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아
정보
| グロリア | |
|---|---|
| 출처 | ebq9JzzLBRw |
| 작곡 | 낙원도시 |
| 작사 | 낙원도시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わかった” |
| 와캇타 |
| "알겠어" |
| たった現在、理解を爲したところで |
| 탓타이마, 리카이오 나시타 토코로데 |
| 지금 막 이해가 된 참인데 |
| 遅いが。そろそろ夕餐にしようか。 |
| 오소이가 소로소로 유우쇼쿠니시요오카 |
| 늦었지만. 슬슬 저녁이라도 들까. |
| ”如何だい” |
| 도오다이 |
| "어때" |
| 先程から貴方が頬張っているものは |
| 삿키카라 아나타가 호오밧테이루모노와 |
| 좀 전부터 당신이 미어터지도록 입에 집어넣고 있는 건 |
| わたしと言って差支えのしない物だ |
| 와타시토 잇테 사시츠카에노 시나이 모노다 |
| 나라고 해도 지장이 없는 거야 |
| 間違っているとおもわない、かい。 |
| 마치갓테이루토 오모와나이 카이 |
| 잘못되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아? |
| 「死ぬこと」こそが、何撚も怖いの |
| 시누코토코소가 나니요리모 코와이노 |
| '죽는 것'이 무엇보다 무서운 거야? |
| ならば僕が手を掛けて擧げようか? |
| 나라바 보쿠가 테오 카케테 아게요오카 |
| 그럼 내가 좀 거들어 줄까? |
| 因みに散った花辨は戻らないらしい |
| 치나미니 칫타 하나비라와 모도라나이라시이 |
| 참고로 져버린 꽃잎은 돌아오지 않는다고 해 |
| 思惟、私意、恣意的にならないで。 |
| 시이 시이 시이테키니 나라나이데 |
| 사유, 사의, 자의적으로 굴지 말아줘. |
| 傷みや苦しさや狂気では |
| 이타미야 쿠루시사야 쿄오키데와 |
| 아픔이나 괴로움이나 광기로는 |
| 誰も救えないけれど、死にたい? |
| 다레모 스쿠에나이케레도 시니타이 |
| 누구도 구할 수 없는데도, 죽고 싶어? |
| 諦め投棄てた貴方の目を剔ル |
| 아키라메 사게스테타 아나타노 메오 에구루 |
| 포기하고 내던져버린 당신의 눈을 도려내 |
| 何も視えないように |
| 나니모 미에나이요오니 |
| 아무 것도 보이지 않도록 |
| 「到底ならば、滅茶苦茶にしたい」 |
| 도오세나라바 무차쿠차니 시타이 |
| 이왕이라면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싶어 |
| 一体、何處に逃げられると思うの? |
| 잇타이 도코니 니게라레루토 오무우노 |
| 대체, 어디로 도망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야? |
| ねえ、何故僕の手を奪ってくれるの |
| 네에 나제 보쿠노 테오 톳테쿠레루노 |
| 저기, 어째서 내 손을 잡아 주는 거야? |
| 此儘、捕まって失策う未来しか見えないけれど |
| 코노마마 츠카맛차우 미라이시카 미에나이케레도 |
| 이대로 붙잡혀버리는 미래밖에 보이질 않는데 |
| 確と逃げれないよ、屹度 |
| 시카토 니게라레나이요 킷토 |
| 틀림없이 도망치지 못할 거야, 분명 |
| 味の亡い病室を抜け出して |
| 아지노나이 뵤오시츠오 누케타시테 |
| 아무 맛 없는 병실에서 빠져나와 |
| 名實ともに共犯になろう |
| 메이지츠토모니 쿄오한니나로오 |
| 명실공히 공범이 되자 |
| 失うことすらも愛惜しく、頻く |
| 우시나우코토스라모 이토오시쿠 시쿠 |
| 잃어버리는 것조차도 사랑스럽게, 자꾸만 |
| 咎められてしまうような |
| 토가메라레테 시마우요오나 |
| 꾸지람 받을 만한 |
| 無垢な悪戯をしよう? |
| 무쿠나 이타즈라오 시요오 |
| 무구한 장난을 치자? |
| 無聲の巡回車に怯え暮らす生活も |
| 무세이노 파토카아니 오비에쿠라스 세이카츠모 |
| 소리 없는 순찰차에 두려워하며 살아가는 생활도 |
| 貴方となら、一層、送りたい。 |
| 아나타토나라 잇소오 오쿠리타이 |
| 당신과 함께라면. 더욱. 보내고 싶어. |
| なにひとつとして、いとわない |
| 나니히토츠토시테 이토와나이 |
| 그 무엇 하나도, 마다 않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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