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때 죽으면 돼
정보
| 死ぬとき死ねばいい | |
|---|---|
| 출처 | sm35953604 |
| 작곡 | 칸자키 이오리 |
| 작사 | 칸자키 이오리 |
| 노래 | 카가미네 렌 카가미네 린 |
가사
| いつか人は死ぬ |
| 이츠카 히토와 시누 |
| 사람은 언젠가 죽어 |
| それだけが僕の脳髄に蔓延って |
| 소레다케가 보쿠노 노오즈이니 하비콧테 |
| 그것만이 내 뇌에 가득 퍼져서 |
| カビになっていますが |
| 카비니 낫테이마스가 |
| 곰팡이가 되어있습니다만 |
| この度特効薬が選ばれました |
| 코노 타비 톳코오야쿠가 에라바레마시타 |
| 이번에는 특효약을 골랐습니다 |
| 性欲と食欲と睡眠と金 |
| 세이요쿠토 쇼쿠요쿠토 스이민토 카네 |
| 성욕과 식욕과 수면과 돈 |
| 憎しみとか全部忘れました |
| 니쿠시미토카 젠부 와스레마시타 |
| 증오심 같은 건 전부 잊었습니다 |
| 悲しみとか全部捨てました |
| 카나시미토카 젠부 스테마시타 |
| 슬픔 같은 건 전부 버렸습니다 |
| 思い出すことは微かにありますが |
| 오모이다스 코토와 카스카니 아리마스가 |
| 떠오르는 것들은 거의 희미하지만 |
| 僕はもう大人になりました |
| 보쿠와 모오 오토나니 나리마시타 |
| 저는 어른이 되었습니다 |
| 生きる意味はそれなりにあるし |
| 이키루 이미와 소레나리니 아루시 |
| 살아가는 의미는 나름대로 있으니 |
| 死んでしまうときに死ねばいい話だろ |
| 신데시마우 토키니 시네바 이이 하나시다로 |
| 죽게 될 때 죽으면 되는 거잖아 |
| 必死に働いて金を稼いで |
| 힛시니 하타라이테 카네오 카세이데 |
| 필사적으로 일해서 돈을 벌어 |
| 過去は許されたのに |
| 카코와 유루사레타노니 |
| 과거는 용서받았지만 |
| 人生発展途上の僕らは |
| 진세이 핫텐 토죠오노 보쿠라와 |
| 인생 발전 중인 우리들은 |
| 常識の芽生えに戸惑ってばかり |
| 죠오시키노 메바에니 토마돗테바카리 |
| 상식이 피어나 당황할 뿐이야 |
| 梅雨は明けて日々は乾き |
| 츠유와 아케테 히비와 카와키 |
| 장마는 끝나고, 나날이 말라가 |
| その全てに君がいる |
| 소노 스베테니 키미가 이루 |
| 그 모든 곳에 네가 있어 |
| 鬼灯は爆ぜて獣たちは旅をする |
| 호오즈키와 하제테 케모노타치와 타비오 스루 |
| 꽈리는 벌어지고, 짐승들은 여행을 떠나 |
| 初夏 未完の蜘蛛の囲が絡まる |
| 쇼카 미칸노 쿠모노 이가 카라마루 |
| 초여름, 완성되다 만 거미줄이 휘감은 |
| 手で撫でた草の匂いを思い出す |
| 테데 나데타 쿠사노 니오이오 오모이다스 |
| 손으로 어루만졌던 풀의 냄새를 떠올려 |
| 晩夏 死に際を思い出す |
| 반카 시니기와오 오모이다스 |
| 늦여름, 마지막을 떠올리며 |
| 君の肌にくしゃみをした |
| 키미노 하다니 쿠샤미오 시타 |
| 너의 피부에 재채기를 했어 |
| 仕事終わりはビールを飲んで |
| 시고토오와리와 비이루오 논데 |
| 일이 끝나면 맥주를 마시며 |
| 大団円の映画で夜に染まる |
| 다이단엔노 에이가데 요루니 소마루 |
| 대단원의 영화로 밤에 물들어 |
| 友達とそこそこ仲良くやれてる |
| 토모다치토 소코소코 나카요쿠 야레테루 |
| 친구와는 그럭저럭 친하게 지내고 있어 |
