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케일

정보

グレースケール
출처 5bXC8YdoxaQ
작곡 artist:orutana
작사 artist:orutana
노래 카사네 테토

가사

灰が舞ってた街は
하이가 맛테타 마치와
재가 날리던 거리는
果てない消費の渦を巻いて
하테나이 쇼오히노 우즈오 마이테
끝없는 소비의 소용돌이를 타고
夜に酔いだした
요루니 요이다시타
밤에 취하기 시작했어
馬鹿達の夢と共に泡立って
바카타치노 유메토 토모니 아와닷테
멍청이들의 꿈과 함께 거품이 일어
蝉が啼いてたあの夏はもう
세미가 나이테타 아노 나츠와 모오
매미가 울고 있던 그 여름으론 이제
戻ることは無くて
모도루 코토와 나쿠테
돌아갈 일이 없으니
不道徳な事ばっか
후도오토쿠나 코토 밧카
부도덕한 일만이
彼方此方で盛る
아치코치데 사카루
여기저기에서 번창해
脳無しの猜疑心と
노오나시노 사이기신토
뇌 없는 시기심과
作為の狂気で踊る
사쿠이노 쿄오키데 오도루
작위의 광기로 춤춰
メランコリーが通り去った
메란코리이가 토오리삿타
멜랑콜리가 지나갔어
「下らない」
쿠다라나이
「하찮아」
「詰まらない」に侵されている
츠마라나이니 오카사레테이루
「시시해」에 젖어 들어가
妙に冷えた心は空廻って
묘오니 히에타 코코로와 카라마왓테
묘하게 식은 마음은 헛돌아서
空に沈んでく
소라니 시즌데쿠
허공에 가라앉아가
朝靄の中
아사모야노 나카
아침 안개 속
後悔だけが急に冴えた
코카이다케가 큐우니 사이타
후회만이 갑자기 또렷해져
衝動を先読んで
쇼오도오오 사키 욘데
충동을 먼저 읽고
身体が勝手に動き出して
카라다가 캇테니 우고키다시테
몸이 맘대로 움직이기 시작해서
何をしても
나니오시테모
무엇을 하든
誤魔化せなくなって
고마카세나쿠낫테
얼버무릴 수 없게 되어
厭になるぜ
이야니나루제
불쾌해지네
四苦八苦、手を変えて
시쿠핫쿠 테오 카에테
사고팔고, 손을 바꿔서
逸脱に酔いしれて
이츠다츠니 요이시레테
일탈에 취해
何時だって特別さ
이츠닷테 토쿠베츠사
언제든지 특별하다고
奴とは違う
야츠토와 치가우
그 녀석과는 다르다고
そんなこと言ってさ
손나 코토 잇테사
그런 말 하면서
染まり切っては
소마리 킷테와
물들어 버려서
同じ言葉を使って
오나지 코토바오 츠캇테
똑같은 말을 쓰니까
どうにも見てらんない
도오니모 미테란나이
도저히 볼 수가 없어
道化のような衒い
도오케노요오나 테라이
익살스러운 잘난 체
閊えた虚栄心と
츠카에타 쿄에에신토
가로막힌 허영심과
惨めな自愛だけでさ
미지메나 지아이다케데사
비참한 자애만으로
下手くそな事ばっか
헤타쿠소나 코토 밧카
형편없는 짓뿐
泣いて嗤っている
나이테 와랏테이루
울고 우스워하고 있어
凡愚だから
본구다카라
보통 사람이니까
模倣だけで埋まって
모호오다케데 우맛테
모방만으로 가득 차
無様な恥晒し
부자마나 하지사라시
꼴사나운 수치
ずっと抱き締めてた
즛토 다키시메테타
줄곧 끌어안고 있던
感情さえ虚像だったんだ
칸조오사에 쿄조오닷탄다
감정조차 허상이었던 거야
愛おしかったモノは
이토오시캇타 모노와
사랑스러웠던 것은
他人の言葉で彩られて
타닌노 코토바데 이로도라레테
다른 사람의 말로 물들어서
もう何の色かも
모우 난노 이로카모
이제 무슨 색인지도
分からなくなって
와카라나쿠 낫테
모르게 되어
唯滲んで消える
타다 니진데 키에루
그저 번져 사라져
青写真に写っていた
아오자신니 우츳테이타
청사진에 찍혀 있던
人生さえも平凡だった
진세이사에모 헤이본닷타
인생마저도 평범했어
普通であった僕は
후츠우데 앗타 보쿠와
보통이었던 나는
他人を彩る絵具に過ぎない
타닌오 이로도루 에노구니 스기나이
남을 칠하는 물감에 지나지 않아
もう何も見たくない
모오 난모 미타쿠나이
이젠 아무것도 보고 싶지 않아
もう全部ゴミなんだ
모오 젠부 고미난다
이제 전부 쓰레기야
ただ消してしまいたい。
타다 케시테 시마이타이
그냥 꺼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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