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
정보
| 言い訳 | |
|---|---|
| 출처 | sm35321067 |
| 작곡 | *Luna |
| 작사 | *Luna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それじゃあまた会おうね」って 夕空に投げた約束は |
| 「소레자아 마타 아오오넷」테 유우조라니 나게타 야쿠소쿠와 |
| 「그럼, 다시 만나자」라며, 저녁 하늘에 던졌던 약속은 |
| きっと夜の中に溶けてしまったんだ |
| 킷토 요루노 나카니 토케테시맛탄다 |
| 분명 밤속에 녹아들어 버린 걸 거야 |
| 失くしたものを数えて 浮かんだ声を一つ一つ辿って |
| 나쿠시타 모노오 카조에테 우칸다 코에오 히토츠히토츠 타돗테 |
| 잃어버린 것들을 헤아리며 떠오른 목소리를 하나하나 더듬어가 |
| でもね、さよならなんて |
| 데모네, 사요나라난테 |
| 하지만, 안녕이라고는 |
| 言っていない このページは思い出を待ってる |
| 잇테이나이 코노 페에지와 오모이데오 맛테루 |
| 말한 적 없는 이 페이지는, 추억을 기다리고 있어 |
| あの日 どうしてかな あんなにたくさん |
| 아노히 도오시테카나 안나니 타쿠산 |
| 그날, 어째서일까, 그렇게 많이 |
| 一緒に何度も針を回したのに |
| 잇쇼니 난도모 하리오 마와시타노니 |
| 함께 몇 번이나 바늘을 돌렸는데 |
| いつの間にか 変わっていった僕ら |
| 이츠노 마니카 카왓테잇타 보쿠라 |
| 어느새 변해갔던 우리들은 |
| あの日の大層な思想は 今頃きっと泣いてるんだろう |
| 아노 히노 타이소오나 시소오와 이마고로 킷토 나이테룬다로오 |
| 그날의 거창한 사상은 지금쯤 분명 울고 있겠지 |
| 「諦めたわけじゃなかったんだ」 今でも思い出してさ |
| 「아키라메타 와케자 나캇탄다」 이마데모 오모이다시테사 |
| 「포기하려고 한 건 아니었어」 지금도 생각이 나서 말이야 |
| それってきっと 最高にナンセンスだ と思わないかい? |
| 소렛테 킷토 사이코오니 난센스다 토 오모와나이카이? |
| 그건 분명, 최고로 넌센스라고 생각하지 않아? |
| 手にしたものを数えて 浮かんだ声 一つ一つ辿って |
| 테니 시타 모노오 카조에테 우칸다 코에 히토츠히토츠 타돗테 |
| 손에 넣은 것들을 헤아리며 떠오른 목소리를 하나하나 더듬어가 |
| いつか手放すんだよ この両手じゃ沢山は持てないから |
| 이츠카 테바나슨다요 코노 료오테자 타쿠산와 모테나이카라 |
| 언젠가 놓치게 되겠지, 이 두 손으론 잔뜩 거머쥘 수 없으니까 |
| 雨は後悔を洗い流して |
| 아메와 코오카이오 아라이나가시테 |
| 비는 후회를 씻어내고 |
| あれから少しくらい 強くなれたかな |
| 아레카라 스코시쿠라이 츠요쿠 나레타카나 |
| 그 후로 조금은 강해질 수 있었을까 |
| 気がつけば大人になった僕ら |
| 키가 츠케바 오토나니 낫타 보쿠라 |
| 정신을 차리니 어른이 된 우리들은 |
| あの日の苦い味は 涙に溶かして飲み込んでしまったよ |
| 아노 히노 니가이 아지와 나미다니 토카시테 노미콘데시맛타요 |
| 그날의 씁쓸한 맛은 눈물에 녹여서 삼켜버렸어 |
| 「諦めたわけじゃなかったんだ」今更「頑張れ」なんて |
| 「아키라메타 와케자 나캇탄다」 이마사라 「간바레」 난테 |
| 「포기하려고 한 건 아니었어」 이제 와서 「힘내」라니 |
| それってきっと 最高にナンセンスだ と思うけどさ |
| 소렛테 킷토 사이코오니 난센스다 토 오모우케도사 |
| 그건 분명, 최고로 넌센스라고 생각하지만 |
| ずっと同じ様になんていられないのは 分かっていたけど |
| 즛토 오나지요오니 난테이라레나이노와 와캇테이타케도 |
| 계속 똑같이 있을 수는 없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
| 僕らがそこに創り上げた 時間も言葉も歌も 失くしたくなくて |
| 보쿠라가 소코니 츠쿠리아게타 지칸모 코토바모 우타모 나쿠시타쿠 나쿠테 |
| 우리가 그곳에 만들어낸, 시간도, 말도, 노래도, 잃어버리고 싶지 않아서 |
| それをもしも別の場所で 別の誰かが口ずさんで |
| 소레오 모시모 베츠노 바쇼데 베츠노 다레카가 쿠치즈산데 |
| 그걸 만약 다른 곳에서, 다른 누군가가 흥얼거리며 |
| その隣の誰かが笑顔になったら |
| 소노 토나리노 다레카가 에가오니 낫타라 |
| 그 옆의 누군가가 미소를 짓는다면 |
| それをもしも目の前にいる 誰かが口ずさんでいたら |
| 소레오 모시모 메노 마에니 이루 다레카가 쿠치즈산데이타라 |
| 그걸 만약 눈앞에 있는 누군가가 흥얼거리고 있다면 |
| それならばもう そこに後悔は無いよ |
| 소레나라바 모오 소코니 코오카이와 나이요 |
| 그렇다면 더 이상 거기에 후회는 없어 |
| いつの間にか 遠くなった君の あの日の大層な思想は |
| 이츠노 마니카 토오쿠 낫타 키미노 아노 히노 타이소오나 시소오와 |
| 어느새 멀어져버린 너의, 그날의 거창한 사상은 |
| 今でもきっと輝いているんだろう |
| 이마데모 킷토 카가야이테이룬다로오 |
| 지금도 분명 반짝거리고 있겠지 |
| 「諦めたわけじゃなかった」って 言い訳が上手くなって |
| 「아키라메타 와케자 나캇탓」테 이이와케가 우마쿠 낫테 |
| 「포기하려고 한 건 아니었어」라는 변명이 능숙해져 |
| それってきっと ダサくてしょうがない |
| 소렛테 킷토 다사쿠테 쇼오가 나이 |
| 그건 정말 멋이 없어서 견딜 수가 없어 |
| 信じ続けてれば真実に実現したのかな |
| 신지츠즈케테레바 신지츠니 지츠겐시타노카나 |
| 계속 믿어왔다면, 정말 실현됐을까 |
| もう一度だけこんな僕も走っていいかな |
| 모오 이치도다케 콘나 보쿠모 하싯테 이이카나 |
| 다시 한 번, 이런 나도 달려봐도 괜찮을까 |
| 諦めたりしない 見えもしない終わりを |
| 아키라메타리 시나이 미에모 시나이 오와리오 |
| 포기하진 않아, 보이지 않는 마지막을 |
| 探してしまうのが 僕の悪い癖だ |
| 사가시테시마우노가 보쿠노 와루이 쿠세다 |
| 찾게 되는 게, 내 나쁜 버릇이라 |
| って気づけたから |
| 테 키즈케타카라 |
| 는 걸 깨달았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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