| 干からびる日々の裏で鳴り響く |
| 히카라비루 히비노 우라데 나리히비쿠 |
| 메마른 날들의 뒤에서 울려 퍼져 |
| なあ どうか恨まないでくれ |
| 나아 도오카 우라마나이데쿠레 |
| 있지, 부디 원망하지 말아줘 |
| あの匂いがいつまでも鼻をくすぐる |
| 아노 니오이가 이츠마데모 하나오 쿠스구루 |
| 그 냄새가 끝도 없이 코를 간지럽혀 |
| 僕は今を生きるんだ |
| 보쿠와 이마오 이키룬다 |
| 나는 지금을 살아가 |
| 君はもう 死んでいるんだ |
| 키미와 모오 신데이룬다 |
| 너는 이미 죽어있어 |
| 生きた証が蜃気楼に踊って |
| 이키타 아카시가 신키로오니 오돗테 |
| 살아온 증거가 신기루에 춤추고 |
| 意味が過ぎ去る日々が |
| 이미가 스기사루 히비가 |
| 의미가 지나가버린 날들이 |
| 人生満了未遂の僕らには |
| 진세이 만료오 미스이노 보쿠라니와 |
| 인생 만료 미수인 우리들에겐 |
| 到底生き地獄にしか思えない |
| 토오테이 이키지고쿠니시카 오모에나이 |
| 생지옥이라고밖에 생각되지 않아 |
| 正義ってなんだ?道徳ってなんだ? |
| 세이깃테 난다? 도오토쿳테 난다? |
| 정의가 뭐야? 도덕이 뭐야? |
| 日々が流れ今では |
| 히비가 나가레 이마데와 |
| 시간이 흘러 지금은 |
| 導く側だと獣たちは気づかない |
| 미치비쿠가와다토 케모노타치와 키즈카나이 |
| 이끄는 쪽이라는 걸 짐승들은 깨닫지 못해 |
| さよなら 今は憧れがある |
| 사요나라 이마와 아코가레가 아루 |
| 잘 있어, 지금은 동경이 있어 |
| 人間らしさが体中に染み付いた |
| 닌겐라시사가 카라다쥬우니 시미츠이타 |
| 인간다움이 온몸에 스며들었어 |
| しかし君の言葉は忘れない |
| 시카시 키미노 코토바와 와스레나이 |
| 하지만 너의 말은 잊지 않아 |
| 「シアワセの4文字なんてなかった |
| 「시아와세노 욘모지난테 나캇타 |
| 「“행복하다”는 4글자 같은 건 없었어 |
| 今となっちゃどうでもいいさ」 |
| 이마토낫챠 도오데모 이이사」 |
| 이제 와선 어찌됐든 상관없어」 |
| 愛がなんだ 夢がなんだ |
| 아이가 난다 유메가 난다 |
| 사랑이 뭐, 꿈이 뭐 |
| それが金になるのか? |
| 소레가 카네니 나루노카? |
| 그게 돈이 된다는 거야? |
| 人生発展途上の僕らは |
| 진세이 핫텐 토죠오노 보쿠라와 |
| 인생 발전 중인 우리들은 |
| 正しさと成長を天秤にかける |
| 타다시사토 세이쵸오오 텐빈니 카케루 |
| 올바름과 성장을 저울질해 |
| 何度忘れて 何度嘆けど |
| 난도 와스레테 난도 나게케도 |
| 몇 번이나 잊고, 몇 번이나 한탄해도 |
| 過去は輪廻するから |
| 카코와 린네스루카라 |
| 과거는 윤회할 테니까 |
| 死ぬとき死ねばいい |
| 시누토키 시네바 이이 |
| 죽을 때 죽으면 돼 |
| だがしかし 今は生きたい |
| 다가시카시 이마와 이키타이 |
| 하지만 지금은 살아가고 싶어 |
| 人間らしく 人間らしく |
| 닌겐라시쿠 닌겐라시쿠 |
| 인간답게 인간답게 |
| そう思わないと前に進めない |
| 소오 오모와나이토 마에니 스스메나이 |
|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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