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수 없는 심해어
정보
| とべない深海魚 | |
|---|---|
| 출처 | ERZd7MtbdN0 |
| 작곡 | 금붕어광선 |
| 작사 | 금붕어광선 |
| 노래 | 코토노하 아오이 |
가사
| がらんどうな渾天に |
| 가란도오나 콘텐니 |
| 텅 빈 둥근 하늘에서 |
| 生れ落ちていました |
| 우마레오치테이마시타 |
| 태어나 있었습니다 |
| あからさまな青空が |
| 아카라사마나 아오조라가 |
| 확 트인 파란 하늘이 |
| エラに詰まりました。 |
| 에라니 츠마리마시타 |
| 아가미에 들어찼습니다. |
| 翼があるならば飛べるさと |
| 츠바사가 아루나라 토베루사토 |
| 날개가 있다면 날 수 있다며 |
| 期待した瞳が笑う |
| 키타이시타 히토미가 와라우 |
| 기대했던 눈동자가 웃어 |
| ガラクタの羽は羽ばたけずに |
| 가라쿠타노 하와 하바타케즈니 |
| 고물짝인 날개는 날갯짓하지 못하고 |
| にじむ海原へと溶けてゆく |
| 니지무 우나바라에토 토케테유쿠 |
| 번지는 대해로 녹아 들어가 |
| ほら |
| 호라 |
| 봐봐 |
| 冷たい青空が |
| 츠메타이 아오조라가 |
| 차갑고 파란 하늘이 |
| すさんだ 視線にからまり おぼれてく |
| 스산다 시센니 카라마리 오보레테쿠 |
| 거친 시선에 얽혀 빠져 들어가 |
| まだだれにも見つからぬ |
| 마다 다레니모 미츠카라누 |
| 아직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
| あたたかい海の底 |
| 아타타카이 우미노 소코 |
| 따뜻한 바다의 밑바닥 |
| また息苦しいあの正しい部屋の |
| 마타 이키구루시이 아노 타다시이 헤야노 |
| 다시 숨 막히는 그 올바른 방 속의 |
| 夢を見て目が回る |
| 유메오 미테 메가 마와루 |
| 꿈을 보고 눈이 돌아가 |
| いま暗く優しい |
| 이마 쿠라쿠 야사시이 |
| 지금 어둡고 상냥한 |
| 海の底へ沈んだまま |
| 우미노 소코에 시즌다마마 |
| 바다의 밑바닥에 잠긴 채로 |
| ひどく悲しい晴天に |
| 히도쿠 카나시이 세에텐니 |
| 지독하게 슬픈 맑은 하늘에 |
| 連れ去られていました |
| 츠레사라레테이마시타 |
| 끌려가고 있었습니다 |
| 寒い空気が内臓を |
| 사무이 쿠우키가 나이조오오 |
| 차가운 공기가 내장을 |
| 引き抜いてきました。 |
| 히키누이테이키마시타 |
| 빼앗아가버렸습니다. |
| 翼があるけれど飛べないと |
| 츠바사가 아루케레도 토베나이토 |
| 날개가 있지만 날 수 없다며 |
| 叫ぶ口を青がふさぐ |
| 사케부 쿠치오 아오가 후사구 |
| 외치는 입을 푸름이 막아 |
| 聞こえない声と見えぬ視線 |
| 키코에나이 코에토 미에누 시센 |
| 안 들리는 소리와 안 보이는 시선 |
| 怒鳴らないで嘲笑ないで |
| 도나라나이데 아자와라나이데 |
| 혼내지 말아줘 비웃지 말아줘 |
| 冷たい青空が |
| 츠메타이 아오조라가 |
| 차갑고 파란 하늘이 |
| すさんだ 視線にからまり おぼれてく |
| 스산다 시센니 카라마리 오보레테쿠 |
| 거친 시선에 얽혀 빠져 들어가 |
| まだだれにも見つからぬ |
| 마다 다레니모 미츠카라누 |
| 아직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
| あたたかい海の底 |
| 아타타카이 우미노 소코 |
| 따뜻한 바다의 밑바닥 |
| また息苦しいあの正しい部屋の |
| 마타 이키구루시이 아노 타다시이 헤야노 |
| 다시 숨 막히는 그 올바른 방 속의 |
| 夢を見て目が回る |
| 유메오 미테 메가 마와루 |
| 꿈을 보고 눈이 돌아가 |
| いま暗く優しい |
| 이마 쿠라쿠 야사시이 |
| 지금 어둡고 상냥한 |
| 海の底へ沈んだまま |
| 우미노 소코에 시즌다마마 |
| 바다의 밑바닥에 잠긴 채로 |
| ほら |
| 호라 |
| 자 |
| 冷たい青空が |
| 츠메타이 아오조라가 |
| 차갑고 파란 하늘이 |
| すさんだ 視線にからまり おぼれてく |
| 스산다 시센니 카라마리 오보레테쿠 |
| 거친 시선에 얽혀 빠져 들어가 |
| まだだれにも見つからぬ |
| 마다 다레니모 미츠카라누 |
| 아직 누구도 발견하지 못한 |
| あたたかい海の底 |
| 아타타카이 우미노 소코 |
| 따뜻한 바다의 밑바닥 |
| また息苦しいあの正しい部屋の |
| 마타 이키구루시이 아노 타다시이 헤야노 |
| 다시 숨 막히는 그 올바른 방 속의 |
| 夢を見て目が回る |
| 유메오 미테 메가 마와루 |
| 꿈을 보고 눈이 돌아가 |
| いま暗く優しい |
| 이마 쿠라쿠 야사시이 |
| 지금 어둡고 상냥한 |
| 海の底へ沈んだまま |
| 우미노 소코에 시즌다마마 |
| 바다의 밑바닥에 잠긴 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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