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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イグジット

작곡 PIPPO
작사 PIPPO
노래 하츠네 미쿠

가사

誰もいない夢の檻
다레모 이나이 유메노 오리
아무도 없는 꿈의 감옥
鳴り止んだ朝の喧騒が見捨てた
나리얀다 아사노 켄소오가 미스테타
조용해진 아침의 소란이 내던져둔
羅列する手の群れを
라레츠스루 테노 무레오
나열하는 손의 무리를
一つでさえも掴むこともない
히토츠데사에모 츠카무 코토모 나이
단 하나조차도 잡을 수 없어
欠けた檻の片隅から
카케타 오리노 카타스미카라
이지러진 감옥의 구석에서
見守るように覗いた自分自身は
미마모루 요오니 노조이타 지분지신와
지켜보듯이 들여다봤던 자기 자신은
閃くものが無く よろめいて
히라메쿠 모노가 나쿠 요로메이테
번뜩이는 것 없이 비틀거리고
続いていた息の最期まで気づかない
츠즈이테이타 이키노 사이고마데 키즈카나이
이어져왔던 숨의 최후조차도 눈치 채지 못해
「終わりを迎えに来て ここを出よう」
「오와리오 무카에니 키테 코코오 데요오」
「마지막을 맞이하러 와줘 이곳을 떠나자」
透明に囲まれたその狷介を見兼ねた
토오메이니 카코마레타 소노 켄카이오 미카네타
투명하게 둘러싸인 그 견개1를 차마 볼 수 없어
あぁ 酷い夢を見ている
아아 히도이 유메오 미테이루
아아 끔찍한 꿈을 꾸고 있어
啼き止んだ世界の喧騒はきっとまだ…
나키얀다 세카이노 켄소오와 킷토 마다…
조용해진 세상의 소란은 분명 아직…
いずれにせよ酷い群れに
이즈레니세요 히도이 무레니
어느 쪽이든지 지독한 무리에게
救える手など無さそうだ そうだろう
스쿠에루 테나도 나사소오다 소오다로오
구할 방법은 없는 것 같아 그렇겠지
欠けた闇も明けないままで
카케타 야미모 아케나이 마마데
이지러진 어둠도 밝지 않은 채로
ジリジリ手を伸ばす自分自身は
지리지리 테오 노바스 지분지신와
서서히 손을 뻗는 자기 자신은
躊躇い揺らいで惑う 「どこへ行く?」
타메라이 유라이데 마도우 「도코에 유쿠?」
주저하고 흔들리며 망설여 「어디로 가?」
示された淡い道はきっと閉じ込める
시메사레타 아와이 미치와 킷토 토지코메루
제시된 흐릿한 길은 반드시 가둬두고서
「終わりを迎えに行こう」 まだ見えない
「오와리오 무카에니 유코오」 마다 미에나이
「마지막을 맞이하러 가자」 아직 보이지 않아
「来なければ行く日は来ない」 終幕が覗く
「코나케레바 유쿠 히와 코나이」 슈우마쿠가 노조쿠
「오지 않으면 갈 날은 오지 않아」 종말이 엿보던
たった一つ そう言った手に導かれよう
탓타 히토츠 소오 잇타 테니 미치비카레요오
단 하나 뿐인 그렇게 말하던 손에 몸을 맡기자
閃くものも無く 淀んでいた
히라메쿠 모노모 나쿠 요돈데이타
번뜩이는 것도 없이 고여있었어
あぁ もう決めよう 酷い群れを掻き分けながら
아아 모오 키메요오 히도이 무레오 카키와케나가라
아아 이제 결정하자 지독한 무리를 헤쳐나가며
「終わりを迎えに来た ここを出たい」
「오와리오 무카에니 키타 코코오 데타이」
「마지막을 맞이하러 왔어 이곳을 떠나고 싶어」
いずれにせよ酷い夢の賊心を見兼ねた
이즈레니세요 히도이 유메노 조쿠신오 미카네타
어느 쪽이든지 지독한 꿈의 적심2은 차마 볼 수 없어
その身を委ねた その手を取る
소노 미오 유다네타 소노 테오 토루
그 몸을 맡겼던 그 손을 잡아
続きのない淡い道はきっと望まれた
츠즈키노나이 아와이 미치와 킷토 노조마레타
이어지지 않는 흐릿한 길은 분명 원해왔던 것
「終わりを迎えに行こう」 霞んでゆく
「오와리오 무카에니 이코오」 카슨데유쿠
「마지막을 맞이하러 가자」 희미해져가
遠目で背負う酷い夢を見送る夢を
토오메데 세오우 히도이 유메오 미오쿠루 유메오
멀리서 짊어진 지독한 꿈을 보내는 꿈을
たった一つ そう言った手と共に見ていよう
탓타 히토츠 소오 잇타 테토 토모니 미테이요오
단 하나 뿐인 그렇게 말하던 손과 함께 바라보고 있어
たった一つ 自分の手に導かれよう
탓타 히토츠 지분노 테니 미치비카레요오
단 하나 뿐인 자신의 손에 몸을 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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