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약하네
정보
정보
| めめしいね | |
|---|---|
| 출처 | sm34637058 |
| 작곡 | 인간합격 |
| 작사 | 인간합격 |
| 노래 | SF-A2 개발코드 miki |
가사
| 繁華街を歩けば |
| 한카가이오 아루케바 |
| 번화가를 걸으면 |
| 描いた日々の影がぼやけた |
| 에가이타 히비노 카게가 보야케타 |
| 그렸던 날들의 그림자가 희미해져 |
| 輪郭を失った夢と現の線が溶けた |
| 린카쿠오 우시낫타 유메토 우츠츠노 센가 토케타 |
| 윤곽을 잃어버린 꿈과 현실의 선이 녹아내렸어 |
| 変わってしまった |
| 카왓테시맛타 |
| 변해버렸어 |
| 残ってるのは後悔だけか |
| 노콧테루노와 코오카이다케카 |
| 남아있는 건 후회뿐인 걸까 |
| 大嫌いな僕を守るためだけの |
| 다이키라이나 보쿠오 마모루 타메다케노 |
| 정말 싫어하는 나만을 지키기 위한 |
| きれいな思い出 |
| 키레이나 오모이데 |
| 아름다운 추억 |
| 止まない雨はないこと |
| 야마나이 아메와 나이 코토 |
| 그치지 않는 비는 없다는 것 |
| 悪夢はいずれ醒めること |
| 아쿠무와 이즈레 사메루 코토 |
| 악몽은 언젠가 깨어난다는 것 |
| 言われなくたってわかってる |
| 이와레나쿠탓테 와캇테루 |
| 말하지 않아도 알고 있어 |
| そんなことよりいつまで被害者気取るの? |
| 손나 코토요리 이츠마데 히가이샤 키도루노? |
| 그런 것보단 언제까지 피해자인 척할 셈이야? |
| 繰り返し君を傷つけ |
| 쿠리카에시 키미오 키즈츠케 |
| 되풀이하며 너를 상처 입히고 |
| それでも庇うのは弱い自分だけ |
| 소레데모 카바우노와 요와이 지분다케 |
| 그래도 감싸는 건 연약한 나 자신뿐 |
| 「優しくしておけば」 |
| 「야사시쿠시테오케바」 |
| 「상냥하게 대해줘」 |
| なんて思ってないことをいつまで言うの? |
| 난테 오못테나이 코토오 이츠마데 이우노? |
| 라며 생각지도 않았던 걸 언제까지 말할 거야? |
| 「つまらなくなったね」 |
| 「츠마라나쿠 낫타네」 |
| 「시시하게 됐네」 |
| その言葉、もっとまっすぐ見れてたら |
| 소노 코토바, 못토 맛스구 미레테타라 |
| 그 말을, 조금 더 제대로 봤다면 |
| 終わりになったって |
| 오와리니 낫탓테 |
| 끝났다고 해도 |
| あの日々は今もきれいなままかな? |
| 아노 히비와 이마모 키레이나 마마카나? |
| 그 날들은 지금도 아름다운 채일까? |
| 手放したのは合鍵と |
| 테바나시타노와 아이카기토 |
| 놓아줬던 건 여벌의 열쇠와 |
| 柔くて細い指だけじゃなかった |
| 야와쿠테 호소이 유비다케자 나캇타 |
| 부드럽고 가는 손가락만이 아니었어 |
| 生憎 雨はまだ止まず |
| 아이니쿠 아메와 마다 야마즈 |
| 공교롭게도 비는 아직 그치지 않고 |
| 先の無い闇に手を伸ばし歩く |
| 사키노 나이 야미니 테오 노바시 아루쿠 |
| 끝없는 어둠에 손을 뻗으며 걸어가 |
| 灯が君だと |
| 토모시비가 키미다토 |
| 빛이 너라는 걸 |
| それに気付けてたのなら今も笑えてた? |
| 소레니 키즈케테타노나라 이마모 와라에테타? |
| 그걸 깨달았다면 지금도 웃을 수 있었을까? |
| 明け方に流す音楽 |
| 아케가타니 나가스 온가쿠 |
| 새벽에 흐르는 음악 |
| 今も変えられずに君を想い歌う |
| 이마모 카에라레즈니 키미오 오모이 우타우 |
| 지금도 변함없이 너를 떠올리며 노래해 |
| 息が少し苦しい |
| 이키가 스코시 쿠루시이 |
| 조금 숨쉬기 힘들어 |
| 与えられた罰ならこれも愛しいよ |
| 아타에라레타 바츠나라 코레모 이토시이요 |
| 이게 내려진 벌이라면 이것도 사랑스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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