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의 꿈
정보
| よるのゆめ | |
|---|---|
| 출처 | sm24698891 |
| 작곡 | 소오타 |
| 믹싱 | 친구모집P |
| 마스터링 | 친구모집P |
| 작사 | 소오타 |
| 노래 | 카아이 유키 |
가사
| 今夜の蒼天に 描いた落書きを |
| 콘야노 소오텐니 에가이타 라쿠가키오 |
| 오늘 밤 푸른 하늘에 그렸던 낙서를 |
| ぼくは見てほしくて きみを呼ぶ |
| 보쿠와 미테 호시쿠테 키미오 요부 |
| 나는 보고 싶어서 너를 불러 |
| カーテンが 小さな部屋の |
| 카아텐가 치이사나 헤야노 |
| 커튼이 조그맣던 방의 |
| 光を遮っていたんだと気付いたよ |
| 히카리오 사에깃테이탄다토 키즈이타요 |
| 빛을 가로막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어 |
| 何千年 何万年 そして |
| 난젠넨 난만넨 소시테 |
| 몇 천 년 몇 만 년 그리고 |
| 生まれて死んで ぼくたちは |
| 우마레테 신데 보쿠타치와 |
| 태어나고 죽는 우리들은 |
| 何千回 何万回 そんな |
| 난젠카이 난만카이 손나 |
| 몇 천 번 몇 만 번 그렇게 |
| めまぐるしくも回って |
| 메마구루시쿠모 마왓테 |
| 눈이 핑핑 돌 정도로 돌았어 |
| 疲れちゃうから 今夜ぼくが |
| 츠카레챠우카라 콘야 보쿠가 |
| 지쳤으니까 오늘 밤 내가 |
| とめてあげるよ |
| 토메테아게루요 |
| 멈춰줄게 |
| ほら |
| 호라 |
| 봐 |
| 長い長い長いよるが |
| 나가이 나가이 나가이 요루가 |
| 기나긴 기나긴 기나긴 밤이 |
| ぼくときみの長い長い |
| 보쿠토 키미노 나가이 나가이 |
| 나와 너의 기나긴 기나긴 |
| 長い距離をちょっとずつ縮めて |
| 나가이 쿄리오 춋토 즈츠치지메테 |
| 기나긴 거리를 조금씩 줄여가면서 |
| 今 そらの星が |
| 이마 소라노 호시가 |
| 지금 하늘의 별이 |
| 何億光年先で光る |
| 난오쿠코오넨 사키데 히카루 |
| 몇 억 광년 앞에서 빛나고 있어 |
| ぼくら |
| 보쿠라 |
| 우리들 |
| 青いパーカーピンクの寝巻に |
| 아오이 파아카아 핀쿠노 네마키니 |
| 파란 파카 핑크색 잠옷에 |
| 黄色いリュックと真っ赤なポーチが |
| 키이로 이류쿠토 맛카나 포오치가 |
| 노란 배낭과 붉은 파우치가 |
| 特急列車をみつけてそっと飛び乗る |
| 톳큐우렛샤오 미츠케테 솟토 토비노루 |
| 특급 열차를 발견하고서 살짝 뛰어올랐어 |
| 今 そらの星が |
| 이마 소라노 호시가 |
| 지금 하늘의 별이 |
| 何億光年先で光る |
| 난오쿠코오넨 사키데 히카루 |
| 몇 억 광년 앞에서 빛나고 있어 |
| ただ |
| 타다 |
| 그저 |
| 小さい小さい小さい小さい |
| 치이사이 치이사이 치이사이 치이사이 |
| 조그만 조그만 조그만 조그만 |
| 小さいぼくの勇気がすっかり |
| 치이사이 보쿠노 유우키가 슷카리 |
| 조그만 나의 용기가 모조리 |
| すっかりさっぱりどっかに行ってしまいました |
| 슷카리 삿파리 돗카니 잇테 시마이마시타 |
| 모조리 남김없이 어딘가로 가버렸어 |
| ただ |
| 타다 |
| 그저 |
| 弱い弱い弱いぼくの |
| 요와이 요와이 요와이 보쿠노 |
| 약한 약한 약한 나의 |
| 両手をぎゅっと握ってるきみの |
| 료오테오 귯토니 깃테루 키미노 |
| 두 손을 꽉 잡고 있던 너의 |
| 両眼がしっかりぼくの両眼見てました |
| 료오메가 싯카리 보쿠노 료오메 미테마시타 |
| 두 눈이 확실히 나의 두 눈을 보고 있었어 |
| 何千年 何万年 そして |
| 난젠넨 난만넨 소시테 |
| 몇 천 년 몇 만 년 그리고 |
| 星の数だけ ぼくたちは |
| 호시노 카즈다케 보쿠타치와 |
| 별의 숫자만큼 우리들은 |
| 何千回 何万回 みんな |
| 난젠카이 난만카이 민나 |
| 몇 천 번 몇 만 번 모두들 |
| 言えない想い抱えて |
| 이에나이 오모이 카카에테 |
| 말할 수 없는 마음을 품고서 |
| 蒼に浮かぶ 星纏って |
| 아오니 우카부 호시마톳테 |
| 푸르게 떠오른 별을 안고서 |
| 地球は回る |
| 치큐우와 마와루 |
| 지구는 돌아 |
| ほら |
| 호라 |
| 봐 |
| 長い長い長いよるも |
| 나가이 나가이 나가이 요루모 |
| 기나긴 기나긴 기나긴 밤도 |
| もうすぐ消えてきみの小さい |
| 모오스구 키에테 키미노 치이사이 |
| 이내 곧 사라져 너의 조그만 |
| 小さい両手がぼくの両手を放す |
| 치이사이 료오테가 보쿠노 료오테오 하나스 |
| 조그만 두 손이 나의 두 손을 놓았어 |
| 今 そらの星が |
| 이마 소라노 호시가 |
| 지금 하늘의 별이 |
| 何億光年先で光る |
| 난오쿠코오넨 사키데 히카루 |
| 몇 억 광년 앞에서 빛나고 있어 |
| 今は |
| 이마와 |
| 지금은 |
| ぼくの大きい大きいどっかに |
| 보쿠노 오오키이 오오키이 돗카니 |
| 나의 커다란 커다란 어딘가에 |
| いってしまったはずの勇気が |
| 잇테시맛타 하즈노 유우키가 |
| 버려두었을 터인 용기가 |
| 明日の重力でおっこちてきたから |
| 아시타노 주우료쿠데 옷코치테키타카라 |
| 내일의 중력에 떨어져 들어왔으니까 |
| 今 そらの星が |
| 이마 소라노 호시가 |
| 지금 하늘의 별이 |
| ぼくらを見届けながら |
| 보쿠라오 미토도케 나가라 |
| 우리들을 지켜보면서 |
| 光る |
| 히카루 |
| 빛나고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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