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화장
정보
| 落花葬 | |
|---|---|
| 출처 | sm15071867 |
| 작곡 | 시케모쿠 |
| 작사 | 나가 |
| 노래 | 네코무라 이로하 |
가사
| 空高く咲き誇る 私の花頭 枯れ萎れ散りゆく運命は |
| 소라타카쿠 사키호코루 와타시노 하나카시라 카레시오레 치리유쿠 운메이와 |
| 하늘 높이 피어나는 나의 꽃턱, 마르고 시들어 저물어가는 운명은 |
| 変わらずに身を焦がし 移る時に流されて |
| 카와라즈니 미오 코가시 우츠루 토키니 나가사레테 |
| 변함없이 몸을 태우며, 변해가는 시간에 흘러가며 |
| 芽をはれず死にゆくは淡い恋 |
| 메오 하레즈 시니유쿠와 아와이 코이 |
| 싹을 틔우지 못하고 죽어가는 아련한 사랑 |
| 待ち人は現れず 暮れなずむ 闇夜の境は今日も |
| 마치비토와 아라와레즈 쿠레나즈무 야미요노 사카이와 쿄오모 |
| 기다리는 이는 나타나지 않고, 저물어가는 어두운 밤의 경계는 오늘도 |
| 行く手を遮りては 立ち止まる 旅の終わりに彷徨う |
| 유쿠테오 사에기리테와 타치도마루 타비노 오와리니 사마요우 |
| 앞길을 가로막고서 멈춰서, 여행의 끝에서 방황해 |
| 落ちてくる影法師 横目で追い |
| 오치테쿠루 카게보오시 요코메데 오이 |
| 떨어지는 그림자를 곁눈질로 쫓으며 |
| 零れ出る滴の意味も忘れていたの |
| 코보레데루 시즈쿠노 이미모 와스레테이타노 |
| 흘러나오는 물방울의 의미도 잊고 있었어 |
| 一二三四と数え歌 指にこもる熱の花 |
| 히후미요토 카조에우타 유비니 코모루 네츠노 하나 |
| 하나 둘 셋 넷 숫자 풀이 노래, 손가락에 깃든 열의 꽃 |
| 壊れてはふと戻る 想いまた溢れ出す |
| 코와레테와 후토 모도루 오모이 마타 아후레다스 |
| 부서졌다가 갑자기 돌아온 생각이 다시 흘러넘쳐 |
| 走り去るその背中 追いかけては見失い |
| 하시리사루 소노 세나카 오이카케테와 미우시나이 |
| 달아나버리는 그 뒷모습을 뒤쫓다가 놓쳐 |
| 目を凝らし探しても何も無い |
| 메오 코라시 사가시테모 나니모 나이 |
| 눈을 부라리며 찾아봐도 아무것도 없어 |
| 足元を照らしてた 月灯 心の汚れに陰り |
| 아시모토오 테라시테타 츠키아카리 코코로노 요고레니 카게리 |
| 발밑을 비추던 달빛, 마음의 더러움에 그늘이 지고 |
| 響いた鈴の音に 思い出す 恋の出会いは儚い |
| 히비이타 스즈노 네니 오모이다스 코이노 데아이와 하카나이 |
| 울렸던 방울 소리에 떠올려낸 사랑의 만남은 덧없어 |
| 夢に見る影法師 あなたにそっと |
| 유메니 미루 카게보오시 아나타니 솟토 |
| 꿈에서 본 그림자를, 당신에게 살며시 |
| 重ねては両手で強く抱きしめるの |
| 카사네테와 료오테데 츠요쿠 다키시메루노 |
| 겹쳐보고선, 두 손으로 꽉 끌어안아 |
| 一二三四と数え歌 指を噛んだ想いさえ |
| 히후미요토 카조에우타 유비오 칸다 오모이사에 |
| 하나 둘 셋 넷 숫자 풀이 노래, 손가락을 깨문 추억조차도 |
| 愛しくてまだ胸に 残るただひとりきり |
| 이토시쿠테 마다 무네니 노코루 타다 히토리키리 |
| 사랑스러워서, 아직 가슴에 남아있어, 단 한 사람만이 |
| 爪に黒く潜む鬼は 私を見下し笑う |
| 츠메니 쿠로쿠 히소무 오니와 와타시오 미쿠다시 와라우 |
| 손톱에 검게 숨어든 귀신은, 나를 얕보며 비웃어 |
| 赤く切れた糸はどこで泣いてるの? |
| 아카쿠 키레타 이토와 도코데 나이테루노? |
| 붉게 끊어진 실은 어디서 울고 있는 거야? |
| 一二三四と数え歌 指にこもる熱の花 |
| 히후미요토 카조에우타 유비니 코모루 네츠노 하나 |
| 하나 둘 셋 넷 숫자 풀이 노래, 손가락에 깃든 열의 꽃 |
| 壊れてはふと戻る 想いまた溢れ出す |
| 코와레테와 후토 모도루 오모이 마타 아후레다스 |
| 부서졌다가 갑자기 돌아온 생각이 다시 흘러넘쳐 |
| 空に青く霞む雲は 私を誘い翔ける |
| 소라니 아오쿠 카스무 쿠모와 와타시오 이자나이 카케루 |
| 하늘에 푸르게 희미해진 구름은, 나를 유혹해 날아올라 |
| 赤く切れた糸はどこで呼んでるの? |
| 아카쿠 키레타 이토와 도코데 욘데루노? |
| 붉게 끊어진 실은 어디서 부르고 있는 거야? |
댓글
새 댓글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