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의 방은 녹빛에 잠긴다
정보
| 芥の部屋は錆色に沈む | |
|---|---|
| 출처 | |
| 작곡 | 안녕하세요 타니타 씨 |
| 작사 | 안녕하세요 타니타 씨 |
| 믹싱&마스터링 | 친구모집P 안녕하세요 타니타 씨 |
| 노래 | 카가미네 린 |
가사
| どうしてこんなに、僕の生活は |
| 도오시테 콘나니, 보쿠노 세에카츠와 |
| 어째서 이토록, 나의 생활은 |
| 朝にだって昼にだって夜にだって |
| 아사니닷테 히루니닷테 요루니닷테 |
| 아침에도 낮에도 밤에도 |
| 理不尽に苛まれ |
| 리후진니 사이나마레 |
| 불합리에 시달리는 걸까 |
| どうにもできない、散らかった部屋の隅で |
| 도오니모 데키나이, 치라캇타 헤야노 스미데 |
| 어찌 할 수 없는, 지저분한 방구석에서 |
| 泥水を口に含んでも |
| 도로미즈오 쿠치니 후쿤데모 |
| 더러운 물을 머금게 되더라도 |
| 「誰が僕を救ってくれるの?」 |
| 「다레가 보쿠오 스쿳테쿠레루노?」 |
| 「누가 나를 구해주는 거야?」 |
| 背後に張り付く視線は、 |
| 하이고니 하리츠쿠 시센와, |
| 배후에 따라붙던 시선은, |
| 「彼の目がこちらを見ている」 |
| 「카레노 메가 코치라오 미테이루」 |
| 「그의 눈이 이쪽을 보고 있어」 |
| タバコの煙で顔を隠したって、 |
| 타바코노 케무리데 카오오 카쿠시탓테, |
| 담배 연기로 얼굴을 감춰봐도, |
| その視線が僕を貫いて |
| 소노 시센가 보쿠오 츠라누이테 |
| 그 시선이 나를 꿰뚫고 있어서 |
| 飽き飽きしてんだ |
| 아키아키시텐다 |
| 넌더리가 났어 |
| 薄汚れたこの生活から救ってくれ |
| 우스요고레타 코노 세에카츠카라 스쿳테쿠레 |
| 지저분하기 짝이 없는 이 생활로부터 구해줘 |
| このどうしようもない日々の傷口から |
| 코노 도오시요오모나이 히비노 키즈구치카라 |
| 이 어쩔 수 없는 날들의 상처로부터 |
| 溢れ出した灰色の夢 |
| 아후레다시타 하이이로노 유메 |
| 흘러나오는 잿빛의 꿈 |
| これが何者にもなれない |
| 코레가 나니모노니모 나레나이 |
| 이것은 누구도 될 수 없는 |
| 僕らが見ている未来 |
| 보쿠라가 미테이루 미라이 |
| 우리들이 보고 있는 미래 |
| このままじゃ、どうしようもない僕が吐き捨てた |
| 코노마마자, 도오시요오모나이 보쿠가 하키스테타 |
| 이대로는, 어쩔 수 없는 내가 내뱉었던 |
| 彼を呪う言葉も届かぬまま |
| 카레오 노로우 코토바모 토도카누마마 |
| 그를 저주할 말도 전해지지 않은 채로 |
| 彼は罰すら与えてはくれないのさ、 |
| 카레와 바츠스라 아타에테와 쿠레나이노사, |
| 그는 벌조차 내려주지 않을 거야, |
| この僕の愚かさに |
| 코노 보쿠노 오로카사니 |
| 이 나의 어리석음에 |
| どうしてこんなに、僕の生活は |
| 도오시테 콘나니, 보쿠노 세에카츠와 |
| 어째서 이토록, 나의 생활은 |
| 昨日にだって今日にだって明日にだって |
| 키노오니닷테 쿄오니닷테 아스니닷테 |
|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
| 不条理に貫かれ |
| 후조오리니 츠라누카레 |
| 부조리에 꿰뚫리는 걸까 |
| どうにもできない、凡庸な街の隅で |
| 도오니모 데키나이, 본요오나 마치노 스미데 |
| 어찌 할 수 없는, 평범한 거리의 구석에서 |
| 天を仰いで唾を吐いても |
| 텐오 아오이데 츠바오 하이테모 |
| 하늘을 우러러보며 침을 뱉어봐도 |
| 「彼が僕を救ってくれるの?」 |
| 「카레가 보쿠오 스쿳테쿠레루노?」 |
| 「그가 나를 구해주는 거야?」 |
| 紫の煙が泳いで |
| 무라사키노 케무리가 오요이데 |
| 보랏빛 연기가 헤엄치고 |
