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기억을 앗아가지 마
정보
| 僕らの記憶を掠わないで | |
|---|---|
| 출처 | sm41190958 |
| 작곡 | rinri |
| 작사 | rinri |
| 노래 | 메이카 히메 메이카 미코토 |
가사
| 僕らが何にも覚えてないくらい幼かった |
| 보쿠라가 난니모 오보에테 나이쿠라이 오사나캇타 |
| 우리들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어렸던 |
| あの日から変わらない水面だって美しかった |
| 아노 히카라 카와라나이 스이멘닷테 우츠쿠시캇타 |
| 그 날부터 변하지 않는 수면도 아름다웠어 |
| 不確かな記憶で繋がりあった気がしていたんだ |
| 후타시카나 키오쿠데 츠나가리앗타 키가 시테이탄다 |
| 불확실한 기억으로 이어져 있었던 느낌이 들었어 |
|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いつまでも |
| 이츠마데모 이츠마데모 이츠마데모 |
|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언제까지나 |
| 砂浜に絵を描いたよ |
| 스나하마니 에오 카이타요 |
| 모래사장에 그림을 그렸어 |
| すぐに消えちゃうように |
| 스구니 키에차우요오니 |
| 금방 사라져버리도록 |
| だって感情は誰かに |
| 닷테 칸조오와 다레카니 |
| 그야 감정은 누군가에게 |
| 見せるものではないから |
| 미세루모노데와 나이카라 |
| 보여주는 것이 아니니까 |
| それでも君ならきっと |
| 소레데모 키미나라 킷토 |
| 그래도 너라면 반드시 |
| 見つけてくれる気がして |
| 미츠케테쿠레루 키가시테 |
| 찾아내 줄 것만 같아서 |
| 見つけてくれる気がして |
| 미츠케테쿠레루 키가시테 |
| 찾아내 줄 것만 같아서 |
| 『僕らの記憶を掠わないで』 |
| 보쿠라노 키오쿠오 사라와나이데 |
| 『우리들의 기억을 앗아가지 마』 |
| 僕らは欲張りで手元にないもの程欲しくって |
| 보쿠라와 요쿠바리데 테모토니 나이모노호도 호시쿳테 |
| 우리들은 욕심쟁이라 손에 넣지 못한 것일수록 갖고 싶어해서 |
| 言葉や気持ちすら求めてしまった |
| 코토바야 키모치스라 모토메테시맛타 |
| 말이나 마음까지도 요구해버렸어 |
| 海岸沿いには覚えていた匂い、形 |
| 카이간조이니와 오보에테이타 니오이 카타치 |
| 해안가에는 기억하고 있던 냄새, 형태 |
| 離さないで 離さないで 離さないで |
| 하나사나이데 하나사나이데 하나사나이데 |
| 멀어지지 마 멀어지지 마 멀어지지 마 |
| 俯いてばかりだ |
| 우츠무이테 바카리다 |
| 고개만 숙일 뿐야 |
| もう平気だなんて虚勢を張る |
| 모오 헤이키다난테 쿄세이오 하루 |
| 이젠 괜찮다며 허세를 부리는 |
| 不自然な光彩や |
| 후시젠나 코오사이야 |
| 부자연스러운 광채나 |
| 空白が後悔になる |
| 쿠우하쿠가 코오카이니 나루 |
| 공백이 후회가 되어 |
| 僕は、幽かな希望にいつまでも縋ってるだけ |
| 보쿠와 카스카나 키보오니 이츠마데모 스갓테루다케 |
| 나는, 미약한 희망에 언제까지나 매달리고 있을 뿐 |
| 水中は冷たかった 僕に温度があるから |
| 스이추우와 츠메타캇타 보쿠니 온도가 아루카라 |
| 물 속은 차가웠어 내게 온도가 있었으니까 |
| 水面に映る影が 君のように見えたんだ |
| 스이멘니 우츠루 카게가 키미노 요오니 미에탄다 |
| 수면에 비치는 그림자가 너 같아 보였던 거야 |
| 頭ではわかっていた |
| 아타마데와 와캇테이타 |
| 머리로는 알고 있었어 |
| ここに君はいないこと |
| 코코니 키미와 이나이코토 |
| 여기에 넌 없다는 걸 |
| 頭ではわかっていた |
| 아타마데와 와캇테이타 |
| 머리로는 알고 있었어 |
| 頭ではわかっていた |
| 아타마데와 와캇테이타 |
| 머리로는 알고 있었어 |
| 水中は冷たかった |
| 스이추우와 츠메타캇타 |
| 물 속은 차가웠어 |
| 触れたかった |
| 후레타캇타 |
| 닿고 싶었어 |
| 咽せ返った |
| 무세카엣타 |
| 숨이 막혔어 |
| 反芻する感情だって、 |
| 한스우스루 칸조오닷테 |
| 되새김질하는 감정도, |
| 海水ごと全部飲み込んで叫んだ |
| 카이스이고토 젠부 노미콘데 사켄다 |
| 바닷물 채로 전부 삼켜내고 외쳤어 |
| 僕のせいだ |
| 보쿠노 세이다 |
| 나 때문이야 |
| 本当のことも知らないで |
| 혼토오노 코토모 시라나이데 |
| 진실조차 모르고서 |
| いつもの日々も記憶も |
| 이츠모노 히비모 키오쿠모 |
| 늘상 있던 나날도 기억도 |
| 奇麗なだけだと思い込んだんだ |
| 키레이나다케다토 오모이콘단다 |
| 아름다울 뿐이라 믿어버린 거야 |
| 冗談を見透かして |
| 조오단오 미스카시테 |
| 농담을 꿰뚫어 보고 |
| この愛を見透かして? |
| 코노 아이오 미스카시테 |
| 이 사랑을 꿰뚫어봐 줄래? |
| もうなにが言いたいか |
| 모오 나니가 이이타이카 |
| 이젠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
| 僕にだってわからないよ |
| 보쿠니닷테 와카라나이요 |
| 나도 잘 모르겠어 |
| わからないよ |
| 와카라나이요 |
| 모르겠어 |
| 波打際で待っていて |
| 나미우치기와데 맛테이테 |
| 파도치는 물가에서 기다리며 |
| 声も、色も、掠われてしまっても |
| 코에모 이로모 사라와레테시맛테모 |
| 목소리도, 빛깔도, 앗아가 버린대도 |
| 僕らが何にも覚えてないくらい幼かった |
| 보쿠라가 난니모 오보에테 나이쿠라이 오사나캇타 |
| 우리들이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어렸던 |
| あの日から変わらない水面だって美しかった |
| 아노히카라 카와라나이 스이멘닷테 우츠쿠시캇타 |
| 그 날부터 변하지 않는 수면도 아름다웠어 |
| 二人の違いも、 |
| 후타리노 치가이모 |
| 두 사람의 차이도, |
| 未来も、視界も、 |
| 미라이모 시카이모 |
| 미래도, 시야도, |
| ふざけた誓いも、 |
| 후자케타 치카이모 |
| 실없는 맹세도, |
| 願いも、失敗も、 |
| 네가이모 싯파이모 |
| 소원도, 실패도, |
| 忘れはしないよ |
| 와스레와시나이요 |
| 잊지 않아 |
| 感情も、愛情も、 |
| 칸조오모 아이조오모 |
| 감정도, 애정도, |
| 包み込んだ青、青 |
| 츠츠미콘다 아오 아오 |
| 감싸는 파랑, 파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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