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월의 불꽃놀이

정보

十二月の花火
출처 sm37938239
작곡 카시코.
작사 카시코.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凍てついた息 冷たい指先
이테츠이타 이키 츠메타이 유비사키
얼어붙은 숨, 차가운 손끝
バケツの水に 揺れる月鏡
바케츠노 미즈니 유레루 츠키카가미
양동이의 물에 흔들리는 달의 모습
僕はいま何をしているのだろう
보쿠와 이마 나니오 시테이루노다로오
나는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
火をつけた 線香花火
히오 츠케타 센코오하나비
불을 붙였던 선향불꽃
闇に映ったのは君でした
야미니 우츳타노와 키미데시타
어둠에 비쳤던 건 그대였습니다
火の粉に溶けた雪でした
히노코니 토케타 유키데시타
불똥에 녹은 눈이었습니다
ねえ消えてよ 消えてよ 消えないで
네에 키에테요 키에테요 키에나이데
있지, 사라져, 사라져줘, 사라지지 말아줘
このまま 咲いていてよ
코노마마 사이테이테요
이대로 피어 있어줘
夏に買いすぎた花火
나츠니 카이스기타 하나비
여름에 너무 많이 산 불꽃놀이
案の定 伽藍堂に持て余し
안노조오 가란도오니 모테아마시
예상한 대로, 빈 시간을 주체하지 못해
行き場のない空白は其処に
유키바노 나이 쿠우하쿠와 소코니
갈 곳 없는 공백은 그곳에
居座って拗れていった
이스왓테 코지레테잇타
눌러앉아, 비뚤어져갔어
「大丈夫 また今度
「다이죠오부 마타 콘도
「괜찮아, 다음에 다시
やればいいんだし また今度」
야레바 이인다시 마타 콘도」
하면 되니까, 다음에 다시」
君の声が 遠くなっていく
키미노 코에가 토오쿠 낫테이쿠
너의 목소리가 멀어져가
導火線が湿気った手持ち花火
도오카센가 시켓타 테모치 하나비
도화선이 축축한, 손에 든 불꽃
役にも立たない 何かに似て
야쿠니모 타타나이 나니카니 니테
쓸모없는 무언가를 닮아 있어서
「夏が終わる、終わるね」君の幻影
「나츠가 오와루 오와루네」 키미노 카게
「여름이 끝나, 끝나네」 너의 환영
僕だけ 終われないまま
보쿠다케 오와레나이마마
나만이 끝나지 못한 채로
[usubeni]
[우스베니]
[분홍]
時間は何時もいい人のふりして
지칸와 이츠모 이이 히토노 후리시테
시간은 언제나, 좋은 사람인 척하며
この傷を治してしまうのでしょう
코노 키즈오 나오시테시마우노데쇼오
이 상처를 낫게 만들어버리겠지
[utsusemi]
[우츠세미]
[분홍]
未来は何時も手を差し伸べて
미라이와 이츠모 테오 사시노베테
미래는 언제나 손을 뻗으며
都合よく“明るい未来”とやらで染めるのでしょう
츠고오요쿠 “아카루이 미라이”토야라데 소메루노데쇼오
듣기 좋게 “밝은 미래” 같은 걸로 물들이겠지
傷を奪って行くのでしょう
키즈오 우밧테이쿠노데쇼오
상처를 빼앗아가겠지
いつも 持っている つもりでいた
이츠모 못테이루 츠모리데 이타
언제나 가지고 있을 생각이었어
持っていたものは 空の器
못테이타 모노와 카라노 우츠와
가지고 있던 건 텅 빈 그릇
「ゼンブヲワカロウトハシナイデヨ」
「젠부 오와카로오토와 시나이데요」
「모든 걸 알려고는 하지 말아줘」
君の言葉で 粉々になった
키미노 코토바데 코나고나니 낫타
너의 말로 산산조각이 났어
闇に映ったのは君でした
야미니 우츳타노와 키미데시타
어둠에 비쳤던 건 그대였습니다
涙をこらえた君でした
나미다오 코라에타 키미데시타
눈물을 억누르던 그대였습니다
ねえ消えてよ 消えてよ 消えないで
네에 키에테요 키에테요 키에나이데
있지, 사라져, 사라져줘, 사라지지 말아줘
このまま 咲いていてよ
코노마마 사이테이테요
이대로 피어 있어줘
朱の色 竜胆 橙 銀の
아케노 이로 린도오 다이다이 긴노
주홍색, 용담, 주황, 은의
薄紅 若草 射干玉 藍色
우스베니 와카쿠사 누바타마 아이이로
분홍, 담록, 칠흑, 남빛
ake no iro rindou daidai gin no
아케노 이로 린도오 다이다이 긴노
주홍색, 용담, 주황, 은의
usubeni wakakusa nubatama
우스베니 와카쿠사 누바타마
분홍, 담록, 칠흑
i know…
아이 노우…
i k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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