| 「もうそろそろ終わらせてくれないか」 |
| 「모오 소로소로 오와라세테쿠레나이카」 |
| 「이제 슬슬 끝내주지 않을래?」 |
| 目の前が白く染まるのを待っている |
| 메노마에가 시로쿠 소마루노오 맛테이루 |
| 눈앞이 하얗게 물들기를 기다리고 있어 |
| 少しずつ明日が近づいて、 |
| 스코시즈츠 아시타가 치카즈이테, |
| 조금씩 내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
| この生活から抜け出せずに |
| 코노 세에카츠카라 누케다세즈니 |
| 이 생활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
| 不安の種を芽吹かせている |
| 후안노 타네오 메부카세테이루 |
| 불안의 씨앗을 틔워내고 있어 |
| このどうしようもない日々の傷口から |
| 코노 도오시요오모나이 히비노 키즈구치카라 |
| 이 어쩔 수 없는 날들의 상처로부터 |
| 溢れ出した灰色の夢 |
| 아후레다시타 하이이로노 유메 |
| 흘러나오는 잿빛의 꿈 |
| これが何者にもなれない |
| 코레가 나니모노니모 나레나이 |
| 이것은 누구도 될 수 없는 |
| 僕らが見ている未来 |
| 보쿠라가 미테이루 미라이 |
| 우리들이 보고 있는 미래 |
| このまま消え去ってしまうことさえも |
| 코노마마 키에삿테시마우 코토사에모 |
| 이대로 사라져버리는 것조차도 |
| 叶わずに、僕らは息をした |
| 카나와즈니, 보쿠라와 이키오시타 |
| 할 수 없는 채로, 우리들은 숨을 쉬었어 |
| ただ薄汚れた日常の中で、 |
| 타다 우스요고레타 니치조오노 나카데, |
| 그저 더럽혀져버린 일상 속에서, |
| 狡猾に餌を奪いあって |
| 코오카츠니 에사오 우바이앗테 |
| 교활하게 먹이를 서로 빼앗으며 |
| 斜陽さす小さな窓、 |
| 샤요오사스 치이사나 마도, |
| 몰락하는 자그마한 창문, |
| 206号室で途方に暮れている |
| 니마루로쿠 고오시츠데 토호오니 쿠레테이루 |
| 206호실에서 쩔쩔매고만 있어 |
| 街が錆びついていく、 |
| 마치가 사비츠이테이쿠, |
| 거리가 녹슬어가고 있어, |
| 子供の声が遠くに聞こえた |
| 코도모노 코에가 토오쿠니 키코에타 |
| 아이의 목소리가 멀리서 들려왔어 |
| ここに生まれてしまったこと、 |
| 코코니 우마레테시맛타 코토, |
| 여기에 태어나게 되어버린 것, |
| 醜い姿に育ったことを、 |
| 미니쿠이 스가타니 소닷타 코토오, |
| 추한 모습으로 자라버린 것을, |
| 書き遺しておく |
| 카키노코시테오쿠 |
| 써서 남겨두고서 |
| このどうしようもない日々の傷口から |
| 코노 도오시요오모나이 히비노 키즈구치카라 |
| 이 어쩔 수 없는 날들의 상처로부터 |
| 溢れ出した灰色の夢 |
| 아후레다시타 하이이로노 유메 |
| 흘러나오는 잿빛의 꿈 |
| これが何者にもなれない |
| 코레가 나니모 노니모 나레나이 |
| 이것은 누구도 될 수 없는 |
| 僕らが見ている未来 |
| 보쿠라가 미테이루 미라이 |
| 우리들이 보고 있는 미래 |
| 明日さえどうしようもないほど恐ろしくて、 |
| 아시타사에 도오시요오모 나이호도 오소로시쿠테, |
| 내일조차도 어쩔 수 없을 정도로 두려워져서, |
| 彼を呪う言葉も届かぬなら |
| 카레오 노로우 코토바모 토도카누나라 |
| 그를 저주할 말도 전해지지 않는다면 |
| この手紙を書き遺して終わらせたいんだ、 |
| 코노 테가미오 카키노코시테 오와라세타인다, |
| 이 편지를 써 남겨두고서 끝내버리고 싶어, |
| 明日が来る前に |
| 아시타가 쿠루 마에니 |
| 내일이 오기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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