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메아리
정보
| 底無しのコダマ | |
|---|---|
| 출처 | sR-qR6xoO2I |
| 작곡 | 하뉴 마이고 |
| 작사 | 하뉴 마이고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ただいま」と「おかえり」が |
| 「타다이마」토 「오카에리」가 |
| 「다녀왔습니다」와 「어서와」가 |
| コダマした街があった |
| 코다마시타 마치가 앗타 |
| 메아리치던 거리가 있었어 |
| あの人もあの場所も |
| 아노 히토모 아노 바쇼모 |
| 그 사람도 그 장소도 |
| 何処かに雲隠れ |
| 도코카니 쿠모가쿠레 |
| 어딘가로 자취를 감췄어 |
| 明日を探す大人たち |
| 아시타오 사가스 오토나타치 |
| 내일을 찾는 어른들 |
| 夢追い生きる子供たち |
| 유메 오이 이키루 코도모타치 |
| 꿈을 쫓으며 살아가는 아이들 |
| 一人にしてよ男の子 |
| 히토리니 시테요 오토코노코 |
| 혼자 있게 해줘 소년 |
| 一人は嫌よ女の子 |
| 히토리와 키라이요 온나노코 |
| 혼자는 싫어 소녀 |
| 映画の続きはどうしよう |
| 에이가노 츠즈키와 도오시요오 |
| 영화의 뒷 이야기는 어떻게 할까 |
| ぽつりぽつり摘むパンの味 |
| 포츠리포츠리 츠무 판노 아지 |
| 큼직큼직하게 뜯었던 빵의 맛 |
| 部屋の隅で揺れる境界線 |
| 헤야노 스미데 유레루 쿄오카이센 |
| 방구석에서 흔들리는 경계선 |
| 飛び込む闇の中 |
| 토비코무 야미노 나카 |
| 날아드는 어둠 속에 |
| 貴方の名前を呼んで |
| 아나타노 나마에오 욘데 |
|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
| 夜の帳へ沈む私 |
| 요루노 토바리에 시즈무 와타시 |
| 밤의 장막에 가라앉는 나 |
| 声はコダマになっていったんだ |
| 코에와 코다마니 낫테잇탄다 |
| 목소리는 메아리가 되어갔어 |
| 近づけば消えた |
| 치카즈케바 키에타 |
| 가까이 가면 사라졌어 |
| 深い深い夜に灯をともしましょう |
| 후카이 후카이 요루니 아카리오 토모시마쇼오 |
| 깊고 깊은 밤에 불을 밝혀보자 |
| 暗い道の果てで会えたら嬉しいな |
| 쿠라이 미치노 하테데 아에타라 우레시이나 |
| 어두운 길 끝에서 만날 수 있으면 좋겠어 |
| 壊れかけの世界に迷い込んで見えた |
| 코와레카케노 세카이니 마요이콘데 미에타 |
| 부서져가는 세계를 헤매며 보였던 |
| 貴方と私のかげぼうし |
| 아나타토 와타시노 카게보오시 |
| 당신과 나의 그림자 |
| 世界のみなさんあれからどうでした |
| 세카이노 미나산 아레카라 도오데시타 |
| 세계의 여러분, 그 이후로 어떠셨나요 |
| お元気ですか |
| 오겐키데스카 |
| 건강하신가요 |
| 最後の言葉を今でも覚えてる |
| 사이고노 코토바오 이마데모 오보에테루 |
| 마지막 말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 |
| 「また会えるよ」 |
| 「마타 아에루요」 |
| 「다시 만날 수 있어」 |
| 世界のみなさん答えはどうですか |
| 세카이노 미나산 코타에와 도오데스카 |
| 세계의 여러분, 대답은 어떠신가요 |
| 探してますか |
| 사가시테마스카 |
| 찾고 계신가요 |
| 笑えてますか |
| 와라에테마스카 |
| 웃으실 수 있나요 |
| 私に名前をつけて |
| 와타시니 나마에오 츠케테 |
| 나에게 이름을 붙이고 |
| 夜の帳へ消えた貴方 |
| 요루노 토바리에 키에타 아나타 |
| 밤의 장막으로 사라진 당신 |
| 声はコダマになっていったんだ |
| 코에와 코다마니 낫테잇탄다 |
| 목소리는 메아리가 되어갔어 |
| 遠すぎて霞んだ |
| 토오스기테 카슨다 |
| 너무 멀어 희미했어 |
| エンドロールを観よう |
| 엔도로오루오 미요오 |
| 엔드롤을 보자 |
| 貴方と旅に出よう |
| 아나타토 타비니 데요오 |
| 당신과 여행을 떠날게 |
| 可哀想な人には |
| 카와이소오나 히토니와 |
| 불쌍한 사람에게는 |
| やさしくしてあげよう |
| 야사시쿠 시테아게요오 |
| 상냥하게 대해주자 |
| 壊れかけの世界で友達を探そう |
| 코와레카케노 세카이데 토모다치오 사가소오 |
| 부서져가는 세계에서 친구를 찾자 |
| もしも帰れたら |
| 모시모 카에레타라 |
| 만약 돌아갈 수 있다면 |
| 底無しの街を捨てて |
| 소코나시노 마치오 스테테 |
| 끝없는 거리를 버리고서 |
| 夜の帳で気づく私 |
| 요루노 토바리데 키즈쿠 와타시 |
| 밤의 장막에서 깨닫는 나 |
| 今はもうどうでもいいけど |
| 이마와 모오 도오데모 이이케도 |
| 지금은 이제 어찌되든 상관 없지만 |
| 少し馬鹿に生きよう |
| 스코시 바카니 이키요오 |
| 조금 멍청하게 살아가자 |
| 怪我には気をつけよう |
| 케가니와 키오 츠케요오 |
| 부상에는 조심하자 |
| 夢を見れば迷子 満たされれば最後 |
| 유메오 미레바 마이고 미타사레레바 사이고 |
| 꿈을 꾸면 미아, 채워지면 마지막 |
| 終わりかけの未来 鏡を見てみたい |
| 오와리카케노 미라이 카가미오 미테미타이 |
| 끝나가는 미래, 거울을 보고 싶어 |
| 無垢な眼で 無垢な眼で |
| 무쿠나 메데 무쿠나 메데 |
| 순진한 눈으로, 순진한 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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