 엉망으로 만들어 |
| そろそろ時は満ちる |
| 소로소로 토키와 미치루 |
| 슬슬 시간은 차오르고 |
| 月が微笑みかける |
| 츠키가 호호에미 카케루 |
| 달이 미소를 지어 |
| 感動の再会まで |
| 칸도오노 사이카이마데 |
| 감동의 재회까지 |
| 3、2、1 ド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ン!!! |
| 쓰리, 투, 원 도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온!!! |
| 3, 2, 1 콰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앙!!! |
| 君たちはいつだって「死」を遠ざける |
| 키미타치와 이츠닷테 「시」오 토오자케루 |
| 너희들은 언제나 「죽음」을 멀리해 |
| 私等こんなに近くにいるのにさ |
| 와타시라 콘나니 치카쿠니 이루노니사 |
| 우리는 이렇게 가까이에 있는데 말이야 |
| ま、腐敗臭とかイヤですもんね? |
| 마, 후하이슈우토카 이야데스몬네? |
| 뭐, 부패한 냄새 같은 건 싫지 않아? |
| わかるよ でもたまには仲良くしてくれないかな? |
| 와카루요 데모 타마니와 나카요쿠 시테쿠레나이카나? |
| 이해해, 하지만 가끔씩은 사이좋게 지내주지 않을래? |
| 「ね゛え゛聞゛い゛て゛る゛? |
| 「네에 키이테루? |
| 「저기, 듣고 있어? |
| た゛ま゛に゛は゛仲゛良゛く゛し゛て゛く゛れ゛な゛い゛か゛な゛? っ゛て゛」 |
| 타마니와 나카요쿠시테 쿠레나이카낫? 테」 |
| 가끔씩은 사이좋게 지내주지 않을래? 라고 했잖아」 |
| クレイジーダンスパーリィ快楽求めて蠢く永遠 |
| 쿠레이지이 단스 파아리이 카이라쿠 모토메테 우고메쿠 에이엔 |
| 크레이지 댄스 파티, 쾌락을 추구하며 꿈틀거리는 영원 |
| 吐き出す原型とどめてない |
| 하키다스 겐케이 토도메테나이 |
| 토해내, 원형이 남아있지 않아 |
| コレはえっとなんだったっけ?なんだったっけ? |
| 코레와 엣토 난닷탓케? 난닷탓케? |
| 이건 어라, 뭐였더라? 뭐였더라? |
| 君たちも疾く果てるといい |
| 키미타치모 하야쿠 하테루토 이이 |
| 너희도 얼른 죽었으면 좋겠네 |
| どうせ意味の無い |
| 도오세 이미노 나이 |
| 어차피 아무 의미 없는 |
| 華やかでもない命 |
| 하나야카데모 나이 이노치 |
| 화려하지도 않은 목숨 |
| お互い楽しくやろうぜそしてなんだったっけ? |
| 오타가이 타노시쿠 야로오제 소시테 난닷탓케? |
| 우리 서로 재밌게 즐기자고, 그리고 뭐였더라? |
| なんd…… 「あぁっはっはーぁ(何もわからん)」 |
| 난ㄷ……「아앗핫하아(난모 와카란)」 |
| 뭐였……「앗핫하ー(아무것도 모름)」 |
| 完全に終わってやがる |
| 칸젠니 오왓테야가루 |
| 완전히 끝장나고 있어 |
| さては言語野腐り落ちてるな |
| 사테와 겐고야 쿠사리 오치테루나 |
| 결국 언어들이 썩어빠졌네 |
| 完全に終わってやがる |
| 칸젠니 오왓테야가루 |
| 완전히 끝장나고 있어 |
| 言うて最初から生きてなかったけど |
| 유우테 하나카라 이키테나캇타케도 |
| 그래도 애초에 살아있지 않았지만 |
| お菓子をくれなきゃイタズラしちゃうぞ |
| 오카시오 쿠레나캬 이타즈라시챠우조 |
| 과자를 안 주면 장난쳐버릴 거야 |
| 命を差し出せ特に訳もなく |
| 이노치오 사시이다세 토쿠니 와케모 나쿠 |
| 목숨을 내놔, 딱히 이유는 없지만 |
| お返しに「愛」とかあげてもいいよ? |
| 오카에시니 「아이」토카 아게테모 이이요? |
| 답례로 「사랑」같은 건 줘도 된다구? |
| 賞味期限切れてるかもだけど |
| 쇼오미키겐 키레테루카모다케도 |
| 유통기한이 지났을 수도 있지만 |
| ら゛~~(クソ汚いボイス) |
| 라~~ (쿠소 키타나이 보이스) |
| 라~~ (엄청 탁한 목소리) |
| さあ脳みそ焼き切れ寸前 |
| 사아 노오미소 야키키레 슨젠 |
| 자, 뇌가 타버리기 직전 |
| ドーパミンがお゛ぁ゛お゛ぁ゛ |
| 도오파민가 오 아 오 아 |
| 도파민이 오 아 오 아 |
| 躯を吊るす木は足りているか? |
| 카라다오 츠루스 키와 타리테이루카? |
| 시체를 매달 나무는 충분한가? |
| 感情ほじくり切開 |
| 칸죠오 호지쿠리 셋카이 |
| 감정을 후벼파고 절개 |
| トラウマがお゛ぁ゛お゛ぁ゛ |
| 토라우마가 오 아 오 아 |
| 트라우마가 오 아 오 아 |
| 不条理が心臓ハートを貫く最期 |
| 후죠오리가 하아토오 츠라누쿠 사이고 |
| 부조리가 심장하트을 관통하는 최후 |
| 月下に踊る |
| 겟카니 오도루 |
| 달 아래서 춤춰 |
| 狂った音楽と共に |
| 쿠룻타 온가쿠토 토모니 |
| 미쳐버린 음악과 함께 |
| 死に損ないのヘタクソな歌に合わせて |
| 시니 소코나이노 헤타쿠소나 우타니 아와세테 |
| 죽지 못한, 서투른 노래에 맞춰 |
| 重過ぎる感傷なんて棄ててしまえよ |
| 오모스기루 칸쇼오난테 스테테시마에요 |
| 무거운 마음의 상처 같은 건 던져버려 |
| 軽くなった記憶で |
| 카루쿠 낫타 키오쿠데 |
| 가벼워진 기억으로 |
| 飛び散らかそうぜ |
| 토비치라카소오제 |
| 흩날리게 하자 |
| 「イタズラしちゃうぞ」 |
| 「이타즈라시챠우조」 |
| 「장난쳐버릴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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