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니에 여행기

정보

デルニエ旅行記
출처 sm24706042
작곡 PIPPO
작사 PIPPO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どんな期待も受け止めた
돈나 키타이모 우케토메타
어떤 기대도 받아들이던
華やぐ この大都会で
하나야구 코노 다이토카이데
화려하고 아름다운 이 대도시에서
泣いて過ぎた 灰の日々を
나이테스기타 하이노 히비오
울며 지냈던 잿빛 날들을
忘れようと笑ってた
와스레요오토 와랏테타
잊어버리려 웃었어
願った色 派手な通に
네갓타 이로 하데나 미치니
원했던 색 화려한 길거리에
嫌われぬような愛想を巻く
키라와레누요오나 아이소오 마쿠
미움받지 않도록 정을 붙여
生きて動く街の線が
이키테 우고쿠 마치노 센가
살아 움직이는 거리의 선이
いつだって愛おしく思えて
이츠닷테 이토오시쿠 오모에테
언제나 사랑스럽게 느껴져셔
この街に溶け込むように
코노 마치니 토케코무요오니
이 거리에 녹아들듯이
淡く伸びた日陰を歩く
아와쿠 노비타 히카게오 아루쿠
희미하게 늘어난 음지를 걸어
誰にもまだ触れられない
다레니모 마다 후레라레나이
아직 누구에게도 닿을 수 없어
心もまた触れられない
코코로모 마타 후레라레나이
이 마음 또한 닿을 수 없어
本音が乞う幸せは
혼네가 코오 시아와세와
진심으로 원하는 행복은
何かにつけ 杳と滲む
나니카니 츠케 요오토 니지무
무언가를 따라 아득하게 번져가
泣いて過ぎる こんな日々が
나이테스기루 콘나 히비가
울며 지냈던 이런 날들이
笑った今も残ってた
와랏타 이마모 노콧테타
웃는 지금도 남아있어
叶った色 派手な通は
카낫타 이로 하데나 미치와
이뤄진 색 화려한 길거리는
絵に描いたような夢のままだ
에니 카이타요오나 유메노 마마다
마치 그림 같은 꿈인 채야
暮れてゆく街の隅で
쿠레테유쿠 마치노 스미데
저물어가는 거리의 구석에서
いつだって眺めていただけ
이츠닷테 나가메테이타다케
언제나 바라보고 있었을 뿐이야
このままそんな夢にただ
코노마마 손나 유메니 타다
이대로 그런 꿈에 그저
近からずも遠くもなく
치카카라즈모 토오쿠모 나쿠
가깝지도 멀지도 않게
誰にも ほら 触れられない
다레니모 호라 후레라레나이
봐 누구에게도 닿을 수 없는
やわな垣の向こうでと念う
야와나 카키노 무코오데토 오모우
나약한 울타리 너머이길 원해
この街に溶け込むまで
코노 마치니 토케코무마데
이 거리에 녹아들 때까지
暮れる隅の日陰を歩く
쿠레루 스미노 히카게오 아루쿠
저무는 구석의 음지를 걸어가
誰かが また靴鳴らして
다레카가 마타 쿠츠 나라시테
누군가가 다시 신발 소리를 내고
灯しで笑う 歌って笑う
토모시데 와라우 우탓테 와라우
불을 밝히며 웃어 노래하며 웃어
聞こえないって愛想も解いて
키코에나잇테 아이소모 호도이테
들리지 않는다며 정도 떼고서
後悔さえ明るみに
코오카이사에 아카루미니
후회마저도 밝게
霞んで また灰に埋まる
카슨데 마타 하이니 우마루
희미해지고 다시 재에 묻혀
踊った影 誰のもの
오돗타 카게 다레노 모노
춤추던 그림자는 누구의 것일까
ずっと今まで憧れた
즛토 이마마데 아코가레타
지금까지 계속 동경했어
願った日を派手な通で
네갓타 히오 하데나 미치데
원했던 날을 화려한 길거리에서
聞こえないように小さく歌った
키코에나이요오니 치이사쿠 우탓타
들리지 않도록 조그맣게 노래했어
憂えてゆくつもりはない
우레에테유쿠 츠모리와 나이
우울에 빠질 생각은 없어
いつだって忘れられないさ
이츠닷테 와스레라레나이사
언제나 잊어버릴 수 없어
この街に溶け込むように
코노 마치니 토케코무요오니
이 거리에 녹아들듯이
淡く伸びた日陰を歩く
아와쿠 노비타 히카게오 아루쿠
희미하게 늘어난 음지를 걸어
誰にももう触れられない
다레니모 모오 후레라레나이
이젠 누구에게도 닿을 수 없어
心もまた触れられない
코코로모 마타 후레라레나이
이 마음 또한 닿을 수 없어
このままそんな日々をただ
코노마마 손나 히비오 타다
이대로 그런 날들을 그저
小さく歌って笑うなら
치이사쿠 우탓테 와라우나라
작게 노래하며 웃는다면
誰にも もう触れなくていい
다레니모 모오 후레나쿠테 이이
이젠 누구에게도 닿지 못해도 괜찮아
心がまだ眺めるなら
코코로가 마다 나가메루나라
마음이 아직 지켜볼 수 있다면
小さく歌って笑えばいい
치이사쿠 우탓테 와라에바 이이
작게 노래하며 웃으면 돼
どこでもまた触れられない
도코데모 마타 후레라레나이
어디에도 아직 닿을 수 없어
どんな期待も受け止めた
돈나 키타이모 우케토메타
어떤 기대도 받아들이던
華やぐ この大都会も
하나야구 코노 다이토카이모
화려하고 아름다운 이 대도시도
泣いて過ぎる 灰の日々を
나이테스기루 하이노 히비오
울며 지냈던 잿빛 날들을
忘れないで笑ってた
와스레나이데 와랏테타
잊지 않고서 웃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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