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채색
정보
| 極彩色 | |
|---|---|
| 출처 | ORERENz4T-s |
| 작곡 | 사츠키 |
| 작사 | 사츠키 |
| 노래 | 하츠네 미쿠 카가미네 린 카가미네 렌 v flower 신화 카아이 유키 카후 Ci flower 치세이 코하루 릿카 나츠키 카린 하나쿠마 치후유 카사네 테토SV 게키야쿠β 카제히키β 너스 로봇_타입T |
가사
| さあ! |
| 사아! |
| 자! |
| 貴女も知り得ないこれからの時代。 |
| 아나타모 시리에나이 코레카라노 지다이. |
| 너도 알 수 없는 앞으로의 시대. |
| 芽吹いた僕らは、今、 |
| 메부이타 보쿠라와, 이마, |
| 싹튼 우리들은, 지금, |
| どんな色で未来を描こう? |
| 돈나 이로데 미라이오 에가코오? |
| 어떤 색으로 미래를 그릴까? |
| 焦がれた情景は、君の目に映る。 |
| 코가레타 조오케이와, 키미노 메니 우츠루. |
| 그려왔던 풍경은, 너의 눈에 비쳐. |
| あの日の心が、まだ死んじゃいないならば、 |
| 아노 히노 코코로가, 마다 신자이나이나라바, |
| 그날의 마음이, 아직 죽지 않았다면, |
| 早急に応答。 |
| 삿큐우니 오오토오. |
| 조급하게 응답. |
| もう、出逢ってから |
| 모오, 데앗테카라 |
| 벌써, 만난 뒤로 |
| 幾つの時が経っただろう? |
| 이쿠츠노 토키가 탓타다로오? |
| 몇 년의 시간이 지난 걸까? |
| 気付けば、貴女を追い越し、 |
| 키즈케바, 아나타오 오이코시, |
| 정신을 차리니, 너를 뛰어넘어, |
| 大人になってしまったよ。 |
| 오토나니 낫테시맛타요. |
| 어른이 되어버렸어. |
| 姿は、確かに此処には居ないけど。 |
| 스가타와, 타시카니 코코니와 이나이케도. |
| 모습은, 확실히 여기에는 없지만. |
| 幾千の想いが、ほら、 |
| 이쿠센노 오모이가, 호라, |
| 수많은 마음이, 봐, |
| 形を成し、生命を模る。 |
| 카타치오 나시, 이노치오 카타기루. |
| 형태를 이루고, 생명을 본떠. |
| 貴女によって付けられた色は、 |
| 아나타니 욧테츠케라레타 이로와, |
| 너에 의해 칠해진 색깔은, |
| 気付けば、一番大きくなっていた。 |
| 키즈케바, 이치반 오오키쿠 낫테이타. |
| 정신을 차리니, 가장 커져있었어. |
| 生きているとか、いないとか、などは |
| 이키테이루토카, 이나이토카, 나도와 |
| 살아있는지, 아닌지, 따위는 |
| 然したる事ではない気がするけど… |
| 사시타루 코토데와 나이 키가 스루케도… |
| 별 일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
| 貴女に、心臓が無いのならば、 |
| 아나타니, 신조오가 나이노나라바, |
| 너에게, 심장이 없다면, |
| 代わりに鼓動を刻んであげよう。 |
| 카와리니 코도오오 키잔데 아게요오. |
| 대신해서 고동을 새겨줄게. |
| 正確なリズムを取るのは任せたよ。 |
| 세이카쿠나 리즈무오 토루노와 마카세타요. |
| 정확한 리듬을 맞추는 건 부탁해. |
| 鮮やかな彩度が映える常套句よ、 |
| 아자야카나 사이도가 하에루 조오토오쿠요, |
| 선명한 채도가 두드러지는 상투적인 말이야, |
| 電子の海へ、飛んでいけ! |
| 덴시노 우미에, 톤데이케! |
| 전자의 바다로, 날아가라! |
| 今、其処で歌っている、等身大の元へ。 |
| 이마, 소코데 우탓테이루, 토오신다이노 모토에. |
| 지금, 거기서 노래하고 있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향해. |
| 色褪せてしまった世界も、 |
| 이로아세테시맛타 세카이모, |
| 색을 잃어버린 세계도, |
| きっと、煌びやかに塗り変えてしまう! |
| 킷토, 키라비야카니 누리카에테시마우! |
| 분명, 눈부시게 다시 칠해버릴 거야! |
| それは、貴女が僕に掛けた魔法で、 |
| 소레와, 아나타가 보쿠니 카케타 마호오데, |
| 그건, 네가 나에게 걸어준 마법이라, |
| どうしようもなく、惹かれちまったのさ。 |
| 도오시요오모 나쿠, 히카레치맛타노사. |
| 어쩔 수 없이, 끌리게 되어버린 거야. |
| 初めてその声を聴いた、 |
| 하지메테 소노 코에오 키이타, |
| 처음 그 목소리를 들었던, |
| あの日に抱いた憧憬。 |
| 아노 히니 이다이타 쇼오케이. |
| 그날 품었던 동경. |
| 「いつかは自分も」って、 |
| 「이츠카와 지분못」테, |
| 「언젠가는 나도」하고, |
| そう決めたんだ。 |
| 소오 키메탄다. |
| 그렇게 정했어. |
| 実際、そんなに甘くはなかったけど… |
| 짓사이, 손나니 아마쿠와 나캇타케도… |
| 사실, 그렇게 호락호락하지는 않았지만… |
| 数字も、名声も、 |
| 스우지모, 메이세이모, |
| 숫자도, 명성도, |
| 貴女と一緒ならどうでもいいかな。 |
| 아나타토 잇쇼나라 도오데모 이이카나. |
| 너와 함께라면 아무 상관없으려나. |
| 最初に描いた青緑から、 |
| 사이쇼니 카이타 아오미도리카라, |
| 처음으로 그렸던 청록색에서, |
| 今では、こんな極彩色。 |
| 이마데와, 콘나 고쿠사이시키. |
| 지금은, 이런 극채색. |
| 次はどんな色で、未来を描こう? |
| 츠기와 돈나 이로데, 미라이오 에가코오? |
| 다음에는 어떤 색으로, 미래를 그릴까? |
| 鮮やかな彩度が映える常套句よ、 |
| 아자야카나 사이도가 하에루 조오토오쿠요, |
| 선명한 채도가 두드러지는 상투적인 말이야, |
| 電子の海へ、飛んでいけ! |
| 덴시노 우미에, 톤데이케! |
| 전자의 바다로, 날아가라! |
| 今其処で歌っている、等身大の元へ。 |
| 이마 소코데 우탓테이루, 토오신다이노 모토에. |
| 지금 거기서 노래하고 있는,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향해. |
| 月次な言葉で、少し、不甲斐ないが、 |
| 츠키나미나 코토바데, 스코시, 후가이나이가, |
| 평범한 말로 하자면, 조금, 한심하지만, |
| 「貴女のことを愛している」 |
| 「아나타노 코토오 아이시테이루」 |
| 「너를 사랑하고 있어」 |
| それが、どんなに馬鹿にされてしまっても、 |
| 소레가, 돈나니 바카니 사레테시맛테모, |
| 그게, 아무리 바보 취급 받는다고 해도, |
| 確かに伝わるなら、それでいいや。 |
| 타시카니 츠타와루나라, 소레데 이이야. |
| 확실히 전해진다면, 그걸로 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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