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에서 빠져나와
정보
| ユートピアから抜け出して | |
|---|---|
| 출처 | x1tfp0xA2yU |
| 작곡 | ◈*유쿠에왓토 |
| 작사 | ◈*유쿠에왓토 |
| 노래 | 너스 로봇_타입T |
가사
| ぼんやりと寝とぼけた |
| 본야리토 네토보케타 |
| 멍하니 잠에 취해 있었다 |
| ふわりふわりとこんにちは |
| 후와리후와리토 콘니치와 |
| 둥실둥실한 채로 안녕하세요 |
| 吸って吐く空気が |
| 슷테 하쿠 쿠우키가 |
| 마시고 내뱉는 공기가 |
| 甘くなる魔法かな |
| 아마쿠 나루 마호오카나 |
| 달콤해지는 마법이려나 |
| どうやらもう夢の中 |
| 도오야라 모오 유메노 나카 |
| 아무래도 이미 꿈 속 |
| ふと気づいたらお姫様 |
| 후토 키즈이타라 오히메사마 |
| 문득 정신이 드니 공주님 |
| 裸足で駆けてた |
| 하다시데 카케테타 |
| 맨발로 달리고 있던 |
| あの頃に戻ってよ |
| 아노 코로니 모돗테요 |
| 그 시절로 되돌려줘 |
| ぼくらのユートピア さきまっくらとおりゃんせ |
| 보쿠라노 유우토피아 사키 맛쿠라 토오랸세 |
| 우리들의 유토피아 앞날 새까만 도랸세 |
| 唸って穿って |
| 우낫테 우갓테 |
| 신음하고 뚫어서 |
| 仕舞いにはお花を咲かせましょう |
| 시마이니와 오하나오 사카세마쇼오 |
| 마지막엔 꽃을 피웁시다 |
| 憧れに焦がれ 今をすれ違うのは |
| 아코가레니 코가레 이마오 스레치가우노와 |
| 동경에 애타서 지금을 스쳐지나가는 것은 |
| 何も上手にできず比べてばかりになっちゃって |
| 나니모 조오즈니 데키즈 쿠라베테바카리니 낫찻테 |
| 무엇도 잘 하지 못하고 비교만 하게 되어서 |
| 傷つけ傷ついて涙すら出ないのは |
| 키즈츠케 키즈츠이테 나미다스라 데나이노와 |
| 상처받고 상처줘서 눈물마저 나지 않는 것은 |
| ダメをどうにもできず諦めた心だったんだってさ |
| 다메오 도오니모 데키즈 아키라메타 코코로닷탄닷테사 |
| 안 되는 것을 어찌할 바를 모르고 포기한 마음이였대 |
| どうかな お姫様 |
| 도오카나 오히메사마 |
| 어떠려나 공주님 |
| 夢に見た世界かな |
| 유메니 미타 세카이카나 |
| 꿈에서 본 세상이려나 |
| ハッピーエンドなんて |
| 핫피이 엔도난테 |
| 해피 엔드 따위 |
| 通り過ぎた明後日さ |
| 토오리스기타 아삿테사 |
| 지나가버린 모레 일이야 |
| 覚悟すると決めた意味を知らず軽く蹴った |
| 카쿠고스루토 키메타 이미모 시라즈 카루쿠 켓타 |
| 각오한다고 정하는 의미도 모르고 가볍게 찼어 |
| 貶す余裕あってなにもかもが半端だった |
| 케나스 요유 앗테 나니모카모가 한파닷타 |
| 깔볼 여유는 있으면서 무엇이고 어중간했어 |
| 進むために破く贅沢なドレスだって |
| 스스무 타메니 야부쿠 제에타쿠나 도레스닷테 |
| 나아가기 위해 찢은 사치스런 드레스도 |
| 地図も何もないさ標なくし迷子になった |
| 치즈모 나니모 나이사 시루시 나쿠시 마이고니 낫타 |
| 지도도 무엇도 없어 표지를 잃고 미아가 되었어 |
| 貧しく逃げゆく姿を嗤ってやろうとあいつが言った |
| 마즈시쿠 니게유쿠 스가타오 와랏테야로오토 아이츠가 잇타 |
| 변변찮게 도망치는 모습을 비웃자며 그 녀석이 말했어 |
| 行き着く先など知らずにユーカリが薫る列車に乗った |
| 이키츠쿠 사키나도 시라즈니 유우카리가 카오루 렛샤니 놋타 |
| 목적지도 모르면서 유칼립투스 향이 나는 열차에 탔어 |
| 寒くて歩みが止まって迫る鳥かごの格子歪んだ |
| 사무쿠테 아유미가 토맛테 세마루 토리카고노 코오시 유간다 |
| 추워서 걸음이 멈추고 다가오는 새장의 창살 비틀었어 |
| やめてよ私のハートをバラバラにしないで |
| 야메테요 와타시노 하아토오 바라바라니 시나이데 |
| 그만해줘 내 하트를 너덜너덜하게 만들지 말아줘 |
| 憧れに焦がれ 今がつまらないのは |
| 아코가레니 코가레 이마가 츠마라나이노와 |
| 동경을 그리워하고 지금이 지루한 것은 |
| いつか上手にできる 暮れをじっと待っているんだって |
| 이츠카 조오즈니 데키루 쿠레오 짓토 맛테이룬닷테 |
| 언젠가 잘 할 수 있을 마지막을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서래 |
| 傷つけ傷ついて涙止まらないのは |
| 키즈츠케 키즈츠이테 나미다 토마라나이노와 |
| 상처받고 상처줘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 것은 |
| 当たり前に広がる 愛にうなずくことなんだって |
| 아타리마에니 히로가루 아이니 우나즈쿠 코토난닷테 |
| 당연하다는 듯이 펼쳐지는 사랑에 끄덕이는 거래 |
| 止まった思考回路を起こして |
| 토맛타 시코오카이로오 오코시테 |
| 멈춘 사고회로를 일으키고 |
| ほらお日様さ目を覚まして |
| 호라 오히사마사 메오 사마시테 |
| 자 해님이 떴어 눈을 떠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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