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척질척
정보
| どろどろ | |
|---|---|
| 출처 | sm39548973 |
| 작곡 | 토이키. |
| 작사 | 토이키. |
| 노래 | 카후×flower |
가사
| 私、春すら食べてしまったんだ。 |
| 와타시 하루스라 타베테시맛탄다 |
| 나, 봄조차도 먹어치워버린 거구나. |
| 咽せる愛に犯され想いました。 |
| 무세루 아이니 오카사레 오모이마시타 |
| 숨막히는 사랑에 범해지며 생각했어요. |
| こんなはずではないのにな、 |
| 콘나 하즈데와 나이노니나 |
| 이러려던 게 아니었는데 |
| 「こんなはずではないのになぁ。」 |
| 콘나 하즈데와 나이노니나아 |
| "이러려던 게 아니었는데에." |
| 僕ね、あなたに飽きてしまったんだ。 |
| 보쿠네 아나타니 아키테시맛탄다 |
| 나 말이죠, 당신에게 질려버렸어요. |
| 酷い藍に犯され秘めてました。 |
| 히도이 아이니 오카사레 히메테마시타 |
| 지독한 남빛에 범해지며 숨기고 있었어요. |
| 裏切るわけじゃないのにな、 |
| 우라기루와케자 나이노니나 |
| 배신하려는 건 아닌데 |
| 「裏切るわけじゃないのにな。」 |
| 우라기루와케자 나이노니나 |
| "배신하려는 건 아닌데." |
| 嗚呼、なんだか呪いみたい。 |
| 아아 난다카 노로이미타이 |
| 아아 어쩐지 저주 같아라. |
| ずっと、ずっと、ずっと。 |
| 즛토 즛토 즛토 |
| 계속, 계속, 계속. |
| ぐちゃぐちゃになって 終わりみたいだ |
| 구차구차니 낫테 오와리미타이다 |
| 질퍽질척해져선 끝인 것 같아 |
| 灼けるように息を吸う |
| 야케루요오니 이키오 스우 |
| 타오르듯이 숨을 들이켜 |
| 嫌になるなんて、私もそうよ。 |
| 이야니나루 난테 와타시모 소오요 |
| 싫어졌다고, 나도 그래. |
| はじめから言わないで、 |
| 하지메카라 이와나이데 |
| 처음부터 말을 하질 마, |
| 「はじめからきかないで。」 |
| 하지메카라 키카나이데 |
| "처음부터 물어보질 마." |
| どろどろになって間抜けみたいじゃん |
| 도로도로니낫테 마누케미타이장 |
| 질척질척해져선 멍청이 같잖아 |
| あなたが悪いのよ |
| 아나타가 와루이노요 |
| 네가 나쁜 거라고 |
| 逝きたくはないって 生ぬるいそれを |
| 이키타쿠와 나잇테 나마누루이 소레오 |
| 죽고 싶진 않다고 뜨뜻미지근한 그것을 |
| 頼むから終わらせて |
| 타노무카라 오와라세테 |
| 부탁이니까 끝내 줘 |
| どろどろになって 病気みたいじゃん |
| 도로도로니낫테 뵤우키미타이장 |
| 질척질척해져선 병 걸린 것 같잖아 |
| 冷めるように息を吐く |
| 사메루요오니 이키오 하쿠 |
| 식어들듯이 숨을 내뱉어 |
| 愛してるなんて、形だけなのね。 |
| 아이시테루 난테 카타치다케나노네 |
| 사랑한다더니, 모양 뿐이었네. |
| ひとりにはさせないで、 |
| 히토리니와 사세나이데 |
| 홀로 두진 말아줘, |
| 「ひとりにはさせないで」 |
| 히토리니와 사세나이데 |
| "홀로 두진 말아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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