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로어
정보
| フォークロア | |
|---|---|
| 출처 | |
| 작곡 | 케다루이 |
| 작사 | 케다루이 |
| 노래 | flower |
가사
| 誰かが言ってたTradition |
| 다레카가 잇테타 트레디션 |
| 누군가가 말하던 Tradition |
| たぶんいつだかやってたTelevision |
| 타분 이츠다카 얏테타 테레비전 |
| 아마 언젠가 했던 Television |
| 誰も彼もなんもかんも忘れ、Night&Day |
| 다레모 카레모 난모 칸모 와스레, 나이트 앤 데이 |
| 모두 다 전부 잊어버린 채로, Night & Day |
| 虎視眈々と狙ってるはずが |
| 코시탄탄토 네랏테루 하즈가 |
| 호시탐탐 노리고 있었을 텐데 |
| 踏み外してまっさかさま |
| 후미하즈시테 맛사카사마 |
| 발을 헛디뎌서 곤두박질 쳐 |
| "ようこそ忘れさられた文明の街へ" |
| “요오코소 와스레사라레타 분메이노 마치에” |
| “어서와, 잊혀진 문명의 거리에” |
| 右に進んでも左を行っても |
| 미기니 스슨데모 히다리오 잇테모 |
|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
| ひとひとりいない |
| 히토 히토리 이나이 |
| 사람 하나 없어 |
| 何処に立ってみても |
| 도코니 탓테미테모 |
| 어디에 서있어도 |
| 待っても何も起こらないようだ |
| 맛테모 나니모 오코라나이요오다 |
| 기다려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아 |
| 足下を見ると刻まれた文字が |
| 아시모토오 미루토 키자마레타 모지가 |
| 발밑을 보면 새겨진 글자가 있어 |
| "生まれてくるたび死んでいくなかで |
| “우마레테쿠루 타비 신데이쿠 나카데 |
| “태어날 때마다 죽어가는 것들 속에서 |
| 伝えられることなど多くはないが“ |
| 츠타에라레루 코토나도 오오쿠와 나이가“ |
| 전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지만“ |
| "積み重なる屍のひとつになり |
| “츠미카사나루 카바네노 히토츠니 나리 |
| “쌓여있는 시체들 중 하나가 되어 |
| まだ見ぬ君に届けば良い" |
| 마다 미누 키미니 토도케바 이이“ |
| 아직 보지 못한 너에게 전해지면 돼“ |
| いまだ彷徨う街の中は |
| 이마다 사마요우 마치노 나카와 |
| 아직 방황하는 거리는 |
| 荒れ果てつつもどこか美しい |
| 아레하테츠츠모 도코카 우츠쿠시이 |
| 황폐하면서도 어딘가 아름다워 |
| ゆらゆらと揺れる蝋燭の火のような |
| 유라유라토 유레루 로오소쿠노 히노요오나 |
| 흔들흔들 흔들리는 촛불 같아 |
| 子々孫々と受け継いだはずが |
| 시시손손토 우케츠이다 하즈가 |
| 대대손손 전해져 내려왔을 텐데 |
| 消え入りそうなその焔 |
| 키에이리소오나 소노 호노오 |
| 꺼져버릴 것 같은 그 불꽃 |
| 小さな火になりまだここで揺らめいてる |
| 치이사나 히니 나리 마다 코코데 유라메이테루 |
| 작은 불빛이 되어 아직도 여기서 흔들리고 있어 |
| Na Na Na… |
| 나 나 나… |
| Na Na Na… |
| 誰もが忘れた街をただ歩く |
| 다레모가 와스레타 마치오 타다 아루쿠 |
| 모두 잊어버린 거리를 그저 걸어가 |
| 今もまだ誰にも会えはしないが |
| 이마모 마다 다레니모 아에와 시나이가 |
| 지금도 아직 아무도 만나지 못했지만 |
| あてもなく進むうちわかったこと |
| 아테모 나쿠 스스무 우치 와캇타 코토 |
| 정처 없이 나아가다 알게 된 것 |
| 遠くない未来のひとつがこの街だ |
| 토오쿠 나이 미라이노 히토츠가 코노 마치다 |
| 멀지 않은 미래 중 하나가, 이 도시야 |
| 右に進んでも左を行っても |
| 미기니 스슨데모 히다리오 잇테모 |
| 오른쪽으로 가도 왼쪽으로 가도 |
| ひとひとりいない |
| 히토 히토리 이나이 |
| 사람 하나 없어 |
| 何処に立ってみても |
| 도코니 탓테미테모 |
| 어디에 서있어도 |
| 待っても何も起こらないようだ |
| 맛테모 나니모 오코라나이요오다 |
| 기다려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아 |
| 足下を見ると刻まれた文字が |
| 아시모토오 미루토 키자마레타 모지가 |
| 발밑을 보면 새겨진 글자가 있어 |
| "生まれてくるたび死んでいくなかで |
| “우마레테쿠루 타비 신데이쿠 나카데 |
| “태어날 때마다 죽어가는 것들 속에서 |
| 伝えられることなど多くはないが“ |
| 츠타에라레루 코토나도 오오쿠와 나이가“ |
| 전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지만“ |
| "積み重なる屍のひとつになり |
| “츠미카사나루 카바네노 히토츠니 나리 |
| “쌓여있는 시체들 중 하나가 되어 |
| まだ見ぬ君に届けば良い" |
| 마다 미누 키미니 토도케바 이이“ |
| 아직 보지 못한 너에게 전해지면 돼“ |
| 生まれてくるたび死んでいくなかで |
| 우마레테쿠루 타비 신데이쿠 나카데 |
| 태어날 때마다 죽어가는 것들 속에서 |
| 廻り続ける欲望の渦を見た |
| 마와리츠즈케루 요쿠보오노 우즈오 미타 |
| 계속해서 돌아가는 욕망의 소용돌이를 봤어 |
| ひとりまたひとり呑み込まれては消え |
| 히토리 마타 히토리 노미코마레테와 키에 |
| 하나, 또 하나, 먹혀들고서는 사라져 |
| 最後に残るものなど何もない |
| 사이고니 노코루 모노나도 나니모 나이 |
| 마지막에 남은 건 아무것도 없어 |
댓글
새 댓글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