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님
太陽様
출처 npI3nDlpme8
작곡 아부세 켄
작사 아부세 켄
노래 하츠네 미쿠
この曲はハ長調です
이 곡은 다장조 입니다

この曲は?長調です
이 곡은 ?장조 입니다
脳と肺と肝と腎と膵と心の或る生
노오토 하이토 칸토 진토 스이토 신노 아루 세이
뇌와 폐와 간과 신장과 췌장과 심장의 어떤 생
心と膵と腎と肝と肺と脳を喰った
신토 스이토 진토 칸토 하이토 노오오 쿳타
심장과 췌장과 신장과 간과 폐와 뇌를 먹어 치웠다
罪も悪も酸いも甘いも叡も彩も痴られて
사이모 아쿠모 스이모 아마이모 에이모 사이모 시라레테
죄도 악도 쓴 맛도 단 맛도 밝음도 색채도 취해가고
(うおう、うおう、うおう、うおう)
우오우 우오우 우오우 우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太陽よ
타이요오요
태양이여
人間に よく似た 獣がいます
사람같이 생긴 짐승이 있어요
お気を付けください
조심하세요
そちみきずとり 太陽の下へ
소치미키즈토리 타이요오노 모토에
소치미키즈토리 태양의 아래로
祭の壇の心の臓は太陽の基へ
사이노 단노 신노 조오와 타이요오노 모토에
축제의 제단의 심장의 오장은 태양의 터로
しん族守らば其の倫理は
신조쿠 마모라바 소노 린리와
친족 지켜내면 그 윤리는
金色の尾 染め上げた
콘지키노 오 소메아게타
금색의 꼬리 물들였다
弄笨怠浪哩 取って喰う也
논벤다라리 톳테 쿠우나리
느리작 느리작 잡아먹으리
生まれて初めて意思を持ちました
태어나서 처음으로 의사를 가졌습니다
あんよ あんよ じょうず こっちおいで
안요 안요 조오즈 콧치 오이데
아장아장 옳지 이리 온
弄笨怠浪哩 取って喰う也
논벤다라리 톳테 쿠우나리
느리작 느리작 잡아먹으리
たって うえて くって いきて
탓테 우에테 쿳테 이키테
일어서고 굶주리고 먹고 살며
吻 垂らした。
훈 타라시타
침 흘렸다.
「はにほへとへほに はにほへほには
하니호헤토헤호니 하니호헤호니하
「도레미파솔파미레 도레미파미레도
 ……うん、はにほへとへほに はにほへほには」
 ……운 하니호헤토헤호니 하니호헤호니하
 ……응, 도레미파솔파미레 도레미파미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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眼と耳と鼻と唇と舌と髄の或る生
간토 지토 비토 신토 탄토 즈이노 아루 세이
눈과 귀와 코와 입술과 혀와 골수의 어떤 생
髄と舌と唇と鼻と耳と眼を喰った
즈이토 탄토 신토 비토 지토 간오 쿳타
골수와 혀와 입술과 코와 귀와 눈을 먹어 치웠다
正も善も法も権も全部漸る 山吹
세에모 젠모 호오모 켄모 젠부 젠루 야마부키
바름도 선도 법도 권세도 전부 점차 금빛으로
(うおううおううおううおう)
우오우 우오우 우오우 우오우
(오우 오우 오우 오우)
太陽よ
타이요오요
태양이여
眷を縁を守り抜くのだ 螺旋に刻み込んでいらあ
켄오 엔오 마모리누쿠노다 라센니 키자미콘데이라아
권을 연을 지켜내는거다 나선에 새겨지고있구나
it
千切られた首輪
끊겨나간 목줄
大量の死骸 地下牢
대량의 시체 지하감옥
首が喰い千切られた富豪
목이 물어뜯겨나간 부호
シャワー室まで残る血痕
샤워실까지 이어진 혈흔
通りであった
대로였
病院に送られて 年
병원으로 이송해서 년
名前は分からないという
이름은 알지 못한다
住んでいた場所も分からないという
살고있던 장소도 알지 못한다
"「私の子であ
내 아이가 ㄷ
新しい家族
새로운 가족
神には為らずや破落戸の金色
카미니와 나라즈야 나라즈노 콘지키
신 노릇은 하지 못 했거니와 무뢰한 금색
瓔珞の尾 染め上げた
요오라쿠노 오 소메아게타
영락한 꼬리 물들였다
弄笨怠浪哩 取って喰う也
논벤다라리 톳테 쿠우나리
느리작 느리작 잡아먹으리
あいよ あいよ しょうず たってないて
아이요 아이요 시요오즈 탓테나이테
그래 그래 일어나 울렴
(おお)
오오
(오오)
弄笨怠浪哩 取って喰う也
논벤다라리 톳테 쿠우나리
느리작 느리작 잡아먹으리
たって うえて くって いきて
탓테 우에테 쿳테 이키테
일어서고 굶주리고 먹고 살며
涎 垂らした。
센 타라시타
침 흘렸다.
꽃전쟁 가사

この曲はイ短調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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長女は腹から取って喰われた
초오조와 하라카라 톳테 쿠와레타
장녀는 배부터 잡아먹혔다
次男 首から取って喰われた
지난 쿠비카라 톳테 쿠와레타
차남 목부터 잡아먹혔다
次女は髄から取って喰われた
지조와 즈이카라 톳테 쿠와레타
차녀는 골수부터 잡아먹혔다
長男の尾をじっと見ていたまま
초오난노 오오 짓토 미테이타 마마
장남의 꼬리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던 어머니엄마
「ま……まあま、まま」
마……마아마 마마
「엄……엄마아, 엄마」
弄笨怠浪哩 取って喰う也
논벤다라리 톳테 쿠우나리
느리작 느리작 잡아먹으리
まんま まんま がきや こっちくんな
만마 만마 가키야 콧치쿤나
잠깐 잠깐 아가야 저리가
弄笨怠浪哩 取って喰う也
논벤다라리 톳테 쿠우나리
느리작 느리작 잡아먹으리
たって うえて くって いきた
탓테 우에테 쿳테 이키타
일어서고 굶주리고 먹고 살았다
吻 開いた。
훈 아이타
입 벌렸다.
弄笨怠浪哩 取って喰う也
논벤다라리 톳테 쿠우나리
느리작 느리작 잡아먹으리
まんま まんま ばかだ ばかなんだ
만마 만마 바카다 바카난다
잠깐 잠깐 바보야 바보구나
弄笨怠浪哩 取って喰う也
논벤다라리 톳테 쿠우나리
느리작 느리작 잡아먹으리
いきていきていきて
이키테 이키테 이키테
살아서 살아서 살아서
いきてる味を食んでんだ
이키테루 아지오 한데다
살아있는 맛을 먹고있었다
「はにほへとへほに はにほへほには
하니호헤토헤호니 하니호헤호니하
「도레미파솔파미레 도레미파미레도
 ……うん、はにほへとへほに はにほへほには。
 ……운 하니호헤토헤호니 하니호헤호니하
 ……응, 도레미파솔파미레 도레미파미레도.
 はにほへとへほに はにほへほには
 하니호헤토헤호니 하니호헤호니하
 도레미파솔파미레 도레미파미레도
 はにほへほには
 하니호헤호니하
 도레미파미레도
 はにほへほには?
 하니호헤호니하
 도레미파미레도?
 はにほへほには⁇
 하니호헤호니하
 도레미파미레도??
 はにほへ……
 하니호헤……
 도레미파……
この曲はホ長
이 곡은 마단
 じゃない」
 자나이
 가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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