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신님
정보
| ひかりのかみさま | |
|---|---|
| 출처 | sm36169869 |
| 작곡 | 지그 |
| 작사 | 지그 |
| 노래 | 하츠네 미쿠 |
가사
| 薄紅が照らす路地の階段 |
| 우스베니가 테라스 로지노 카이단 |
| 담홍색이 비치는 골목 계단 |
| 5300円 憂鬱な私に呆れたプロポーズ |
| 고센산뱌쿠엔 유우우츠나 와타시니 아키레타 푸로포오즈 |
| 5300엔 우울한 나에게 기가 막힌 프로포즈 |
| 言葉ならいらないよ その指で私を消し去って |
| 코토바나라 이라나이요 소노 유비데 와타시오 케시삿테 |
| 말이라면 필요 없어, 그 손가락으로 나를 지워줘 |
| 虚ろな目が 虚ろな心が 一人を愛せないでいる |
| 우츠로나 메가 우츠로나 코코로가 히토리오 아이세나이데이루 |
| 공허한 눈이, 공허한 마음이, 혼자 있는 걸 사랑하지 못하고 있어 |
| 満たされたいだけだよ それすらも許されないだけだよ |
| 미타사레타이다케다요 소레스라모 유루사레나이다케다요 |
| 채워지고 싶을 뿐이야, 그것조차도 허락되지 않을 뿐이야 |
| 許されたことは一つだけ 愛を売らなくちゃ |
| 유루사레타 코토와 히토츠다케 아이오 우라나쿠차 |
| 허락된 것은 단 하나 뿐이야, 사랑을 팔아야만 해 |
| 嘘を吐く 笑ってる? ねえ 恋してよ |
| 우소오 츠쿠 와랏테루? 네에 코이시테요 |
| 거짓말을 하면서 웃고 있어? 있잖아, 사랑해줘 |
| ひかりのかみさまなんて |
| 히카리노 카미사마 난테 |
| 빛의 신님은 |
| 私のことなど見てくれやしないから |
| 와타시노 코토나도 미테쿠레야 시나이카라 |
| 나 같은 건 보고 있지 않으니까 |
| 夜の鼓動に混ざって 君と一つになって |
| 요루노 코도오니 마잣테 키미토 히토츠니 낫테 |
| 밤의 고동에 뒤섞여, 너와 하나가 돼 |
| そしたら私は眩々 痛いだけなんだ |
| 소시타라 와타시와 쿠라쿠라 이타이다케난다 |
| 그럼 나는 어지러워, 아파올 뿐이야 |
| 月明かり照らす路地の階段 |
| 츠키아카리 테라스 로지노 카이단 |
| 달빛이 비치는 골목길의 계단 |
| 変わらない財布の中身を見つめて煙草を手に取った |
| 카와라나이 사이후노 나카미오 미츠메테 타바코오 테니 톳타 |
| 변하지 않는 지갑 속을 응시하며 담배를 손에 들었어 |
| 吸いはしないんだけど 少しでも大人になりたくて |
| 스이와 시나인다케도 스코시데모 오토나니 나리타쿠테 |
| 피우지는 않지만, 조금이라도 어른이 되고 싶어서 |
| 子供じみたこの心が まだ 憎くて仕方ないや |
| 코도모지미타 코노 코코로가 마다 니쿠쿠테 시카타나이야 |
| 어린 아이 같은 이 마음이 아직 미워서, 어쩔 수가 없어 |
| ひかりのかみさまなんて |
| 히카리노 카미사마 난테 |
| 빛의 신님이라니 |
| 誰でもいいから私を救い出して |
| 다레데모 이이카라 와타시오 스쿠이다시테 |
| 아무나 좋으니까 나를 구해줘 |
| 夜の鼓動が混ざって 君が二人になって |
| 요루노 코도오가 마잣테 키미가 후타리니 낫테 |
| 밤의 고동이 뒤섞여, 네가 두 명이 돼 |
| 今夜も私は眩々 痛くない? なんて |
| 콘야모 와타시와 쿠라쿠라 이타쿠나이? 난테 |
| 오늘밤도 나는 어지러워, 아프지 않아? 라니 |
| ひかりのかみさまなんて |
| 히카리노 카미사마 난테 |
| 빛의 신님은 |
| 私のことなど見てくれやしないから |
| 와타시노 코토나도 미테쿠레야 시나이카라 |
| 나 같은 건 보고 있지 않으니까 |
| 誰かと一つになって それでも一人きりなんて |
| 다레카토 히토츠니 낫테 소레데모 히토리키리난테 |
| 누군가와 하나가 되어서, 그래도 외톨이라니 |
| ひかりのかみさまなんて |
| 히카리노 카미사마 난테 |
| 빛의 신님이라니 |
| 誰でもいいから私を一人にしないで |
| 다레데모 이이카라 와타시오 히토리니 시나이데 |
| 아무나 좋으니까 나를 외톨이로 만들지 말아줘 |
| 誰かと一つになって 朝には後悔をして |
| 다레카토 히토츠니 낫테 아사니와 코오카이오 시테 |
| 누군가와 하나가 되어서, 아침에는 후회를 하고 |
| 私はいつもの眩々 痛いのはなんで? |
| 와타시와 이츠모노 쿠라쿠라 이타이노와 난데? |
| 나는 평소처럼 어지러워, 아픈 건 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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